색녀인 아내 - 3
메르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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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성욕에 미쳐 비디오방에서 어떤 영화를 빌렸는지 기억도 안난다.
대충 내용이 긴 영화 아무거나 달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아마 사장님은 우리가 뭘 하려는지 다 알고 계셨을 거다
난생 비디오방이란 곳을 처음 가봤는데
편하게 누울 수 있는 침대에 휴지에..
말그대로 준비가 된 곳이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영화 소리를 최대한으로 올려놓고
아내 젖가슴을 문지르며 키스를 퍼부었다
흥분했는지 자꾸만 내 자지를 손으로 건드리길래
청바지를 벗어 만지기 쉽게 해줬다
아내는 처음 내 자지를 보고는 솔직히 좀 놀랐다고 했다
크기가 큰 것도 있지만 두꺼워서 좀 무서웠다고
가디건을 찢어버리듯 벗기고 사귄지 이틀만에 아내 젖가슴을 보게됐다
존나 예뻤다
20대 중반 건강한 피부에 커다란 가슴, 젖꼭지는 아담해서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 경험이 어느정도 있었던지라 거칠게 만지면 아플 수도 있단 걸 알고
애무하듯 살며시 쓰다듬으며 젖꼭지 주위 가슴을 정성들여 만져줬다
물론 색녀인 아내는 미쳐서 쿠퍼액 잔뜩 흘러나온 자지를 어떻게든 넣어보려고
서있는 상태에서 팬티를 벗고 벽에 등을 기댄체
자지를 자기 보지에 비벼댔다
미친. 깜빡하고 콘돔도 안 샀는데, 별 상관 없다는 듯이 자지를 보지 안에 밀어넣으려고 했다
이미 물이 흥건해서 비비기만 해도 찌걱- 찌걱- 소리가 날 정도였고
금방이라도 밀려 들어갈 것 같았지만, 서있는 자세에서 키 차이 때문에 쉽진 않았다
거의 반 미친 상태로 서로 옷을 다 벗겨가며
알몸인 상태로 서서 마주하니 자지가 하늘로 솟았다
잘록한 허리에 커다란 가슴, 튀어나온 골반에 붙어있는 동그란 엉덩이, 쫙 뻗은 흰 다리
섹스를 하려고 태어난 몸매라고 밖엔 생각이 안 들었다.
아내 양 손을 하늘로 치켜 올려잡고
한 손으로는 가슴과 젖꼭지, 귀, 겨드랑이를 괴롭혔고
자지로는 자궁 부위를 쿡쿡 찔렀다
아내 보지는 이미 흥건해서 도끼에 물건을 갖다대면 쑥- 하고 밀착됐다
더이상 못참겠어서 침대로 가 눕힌 뒤
아내 위에 올라타 얼굴에다 내 자지를 올려놨다
잔뜩 흥분한 아내는 개처럼 내 자지와 불알을 핥아댔는데 그 모습이 영락없는 색녀였다
아내도 더는 못참겠는지 제발 넣어달라고 사정을 해서
콘돔도 없이 삽입을 했는데
그 큰 자지가 흥건한 보지 안으로 쑥 들어갔다
끝까지 집어 넣으니 귀두 끝에 자궁 입구가 걸리는 게 느껴질 정도
그렇게 우린 평생을 섹스 한 번 못해본 사람 처럼
영화가 계속되는 3시간 동안 서로를 탐닉했다

성욕에 미쳐있던 시절 아내가 섹스하고 싶다고 집에서 찍어 제게 보낸 사진입니다
잘리지 않게 모자이크 철저히 해서 올려봅니다
글 쓰다보니 그 시절 생각이 나서 발기한 상태가 풀리질 않네요
아직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왜이렇게 오래전 처럼 느껴지는지 ㅎㅎ
연애 때 했던 온갖 변태같은 행위들 천천히 올려볼까 합니다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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