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거래처 사장님과 노래방에 갔던 일 -3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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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23:06
3.
뭐 어찌됐건, 거래처 사장님을 위해서 자리를 마련한거니, 마음에 들어 하는 그아가씨를 지명하고
나와 동생은 파트너를 새로 바꿨따.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여기선 강한 스킨십이나 2차같은건 할수가 없는곳이다.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그걸 몰랐다.
진짜 이쁜 S급 아가씨는 정말 정계인사나 갑오브 갑정도 되는 회장들이 스폰해줄때,, 2차를 나간다고 동생이 귀속말로 알려줬다.
우리는 거기서 한시간 정도 더 놀았는데, 거래처 사장님은 어리고 이쁜 그아가씨를 자꾸 더듬었다.
하지만, 너무 과한 손짓에 그아가씨는 실장을 불렀고 , 분위기가 조금 상막해졌다.
거래처 사장님은 얼굴표정이 굳었고 할수 없이, 우리는 거길 나와 버렸다.
나오면서 술값 계산을 했는데 나는 깜짝 놀랬다. 두시간만에 246만원이 나왔다.
나는 카드로 결제하고 나와 거래처 사장님을 인근 룸이 있는 노래방주점으로 모시고 갔다.
동생말이 거기선 아가씨 불러서 2차도 가능하다고 했다.
우리는 다시 노래방으로 가서 "내가 뭐 얼마나 만졌다고 그러냐"고 투덜되는 거래처 사장님 말을 듣고 앉아 있었고
조금있다, 마담이 아가씨와 함께 들어왔다.
여기는 아가씨들을 보도방이 아니라, 다들 직원으로 데리고 있는듯 했다.
쩜오보다는 빠지지만, 그래도 아가씨들이 빠지는 축은 아니었다.
다만 아니가 30대 초반을 밑돌았다.
나는 개중에 젊고 이뻐 보이는 아가씨를 거래처 사장님 옆자리에 앉게 하고 우리는 다시 흥이 돋아 놀기 시작했다.
노래를 부르면서 거래처 사장님은 아가씨를 끌어 안고 부르스도 추고 끌어 안은 상태에서 아가씨의 엉덩이를 만지며 더듬었다.
이사장님은 환갑이 넘은지 몇년이 지났다.
나도 아가씨와 앉아서 대화를 하면서 가끔 손을 허리를 감싸고 내파트너 아가씨의 젖가슴을 움켜쥐곤 했다.
거래처 사장님은 자기가 하는데로 다 받아주는 아가씨가 고마웠는지 지갑에서 돈을 꺼내 대략 20만원 정도로 보이는 돈을 아가씨에게 건내주었고
아가씨는 좋아서 자기 아빠벌 되는 사람에게 오빠~ 아앙, 뭐야~ 이러면서 아양을 떨었다.
그러자 내옆에 있던 아가씨와 동생옆에 있던 아가씨도 우리를 넌즈시 보는것 같았다.
나는 어쩔수 없이 지갑을 꺼내 십만원씩 아가씨들한테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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