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거래처 사장님과 노래방에 갔던 일 -4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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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23:08
4.
거래처 사장님은 어느새 아가씨 짧은 치마속으로 손을 넣고 팬티 겉으로 보지를 쪼물닥 거리며 만지고 있는것처럼 보였고
그 아가씨는 개의치 않고 술안주로 나와있는 과일을 하나 이쑤시개로 찍어 거래처 사장님에게 먹여 드렸다.
우리는 거기 노래방에서 또 거의 2시간을 놀았고, 거래처 사장님은 술기운이 좀 올라왔는지,
"야! 우리 2차가자 2차~" 하면서 말을 꺼냈고, 아가씨는 "오빠 우리 2차 안돼는데", 그러더니 "좀 쓰면 생각해볼께." 그러면서 여우같이 굴었다.
"얼마면 돼,, 야 함하자," 그러니 아가씨가 귀에다 대고 얼마라고 말하는듯 보였다.
"오케이 콜!" 하고 거래처 사장님에 기분에 무조건 앞서 나가는듯 보였고,
"그럼 카운터에 얘기하고 올께 오빠 잠시만," 하고 아가씨들이 나갔다.
거래처 사장님은 좀 머쩍은지,, 잠시 생수를 한목음 마셨고, 나는 "사장님 괜찮으세요" 하고 묻자, 괜찮다는듯이 허공에 대고 손사레를 쳤다.
아가씨들은 다시 들어오더니, 미리 계산 해야 된다며, 거래처 사장님과 나에게 양손을 포개 내밀며 카드를 달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
거래처 사장님은 그런 아가씨를 보고 쇼파에 기대 내가 카드를 줄때까지 기다리는듯 보였고,
난 어쩔수 없이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줬다.
아가씨는 내카드를 받아 들고 나가면서 "아싸~"하며 뒤돌아 서서 나가는데 거래처 사장님이 아가씨 엉덩이를 한대 더듬으며 때렸다.
아가씨는 "오빠 기다려! " "내가 화끈하게 해줄께" 그러면서 나갔고,
동생은 눈치가 빨라, 형님 저는 내일 일이 있어서,, 먼저 가봐야 할것 같다며, 거래처 사장님에 간단하게 인사하고 나갔다.
"왜 동생도 같이 놀다 가지" 하고 거래처 사장이 말을 했고, 동생은 "아닙니다. 두분 재밌게들 놀다가 들어가십시요." 하고 각듯이 인사를 하고 나에게 나중에 연락하겠다며 나갔다.
좀있다가 아가씨들이 가방을 메고 다시 들어왔고 나가자고 했다.
그런데 거래처 사장님이 힘들다며 한사코 여기서 하자고 떼를 썼다.
정말 난처한 상황이었다.
그리고 내카드를 주는 아가씨에게 일행 한명이 집에 갔다고 말을 하며 아가씨 2차 두명만 끈어 달라고 했더니,
이미 결제 해서 안됀다고 말을 했다.
나는 두사람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냐고 그러니, 그래도 어쩔수 없다고 했다. 자꾸 그러면 전부 취소하고 간다고 하니,
아가씨들 중 한명이 "그럼 대신에 여기서 놀아요," 하고 말을 했고 술취한 거래처 사장님을 보니 어쩔수 없이 그러는 조건으로 했다.
사실 아가씨 비용으로만 30만원씩 3명 90만원에 Tax 포함 100만원 이었다.
하루밤사이 이렇게 큰돈이 나갈줄은 상상도 못했다. 쩜오랑 다 해서, 계산해보니 노래방비에 아가씨 3치비용 팁까지 5백만원 가까이 들어 갔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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