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이미지 클럽 가본 썰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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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
또 이뿐만 아니다. 일본은 돈이 될 만한 것이라면 뭐든 팔고 또 성적으로 욕구를 충족시킬 만한 것이라면 모든걸 돈을 주고 산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1.모유
앞전에도 내가 언급을 한적이 있는데, 일본은 실제 자신의 모유를 짜서 작은 유리병에 모아서 직접 만나서 판매하거나,
C2C 같은 개인간 거래 사이트를 이용해 판매하기도 했다.
모유를 구매하는 사람은 모유 부족으로 고민하는 초보 산모 외에도, "모유가 건강이나 정력에 좋다"거나 "피부 미용에 좋다"는 식의
검증되지 않은 소문 때문에 성인 구매자가 사들이는 왜곡된 거래 형태도 존재했다고 한다.
특히 어리고 얼굴이 이쁜 산모가 생산한 젖은 고가로 판매되기도 하고
모유 팩(100ml당 약 5천 엔~2만 엔 상당)이 거래되었다고 한다.
2.정액
한때 미수다에 출연했던 일본 사유리가 얼굴도 모르는 외국남자의 정액으로 비혼 임신 우리 사회에 큰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는데,
일본에서는 2010년대 중후반부터 SNS(X, 구 트위터)나 개인 게시판을 통해 "무료/저렴하게 정자를 제공한다"는 남성들과
불임 부부, 싱글 여성, 레즈비언 커플 간의 정액 개인 거래가 확산되었다.
일본의 공식 정자은행 수가 매우 적고 요건이 까다롭다 보니, 인터넷을 통해 사적인 거래를 찾는 수요가 늘었고
어떤 여성은 단지 성적욕구충족을 위한 용도로 구매하는 수도 많았다고 한다.
3.체액
여성 분비물 및 착용 물품 거래 (페티시즘 목적)
거래 형태: 1990년대 입던 속옷이나 교복을 파는 '부루세라(ブルセラ)' 문화에서 파생되어, 2000년대 이후에는
타액(침), 생리혈, 여성 분비물이 묻은 속옷이나 위생용품 등 체액 자체나 체액이 묻은 물품을 인터넷으로 파는 음성적 거래가 이어졌다.
*여성의 분비물은 작은 유리병에 담아 cc의 양으로 계산되어 판매가 되었으며, 여성의 얼굴이 포함된 사진이나 분비물을
직접 체취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포함해서 고가로 판매되기도 했다.
실제 일본 사이트에 들어가서 검색해보면 판매 되었다는 기사내용들이 즐비하고 법이 강화된 현재까지도 암암리에 판매 되고도 있다고 한다.
이야기가 많이 다른쪽으로 샛는데,, 이만큼 일본은 성에 대해서 자유분방한 만큼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성범죄율이 몇배로 낮다고 나와있다.
성을 너무 쉬쉬하고 감추기 보다, 차라리 뭐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서 허용하고 포용하는 사회문화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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