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꼬신 썰 & Tip
Junma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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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성들은 기본으로 경계를 좀 하기 때문에
존잘남이 아닌 이상 길거리 헌팅이나 pc방 알바생이나 커피숍 알바생을 꼬시기 싶지는 않은데요.
비교적, 간호사, 미용사는 만나기 쉽습니다. (물롬 제 친구 중에 전화홍보 연락 온 여자를 꼬신 경우는 있지만 말빨이 미친 친구라 가능한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간호사 같은 경우는 환자 같은 경우는 좀 어렵고 부모님이 장기적으로 입원했을 경우, 부모에게 효심을 다하기 위해 자주가서 돌보다보면 분명 그런 모습에 호감을 주는 여성이 있게
되고, 자연스레 친해져서 밖에서 만남이어지면 가능하겠죠.
아무래도 그 다음이 미용사가 제일 접근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외모는 단정히(콧털x, 수염x 옷은 깔끈하게)
작은 미용실보다는 대학가에 미용사들이 많은 예약제 미용실 추천합니다.
1. 머리를 자르실 때 미용사에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셔야 됩니다. 그러다가 가끔은 안보는 척도 하시면서 미용사 분이 나를 쳐다보고 있구나 하는 의식을 해야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이니다. 뭔가 부끄러운 듯한 표정이 있으면 거의 성공입니다.
2. 장기적으로 그렇게 두세번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아는 척을 해줄겁니다. “한달만에 오셨에요”하고
3. 한번에서 두번정도에서 나를 불편해한다거나, 싫어하는 느낌이 없으면 인터넷에서 적당한 연예인 스타일을 찾아서(저는 그 당시 조세호 스타일을 가져갔음) 이렇게 잘라달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르면서 칭찬을 한번에서 두번 정도 해줍니다. 저는 “지금까비 본 미용사 중에 제일 잘 자르시는 것 같아요” 라고 칭찬했습니다. 그럼 미용사가 좋아서 죽을라고 하거나, 마음을 아주 활짝 열거에요.
4. 이제 계산을 마치고 나갈 때 명함을 달라고 합니다. 연락처는 무조건 부담을 주게 되어있고, 명함을 달라고 할때 거절 하기도 편하고 적당한 호감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5. 이제 그 다음에 방문할 때, 괜히 어필하지 마시고 미용사에 고충에 대해서 물어보면 됩니다. “인턴은 얼마나 걸려요?“ ”출퇴근은 몇시에요?“ “쉬는 시간은 있어요?” ”너무 힘들겠다” 아무 매너있고 다정하게 물어보셔야 합니다. 사회 초년생이면 초년생일 수록 마음을 분명히 더 엽니다.
6. 여기서 이제 명함을 한번 더 요구하고, 밥 약속 술 약석 잡으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한달에 두번가면 더 빨라지겠지만, 그냥 한달에 한번 간다고 생각하고 6개월 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저는 실제로 된 적도 있고, 지나친 문신이 꺼려져서 하다가 관뒀다가 욕박힌 적도 있고, 너무 친해져서 미용사가 머리자르는 게 집중안하고 머리를 망쳤는 데 뭐라하지 못한적도 있고, 계속 추파만 던지니까 여자가 까운을 벗길 때 제 가슴을 아래부터 위로 쓸어올리며 만진적도 있고, 지금은 의자에 팔꿈치 옆으로 살짝 나오게 걸쳐놓으면 미용사가 와서 허벅지 뱃살 막 비벼댑니다. 못느낄리 없으니 명함 요구해서 밥 or 술이니 한잔 할까 합니다.
먹은 걸 썰로 풀어서 장황하게 늘어놓기에는 너무 시간이 걸릴 것 같구요.
젊은 대학생 혹은 이십대 남성분들이나 이왕이면 결혼안한 미혼 남성분들 중에 마음에 드는 미용사분들 계시면 잘 사용하셔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이쁘고 뜨거운 사랑했으면 좋겠네요.
이런 글 써도 되나 모르겠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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