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이미지 클럽 가본 썰 -4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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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4.
그러자 여자가 난다로오?(머지?) 이러지마세요(야메테 쿠다사이) 하고 마치 전철에서 치한에게 하는듯한 연기를 했다.
난 일본어를 할줄 몰랐다. 그래서 한국말로 가만 있어봐. 하고 말을 했다. 정말 웃긴 상황이었다.
한국사람이 일본까지 가서 성추행 하는것 같았다.
난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있던 한손 마져 내려 그녀를 뒤에서 선채로 끌어 안으며 양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쥐며 만졌다.
여자는 계속해서 난다로오~ 야메테 쿠다사이를 말하며 몸을 좌우로 흔들어 댔다.
정말 열심히 상황극 내용대로 충실히 임하고 있는듯 보였고,
난 블라우스 단추가 풀려 브래지어가 가슴위로 울라간채 젖가슴이 들어난 그녀를 내앞으로 돌려 세웠다.
얼굴을 보니 이쁘장하면서도 귀여운 얼굴이었고 가슴은 상당히 컸다.
내가 그녀를 돌려세울때 가슴이 거세게 흔들리며 출렁였다.
난 그녀를 돌려 세운뒤 바로 입으로 젖가슴을 베어 물었다.
사실 터치 정도는 허용이 되는데 오랄은 금지였다.
내가 젖가슴을 입에 가득 물고 그녀의 젖꼭지를 혀로 팅구듯 입안에서 가지고 놀며 애무를 하자, 그녀의 입에서 얕은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난 처음에 그것도 연출인줄 알았다.
그녀의 키가 나보다 작았으므로 내가 허리를 구부리고 그녀의 등을 감싸 안으며 양쪽 젖을 교대로 빨아 댔고
그녀는 내 머리를 자신의 가슴쪽으로 끌어 당겼다.
그러더니 코코마데데스(여기까지만)이라고 말하는것 같았다.
난 말은 알아 듣지 못했지만, 그녀의 말투나 행동으로 대충 알아 들었고 그녀의 가슴에서 입을 뗐다.
난 다시 그녀를 돌려 세워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듯이 만졌고 그녀는 아아~ 하고 신음 소리를 냈다.
난 진짜 신음소리인지 연출인지 분간이 되지 않았다.
내자지는 이미 바지위로 불쑥 티어 나와 걷기도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었고,
그런 내하부를 그녀의 치마 엉덩이 골에 마구 비벼 댔다.
그녀는 내자지가 커진걸 의식했는지 혼자 웃는 소리가 들렸다.
난 더이상 참지를 못하고 그녀의 스판 정장치마를 무릎에서 엉덩이 위로 끌어 올리고 팬티 겉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주물러댔다.
그녀는 야메떼 야메떼(그만해)를 반복하면서 치마를 다시 내릴려고 했고
난 과감하게 그녀의 팬티를 붙잡고 무릎아래로 훌러덩하고 끌어 내렸다.
그녀는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내행동에 당황했는지,, 멈칫하며 가만 서있었고
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썽이 나있는 내자지를 꺼내 그녀의 엉덩이 골에 비벼댔다.
그러자, 그녀는 아악~ 하고 비명소리를 냈다. 나도 그녀의 소리에 조금 놀랬고 그녀를 돌려세우고 이마에 키스를 하고
아이시떼루(사랑해- 그때 이말만 알고 있었음 )하고 말을 하며 그녀의 눈을 바라보고 다시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녀는 나를 올려보며 아이컨택을 하다가 뭔가 홀린듯 눈을 깜고 나의 키스에 응해줬다.
난 잠시 키스를 하다가 그녀를 다시 팔을 붙잡고 돌려 약간 구부리게 한 다음 그녀의 보지에 내자지를 찔러 넣으려고 했다.
그런데 난 깜짝 놀랬다. 그녀의 보지는 매끈하게 왁싱이 되어 있는데, 구멍부분에 살색 마킹 테이프가 붙어 있었다.
성인영화 찍을때 여주인공들이 실수로 남자 배우 성기가 구멍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붙이는 테이프 같았다.
그녀는 철벽 방어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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