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이 과한 처형 - 3
메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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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대리 부를 테니까 쉬고 계세요’
계산을 끝내고 처형을 부축해서 차 뒷좌석에 태웠다.
차에 탄 처형 옷차림은 이미 내 마음 만큼이나 많이 흐트러져 있었다.
가디건은 허리에 걸쳐있었고 검은 나시 끈은 흘러내려서 분홍색 유륜이 보일 정도였다.
몸을 가누기 힘든지 다리도 벌어져 찢어진 숏청팬츠 사이로 팬티가 보였다.
거의 인사불성 상태인 처형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있어서 조심할 필요가 없었다.
대리 앱을 켜려던 손을 잠깐 멈추고 처형 옆에 붙어 앉았다.
처형이 힘든 숨을 내쉴 때마다 봉긋한 가슴이 위아래로 들썩였고
나시는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가 젖꼭지에 간신히 걸쳐있었다.
하얀 허벅다리 위에 분홍색 네일을 칠한 얇고 가지런한 손이 유난히 이뻐보였다.
난 아내가 있다.
부부 관계도 자주 할 정도로 사이도 좋다.
처형에게도 형님이 계신다.
아직 두 부부에게 아이는 없지만 사회가 정해놓은 책임이란 게 존재한다
취기에 제정신이 아니였다고 할 수도 있겠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남자로써 그 상황을 견딜수가 없었다.
그래, 변명의 여지가 없이 나는 선을 넘기로 했다.

떨리는 손으로 처형 가슴에 걸쳐있는 나시를 잡아 내렸다.
더운 날씨였는데도 분홍색 유두가 도드라지게 튀어나와 있었다.
처음보는 처형의 유두.
그동안 과한 노출 차림으로 그 그림자는 엿봤어도 실물은 처음이었다.
아내와 비슷하게 생긴 가슴과 크기.
선을 넘기로 한 나는 지체 없이 가슴이 손을 가져갔다.
C컵은 되어보이는 말캉거리는 가슴을 손바닥으로 살며시 움켜잡았다.
젖꼭지를 살살 돌라며 처형의 반응을 살폈다.
머리카락에 가려져 얼굴을 볼 수가 없었지만 몸이 약간씩 떨리는 걸로 봐서 반응하는 게 분명했다.
조심스럽게 입을 가져다 대 살짝 핥아봤다.
약간 짠 땀맛과 달콤한 맛이 섞여 말랑한 체리 같은 맛.
처형의 손이 움찔움찔 움직이는 걸 보며 약간의 죄책감.
하지만 저 손으로 내 자지를 흁어줬으면 하는 욕망이 더 치밀어올랐다.
처형도 아마 비슷한 생각을 했을 지 모른다.
실수로 모임에서 처형 몸에 발기한 내 자지가 닿을 때마다 그 미묘했던 반응들.
좀더 과감해져보기로 했다.
바지와 팬티를 벗고 이미 커다래진 자지를 처형 손에 쥐어줬다.
손에 힘은 거의 안들어가 있었지만 쥐는 모양 그대로 손을 유지하면서 불끈대는 자지를 손으로 느끼는게 보였다.
처형을 가까이 끌어안고 왼손으로 처형 왼쪽 가슴을 주물렀다.
오른손으로는 처형 손을 잡고 내 자지를 위아래로 문질렀다.
이때 내 시야에선 처형 정수리만 보였는데 아마 껄떡대면서 쿠퍼액을 쏟는 내 자지를 눈으로 흘기고 있었을 것이다.
벌어져있었던 처형의 다리가 어느새 오므라져 베베 꼬이는게 보였다
쿠퍼액이 거미줄처럼 처형 손에 휘감겼다.
사정감이 올라오는 동시에 젖꼭지를 비틀어 잡아당겼다.
‘아...’
‘아 씨발..’
사정할 때 욕을 하는 게 버릇이다.
평소 아내와의 과격한 섹스 때문인지 모르겠다.
그간 처형에 대한 쌓아왔던 욕망을 분출했다.
정액이 튀어올라 처형 머리카락, 얼굴에까지 튀었다
흥분감에 계속해서 자지를 쓸어내리며 처형한테 쏟아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7 | 현재글 노출이 과한 처형 - 3 (25) |
| 2 | 2026.08.26 | 노출이 과한 처형 - 2 (72) |
| 3 | 2026.08.22 | 노출이 과한 처형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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