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레이디 퍼스트가 되어버린 계기 - 대만누나 2
낙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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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몸을 옆으로 옴겨주고 그녀가 내 옆에 앉습니다
그러더니 웃습니다 너무 환하게 웃더니
그대로 얼굴이 들어와요
잘 피하라고 했지만 그게 안피해지더라구요
그렇게 입술이 만났고 누가 지나가면 보이는 구조라
가볍지만 격하게 그 도돔했던입술을 탐했습니다
몇번 혀가 오가고 다시보니 누나 얼굴이 아까완 다릅니다
눈이 떠 똘망똘망해지고 쳐저있는 그런느낌
다시 누나가 앞으로 이동했고 우린 서로 웃을뿐 서로 말없이 잠시에 시간이 흐릅니다
더이상 서로에게 이 자리가 중요하지 않다는걸 서로 너무 잘 알았거든요
그렇게 막잔하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오니
우리집에 가서 한잔 더 할래 ?
차마 내입으로 말하지 못햇던말이 그녀 입에서 나옵니다
물론 거절할이유가 없습니다
손을 꼭 잡고 그녀의 집으로 걸어갑니다
그순간 얼마나 두근댔는지 설렛는지 지금도 기억에 남아요
조그만 원룸 들어가는길에 술 두병과 안주거리를 샀지만
그걸 마실 여유는 없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어있엇습니다
누나도 씻고 나와서 침대에 걸터 앉습니다
서로 말은 없고 그저 서로 보며 웃기만 했어요
그러다가 누나가 불 끌까 ?
하며 불을 끄고 이젠 침대 옆에 눕습니다
서로 그 동시에 서로 혀를 섞고 누나의 옷속으로 가슴을 만집니다
상당히 컸어요 제가 봤던것중엔 가장 큽니다 양손으로 한쪽을 만저야 다 만질수 있을정도로요
게속 키스하며 가슴을 탐합니다
그러다 제 바지 밖에서 누나가 제 물건을 만지더라구요
지퍼를 열고 속옷을 들어줍니다 손 넣기편하게요
몇번의 만저짐 이 지나고 답답해서 옷을 벗습니다
누나 옷도 벗겨주고 누나가 올라왔어요
그리고 입으로 빨아주는데
와 ..... 지금까지도 그정도의 흡입력은 경험해본적이 없습니다
떨어져 나갈것같은 흡입력임에도 그 부드러움은 단언컨데 지금까지도 다시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길이가 좀 있는 편이라 제걸 끝까지 넣은 사람이 없는데
누나 그걸 해냅니다 끝까지 들어가 아랫입술이 고환에 닿는게 느껴집니다
살이 괜히 찐게 아닙니다 먹어내는능력이 엄청납니다
손으로 누나 음부를 만저보니 홍수가 따로 없습니다
바로 눕히고 준비해간 콘돔 끼우고 정상위로 관계를 시작합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난리가 납니다 소리는 터저나고고 그 조임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빨리 싸면 안되니까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는데
그 자세가 누나에게 맞았던건지 5분도 안되서 으윽 으으으윽 하더니
으억하는 소리와 비명이 들립니다
처음이었어요 여자가 오르가즘느끼는걸 보는게
지금인가 하고 강강강강으로 박습니다
그 표정이 완전 가버려서 다른세계에 있는듯한 그 표정을 보는게 너무 만족스럽더라구요
다시 템포를 낮추고 박으며 누나 클리를 같이 만저줍니다
다시 아까 봤던 그 소리가 들립니다 윽 으으윽하는 그 소리
아 ? 몰랐습니다 여자는 그렇게 한번에 여러번 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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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