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온 여동생 친구 따먹은 썰
연필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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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썼던 글이 잘렸는데 나이 때문인 것 같아서 좀 바꿔서 다시 올립니다ㅠ
부모님 두분이 여행을 가셔서 며칠동안 집이 비워지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동생이 자기 친구들을 불러다가 우리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함
저녁쯤 되니까 애들이 한두명씩 오길래, 나는 1층 내려가서(우리 집이 단독주택인데, 나는2층에 방이 있고 동생방은 1층에 있었음.) 동생 친구들이랑 인사만 했음.
그런데 그중 한명이 이름이 윤진이(가명)었는데 어린데도 가슴이랑 엉덩이 발육이 진짜 개꼴렸음. 근데 아무리 그래도 동생 친구니까 뭐 어떻게 해볼 생각은 안들었음.
그리고 나서는 동생은 친구들이랑 1층에서 신나게 놀았고 나는 그냥 내 방에 올라가서 공부하고 할 일 하면서 있다가 새벽에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러 1층으로 내려갔음.
근데 계단 내려가는데 거실에 아직 불이 켜져있더라.
누군지 봤는데 아까 그 윤진이가 안 자고 소파에 앉아있던거임.
나: 아직 안 자?
윤진: 네.. 저는 더 놀고싶은데 애들이 다 빨리 자버려서요..
나: 늦은 시간이긴 하잖아. 너도 빨리 자
윤진: 그렇긴 한데요 오빠.. 저랑 조금 놀아주시면 안돼요?
그때부터 자지가 조금씩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뭔가 될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 내 방에 보드게임 좀 있는데 같이 올라가서 하다 잘래?
윤진: 네 좋아요!!
그렇게 우리는 2층 내방에서 단 둘만 있게 됐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9 | 집에 놀러온 여동생 친구 따먹은 썰2 (3) |
| 2 | 2026.08.29 | 현재글 집에 놀러온 여동생 친구 따먹은 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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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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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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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인플루언서부터 일반인까지 국산 야동 땡길 땐 High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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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
자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