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야노 이야기 1 (남자)
마더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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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22:18
(필력 딸림. 서론이 김. ㅈㅅ.)
1. 내가 야노를 하게 된 계기인 사건이야
내가 어릴 때 살던 동네가 원래 분위기가 좀 안좋은 동네였어.
그 때 내가 초등학교 5,6학년 정도였는데, 친한 친구가 한 명 있었어
편의상 이 친구를 A라 할게
A라는 친구가 집안 분위기가 안 좋은 집이였어
부모가 자식을 방치하는 그런 집안이였던 걸로 기억해
그래서 A가 좀 삐뚤어진 애였어
본론으로 돌아가서 A가 어느날 나랑 대화하다가 여자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
이런 저런 얘기가 오가다가 A가 나한테
"너 여자 알몸 본 적 있어?"
라고 묻더라
내가 아니라고 답했는데
A가 나한테 한 사이트를 알려주는거야
나중에 집 가서 들어가보니까 야동 사이트더라
야동을 처음 본 나는 굉장히 흥분했어
솔직하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잖아
그리고, 하필 그 때 본 영상이 야노 영상이였어
야외에서 들키면 바로 ㅈ되는데, 저렇게 하는 게 신기하더라
자, 서론이 길었는데, 이제 시작할게
처음에는 골목길이였어
으슥한 골목길에서 노상방뇨 하는 척 하면서 딸 쳐봤지
그 때가 내가 처음으로 딸 친 경험이였어
2. 자,이제 학년이 올라와 중학교 1학년 때였어
그 때 내 성욕이 최고치를 찍었지
그 때 되게 다양한 곳에서 쳤던걸로 기억해
미술 방과후 할 때 뒷정리 하는 척 여자 애들 옆에서 자지 노출해 본 적도 있고
체육 창고에서 완전 알몸으로 딸 친 적도 있어 (먼지가 많긴 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썰이 하나 있어
정확히 국어 시간이였어
그 국어 쌤이 되게 착하셨던게 졸린 애들은 그냥 자게 해줬어
어느 날, 내 옆자리 여자애도 그 수업시간에 잠들었어
그래서 문득, 한 번 쳐보자는 생각을 했지
당시 그 때 그 자리가 맨 뒤 창가 쪽 자리여서 치기도 완벽했지
체육복 동복으로 하의를 가리고 바지를 쭉 내려봤어
최대한 소리 안나게, 신음도 참으며 쳤지
그러다 하의를 가린 동복 사이로 귀두만 그 여자애 쪽으로 노출해봤어
진짜 흥분되서 4분만에 쌌어
여기까지야
손아 아파서 다른 썰은 나중에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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