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2
공공치치
2
284
2
0
2시간전
지금 치고 싶냐는 여사촌의 말에 뭔가 선을 넘은 저와 남사촌,
하지만 막상 꺼내려니 고민이 됐습니다. 아무리 스스럼 없는 사이였지만
- 저: 그렇긴 한데, 그럼 너 잠깐 나가있어
- 여사촌: 아 그게 더 이상해, 그냥 해 안볼께 그럼
- 남사촌: 아니야 봐도되
- 여사촌: 뭐야 크다고 자랑하는건가 ㅋㅋ 궁금하긴 하다 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남사촌 녀석이 바지를 부랴부랴 벗었습니다.
막상 발기된 것은 처음봤는데 자식, 많이 컸더라구요
처음엔 웃음과 장난끼어린 표정으로 보던 여사촌의 얼굴이 갑자기 긴장한듯 변하고
남사촌은옆으로 누워서 흔들기 시작했죠.
그리고 저도 바지를 내리고 본격적으로 흔들기 시작
- 여사촌: 아 뭐야 진짜 하게? 아놔
그러면서 여사촌은 애써 몸을 돌려 티비쪽으로 향했지만
저희는 알았습니다. 곁 눈질로 저희를 힐끗보고 있는 것을
야동도 야동인데 여사촌이 본다는게 더 흥분되서 저희는 더 가열차게 흔들었죠.
- 여사촌: 근데..오래걸려..?
- 남사촌: 하..말 시키지마..
- 저: ............................
- 남사촌: 형.. 누가 빨리사나, 해볼래?ㅋ
- 저: 아 나 잘 안나오는데 그래 ㅋ
그러고는 저희는 서로 티비를 본 상태로 무릎을 꿇고 흔들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 옆쪽 앞에는 얼굴이 조금 빨개진 여사친이 티비도 제대로 못보고
저희도 못보고 애매하게 앉아있었구요
- 여사촌: 아 둘이 그러니까 진짜 변태같애 ㅋㅋ
- 저: 보기 싫으면 나가도되 ㅋ
- 여사촌: ....................................
그러고 잠시 후,
- 남사촌: 아 같이 있어서 그런가 진짜 왜 안싸지지
- 저: 나도 ㅠ
그 때 남사촌이 정말 예상 못했던 말을 해버렸습니다.
- 남사촌: 누나, 누나가 한 번만 도와주라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31 |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3 (4) |
| 2 | 2026.08.31 | 현재글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2 (2) |
| 3 | 2026.08.31 |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 1 (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올레벳
슈퍼늑대
에코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