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3
공공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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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도와 달라는 말에 어리둥절한 여사촌, 잠시 할 말을 잃었다가
- 여사촌: 아 뭐래, 나 그거는 절대안되
- 남사촌: 아니 그거 하자는게 아니라 음 한번만 만져주라
- 여사촌: 아 뭐래 진짜
- 남사촌: 아 내꺼 보여도 줬잖아, 나 싸고싶어 한번만 응? 진짜 비밀로 할게
- 여사촌: 진짜 비밀이다. 뭐 어떻게 하라고
그 말을 들은 남사촌이 바로 누워서 여사촌을 옆에 앉게 하더니,
- 남사촌: 내꺼 만져주면되 위아래로 내가하는것 처럼
- 여사촌: 알겠어, 그럼 오빠도 이쪽 옆으로 와봐
오???? 전 예상못했던 상황, 부탁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바로 옆으로 갔죠
여사촌을 가운데 두고 양옆에 아래 다 벗고 잔뜩 발기한 저와 남사촌이 누운상황.
- 여사촌: 오빠도 큰데, 00이가 진자 크긴하네
- 저: 야 비교하지마라
- 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른손으로는 제꺼, 왼손으로는 남사촌것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여사촌도 그런게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그 손길은 정말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촉...
- 여사촌: 이렇게 하면..되? 근데 팔아파 ㅠ
- 남사촌과 저: ..........................................
그러고 잠시 후
- 남사촌: 누나 잠..잠깐만..
하면서 손을 뿌리치더니 옆으로 돌아 눕자마자 사정을 시작했습니다.
여사촌은 저를 잡던 손을 잠시 멈추고 어꺠넘어로 지켜보는데 그 모습이 더 자극적이었죠
- 여사촌: 오빠도 쌀 것 같으면 말해...
- 저: 응, 조금 더 빨리 움직여도되
그 말과 함께 손을 빨리 움직인 여사촌. 저는 그 손길에 저도 모르게 바로 분출을..
몸을 다행히 살짝 옆으로 틀어서 하늘위로 발사는 아니었지만 45도 각도의 발사가 됐죠
- 여사촌: 아 뭐야 놀랬잖아...
저희는 이제 말 없이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남사촌이 한마디 했죠.
- 남사촌: 우리 다음에 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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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31 | 현재글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3 (4) |
| 2 | 2026.08.31 |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2 (2) |
| 3 | 2026.08.31 |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 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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