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갔다가 대딸 받은 썰 (3) : 여기가 절정
망상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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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근데 이 H가 화장실을 안내한 후 안 가는 거임.
오히려 내가 변기 앞에 서니까
내 뒤에 서 있던 H가
내 바지를 아래로 잡아 당겼음.
난 순간 놀래서 뒤를 봤는데
H는 개의치 않고
발기해서 바지가 잘 내려 가지 않으니까
바지 배쪽을 팬티하고 같이 앞으로 당기고는
손을 바지 안으로 쑥 집어 넣었음.
그리고 바짝 성이 나있는 내 자지를
살짝 위로 누르면서 아래로 내려
자지 밑으로 바지와 팬티를 걸쳤음.
그리고 그대로 바지와 팬티를 양손을 잡고
밑으로 쑥 내리더니
뒤에서 백허그 하듯이 팔을 두른 채
몸은 나한테 완전 기대고 고개만 옆으로 내밀어서
한 손으로는 내 자지의 뿌리를 살포시 잡고
다른 손으로는 내 귀두를 위에서 살짝 누르면서
쉬~~
하는 거임.
난 진짜 나도 모르게
“뭐하는...”
이라고 중얼거림.
그러니까 H가 화들짝 놀라며
내 자지에서 손을 떼면서
“아! 죄송해요. 저도 모르게
아버지 오줌 뉘어드리던 버릇 때문에.”
이러는 거.
H가 아버지하고 둘이 사는데
아버지가 거동이 불편하다고 들었거든
그래서 보통 안방에 누워 있는데
난 한번도 얼굴은 못 봄.
어쨌든 난 그 순간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아니.. 싫다는 건 아니고 당황해서...”
그러니까 H가
“아... 그럼 잡아 드릴까요??”
이럼.
그래서
“아, 네. 그래 주시면...”
H는 바로 다시 내 뒤에 붙어 서서
내 자지를 양손을 붙잡았는데
이번에는 왼손은 자지 쪽을 살짝 잡고
오른손은 귀두 바로 아래를 감싸 쥐었음.
(여기서 약간 첨언 하자면 내가 완전 발기하면
자지가 16,7cm 정도 됨.)
그리고 엄지로 살짝 누르며 다시
쉬~~~
하는데
등쪽에는 찌그러지는 H의 가슴과
딱딱하게 발기한 H의 유두가 느껴지지
좆은 감싸 쥔 H의 손에서 온기가 느껴지지
진짜 혼미한 느낌이었음.
당연히 오줌은 절대 나올 리가 없었고
이미 이성이 반쯤 사라진 난
그냥 즐기기로 하고
H의 상체에 몸을 더 기대며
젖가슴을 더 강하게 누르고
등을 살살 비비며
몽글몽글한 젖가슴 감촉과
등을 살살 긁는 유두의 감촉을
더 제대로 느꼈음.
그러면서 내 귀두 아래를 감싸쥔
H의 오른손을 내 오른손으로 덮듯이 잡고
앞뒤로 살살 흔들었음.
그러니까 H가
“아, 주물러 드려요? 잘 안나와요?”
이러더니
막 마사지하듯이 주무르면서
잡은 채로 손을 흔들었음.
그러다가 중간 중간 귀두를 훑으면서 자극하는데
머리로 피가 쏠리고
진짜 고개가 절로 들렸음.
그리고 허벅지하고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며
자연스럽게 고추를 앞으로 내밀게 되는데
어느 새 H의 다른 손은
내 불알을 살살 주무르고 있었음.
“흐윽... 흐윽...”
내 숨이 거칠어지고 신음소리도 나오고
어느 순간 귓가에서
H의 숨소리도 느껴졌음.
내 숨소리가 거칠어지니까
H의 손도 바빠졌고
불알을 주무르던 H의 왼손이
내 좆대가리로 옮겨와
문지르고 비비는 걸 느끼며
정신이 아득해졌음.
“아흐흑!”
그리고 격정 어린 신음 뱉으며
사정을 하는데
무슨 여자들 절정한 것마냥
순간 허벅지를 경련했음.
지금 생각해도
난 이렇게 핸플을 잘하는 여자는 처음 봄.
H는 내가 사정하는 동안에도
좆대가리를 비비고
자지를 흔드는 걸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하게 자극했고
난 끝까지 정액을 뽑아냈음.
진짜 영혼이 뽑히는 줄.
그리고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는데
그걸 H가 잡아주면서
“괜찮아요? 시원하게 다 쌌어요?”
이렇게 말하더라.
진짜 아무렇지 않은,
평소의 그 웃는 얼굴로.
그리고 내 표정을 보고 환히 웃고는
나를 지나쳐 화장실 안으로 들어와
세면대에서 손에 묻은 정액을 씻더니
변기 여기저기에 튄 정액도
그냥 맨손으로 닦고 또 손을 씻고를 반복함.
난 그제야 정신이 확 들며
“아... 죄송해요. 이러려던 게...”
이러면서 실수인 척 사과를 했음.
H는
“괜찮아요. 이런 건 그냥 닦으면 되는데. 잠시만요”
이러더니
내 앞에 서서
골반을 잡고 내 몸을 자기 쪽으로 돌려 세우더니
내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좆물로 더러워진 내 자지를
물 묻은 손으로 자세히 살피며
꼼꼼히 닦는 거임.
그러고는 손에 물을 몇 번 담아와
내 자지와 불알, 털 등을 막 적시더니
손에 비누를 묻힌 후
내 자지와 불알 등의 사타구니를
막 씻겨줬음.
“아니, 이렇게까지는 안 하셔도...”
“괜찮아요, 아버지께도 자주 해드리는 거라.
이왕이면 일 보고 바로바로 씻어 놓는 게 좋잖아요.”
이러면서 계속 막 주무르고 문지르면서
비누칠하고 씻김.
근데 씨발
그렇게 또 내 자지를 만지면서
자극하는 것만 해도 미치는데
난 서 있고 H는 쭈그리고 앉아 있으니
위에서 H의 젖가슴이 또 다 보이는 거임.
그리고 씻으면서 뭘 그리 자세히 살피는지
자지에 자꾸 얼굴을 갖다대는데
사타구니랑 좆에 H의 숨길이 느껴질 정도였음.
당연히 좆은 다시 발딱 섰고
H는 내 단단해진 자지를 손으로 비누칠하며
또 앞뒤로 잡고 흔들고
다른 손으로는 좆대가리를
다시 비비고 문질러 댔음.
그러면서 내 좆이 마이크인 줄 아는지
거기다 입을 대고 말을 하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남.
자지에서 계속 H의 숨이 느껴지는데
진짜 입에다 박아 넣지 않은 내가
지금 생각해도 존경스러움
머리까지 잡았던 거 같음.
진짜 그 입에다 박아 넣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마지막 남은 이성으로 겨우 참았고
이성이 날아가기 전에 또 사정을 함.
두 번째 인데도 양이 진짜 많더라.
그리고 문제는
그 많은 양의 좆물이 어디로 발사 됐겠음?
당연히 내 좆 앞에 들이대고 있던
H의 얼굴 특히 입으로 많이 튀었음.
심지어 그 때 입을 벌리고 있었는지
입 안에도 들어갔는데
내가 사정하는 동안에는
앞에 그런 것처럼 그대로
내 자지를 비비고 흔들며 계속 자극하더니
사정이 그치니까
세면대로 가서 뱉어내더라.
그리고 손에 묻은 비누를 씻고
자기 얼굴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는데
난 진짜 그걸 보면서
지금이라도 그냥 벗기고 덮쳐도 되는 거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했음.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그래도 됐을 것 같은데
일단 사정을 두 번하며 성욕도 좀 사그라들었고
내가 개인적으로 아는 관계가 아닌 것이 자꾸 걸려서
난 또 그냥 사과를 함.
“죄송해요. 이게 자꾸...”
“괜찮아요. 진짜 괜찮아요. 종종 겪는 일이라.”
난 이말을 듣는데
대체 이런 일을 왜 종종 겪는다는 건지 의문이었음.
아버지 씻기면 아버지가 사정이라도 한다는 건지.
진짜 뭔 소린지 묻고 싶었는데
그냥 계속 사과만 했고
H는 괜찮다고 하며
다시 내 앞에 쭈그리고 앉아
내 자지에 묻은 비누를 기어코 다 씻어냈음.
그래도 두 번 사정한 후라서 그런지
그 때는 자지에 좀 힘이 들어가도 완전히 발기하지는 않고
다 씻을 수 있었음.
그렇게 끝난 줄 알았는데
또 마지막 단계가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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