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뜨겁게 한 썰 7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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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야이 개새끼야 너가 어디라고 여길와!”
처남은 지어머니뒤에서 연신 자지를 박아 올리며 내게 소리쳤다.
“씨발놈아 우리 엄마라고! 우리엄마라고 씨..”
처음엔 처남이 나에 대한 증오와 분노에 휩싸여서 욕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대면해 보니 그것은 분노가 아니라 안타까움 혹은 어떤 슬픔같은것이 녹아있었다.
“야 시끄러워 동네사람들한테 민원들오겠다. 동네 방내 소문낼래?”
이 한마디로 방안은 고요해졌다..
근친상간 하는 자들이 두려워하는건 다른게 아니다. 남들이 알게 되는것..
그것을 내가 모를리 없다..
장모에게 다가가 입안에 쑤셔 박힌 더러운 내 팬티를 끄집어 내었다.
“흥! 하세요 흥!”
장모의 얼굴은 눈물 콧물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나는 입에서 빼낸 팬티로 장모의 코를 풀어줬다.
지금 글을 쓰다보니 좀 웃긴데 왜인지 그때는 빨리 콧물을 좀 닦아 주고 싶었다.. 거참..
나를 본 장모는 안도감이 들었는지 다시 서럽게 울기 시작했고, 어깨를 거칠게 흔들어 빼며 아들의 손에서 빠져나와 나를 안았다.
이때 아들은 엄마가 완전히 사위에게 가는 것이 싫었는지 허리를 꽉잡고 놔주지 않았다.
비록 아까처럼 피스톤질을 하고 있진 않았지만 아들의 자지는 여전히 그 엄마 보지안에 있었고 장모의 상반신만이 나를 꼭 안게 되었다.
“으헝.. 배서방 미안해! 민수가 강제로 그랬어! 내가 개새끼를 키웠어! 배서방 미안해..엉엉엉 저것좀 빼줘 저 징그러운것좀 꺼내줘 나좀 풀어줘!”
장모는 연신 나한테 미안하고 했다.
그리고 아들에게서.. ‘징그러운 저것’에게서 구해달라고 사위에게 구해달라고 외쳤다.
‘뭐야 시발 이건… 내가 생각한 그런게 아닌데..?’
솔직히 말해서
평소의 나는 평범한 변태일뿐 독자여러분 만큼은 아니였지만 그땐 귀신에 씐 변태였기 때문에 방안으로 들어올때만 해도 기대했던 것이 있었다.
하지만 울고불고 괴로워하는 장모의 모습과 그 둘의 온몸에 있는 상처들.. 이빨자국 손톱자국 빨갛게 부어오른 손자국을 보아하니 이 상황은 내가 기대 했던 그런 에로틱한 상황이 아니였다..
광기의 강간현장이었다
아까 몰래 영상을 찍을때만 해도 별다른 느낌은 안들었다.
우리 장모님을 아들이 박았던, 동서가 박았던, 옆집 아저씨가 박던 나는 별로 상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들에게 강간당하며 절규하는 장모의 모습을 보자 마음 한쪽이 묘하게 시렸다..
단 한번 뿐이지만 몸을 섞은 정때문인지.. 단순히 불쌍한 여자를 보고 느끼는 측은지심인지..
장모는 연신 내게 미안하다고 했다..
장모 마음속엔 우리는 이미 연인사이었고 자신의 몸이 더렵혔졌다는 사실에 내게 미안해 했다.
“괜찮아요.. 장모님이 왜 미안해요. 괜찮아요..”
장모를 위로를 한다. 그녀를 따뜻하게 안아준다..
장모의 눈물가득한 두눈은 그녀의 애인에게 위로 받고 싶어 했고, 나또한 그녀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방안에 우리 둘만 있는 것처럼 둘이서 깊은 키스를 나눈다.
내가 장모와 깊고 진한 키스를 하고 있을때 처남은 적지않은 충격을 받은듯 했다.
장모가 나에게 안긴후로 아무런 미동도 말도 없었다.
그저 본인 어머니의 행동을 텅빈 눈으로 보고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아들이 열심히 엄마 보지에 박았던 그 열정과 사랑을 엄마는 징그럽다고 했고 사위에게 도와달라고,
자길 구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아들의 자지가 박힌채로 사위와 깊은 키스를 하고 있었다.
그때 나는 살짝 실눈을 뜨고 처남을 처다봤다.
멍하니 서있는 처남을 보고 처남과 나 사이에 장모가 있어서 ‘죽빵을 맞진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여러분들은 이 쪼다 새끼가 또 지 처맞을 걱정만 한다고 생각 하실수 있다.
하지만 내입장에선 정말 타당한 걱정인것이, 지금까지 이상황을 지켜본니 처남은 아마 오랫동안 장모를, 지 어미를 사모했던것 같았다.
내가 장모와 씹질해서 화낸것도, 불륜을 저지른 어머니와 그 상대에게 분노한것이 아니라, 아버지 다음은 자신의 것이라고 생긱했던 어머니의 몸을 다른남자에게 먼저 빼았겼기 때문이라고 난 판단했다.
이 상황에서 어머니가 남편도 아들도 버리고 다른 남자에게 떠나간다는데, 아니 이미 떠났는데 그 상대를 패죽이고 싶지 않을까?
그러거나 말거나 내 자지에 느낌이 오기 시작했다.
뭐 상황이 안좋긴 하지만 나체의 장모의 땀에 젖은 가슴도 느껴지고 진한 키스 후의 여운도 좋았고..
하지만 그때 바지위로 고개를 처들기 시작 하는 내 자지를 보고 장모는 징그러운 뱀이라도 본것마냥 몸서리쳤다..
지금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장모는 아들에게 당해버린 본인을 내가 혐오하고, 버리고 갈까봐 입을 열어줬었던거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차마 더이상은 심적으로도 힘들었던것 같았다.
장모의 경기에 정신차린 나는 제빨리 장모님 침대에 앉아서 쉬도록 했다.
그때까지도 아무런 미동도 없이 우리둘 사이를 멍하니 처다만 보던 처남은 엄마가 빠져나가려고 하자 그제서야 붙잡으려고 했고, 그때 나는 좀 화가나서 처남의 가슴을 강하게 밀었다.
더이상 다가오지 말라고..
나중에 장모가 말하길 그때 내 표정이 정말 무서웠다고 한다.
그리고 정말 고마웠다고..
하 .. 버림 받을까봐 두려워진 불쌍한 여인이여..
내손에 밀려나가는 처남은 아무런 저항없이 뒤로 몇발자국 물러서더니 털썩 주져않는다.
평소 한쪽 다리에 장애가 있는 처남은 맨바닥에 앉기를 정말 힘들어 하는데 그땐 신음소리 한번 없이, 표정변화도 없이 주져앉았다.
그의 흉물스러운 자지는 이미 죽어버려 오그라져 있었고 텅빈 눈동자만이 공허하게 내 뒤에 있는 장모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마 장모가 내게 안기는 그순간 그의 망상속 금단의 사랑 또한 끝났을것이다.
장모는 화장대 앞에서 침대까지 걸어가는 두세걸음도 고통스러워 했다.
침대에 앉혀놓고 조심스럽게 다릴 살짝 벌려 보지를 보니 빨갛게 부어올랐다.
분명 젖지도 않은 보지에 마구잡이로 쑤셔넣고 박았을것이다.
“하..씨발.. 개새끼가 진짜..”
그때 나는 이래 가지곤 오늘 씹하기는 글렀다는 생각에 짜증이 또 폭발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나의 장모를 아프게한 처남이 너무 미워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던것 같다.
마음속에 불같은 증오가 쏟아저 나온다..
그리고는 벽에 기대고 앉아 있는 처남을 처다본다.
이제 상황은 역전되어 처남은 내 눈도 못쳐다본다.
마치 어머니를 강간하려다 아버지에게 걸린 아들같다.
장모도 내 분노에 힘을 얻었는지 경멸과 증오의 눈으로 그녀의 아들을 처다본다.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눈빛이.. 그 눈빛이 섬뜩하다..
계속 이렇게 앉아있을순 없으니 장모님께 외출복을 꺼내 드렸다..
옷이나 속옷이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한참을 찾고 찾다 겨우 팬티와 티셔츠와 헐렁한 바지를 꺼냈왔는데,
그 사이에 불쌍한 장모님은 쪼그리고 누워 잠들어 있었다..
그 모습은 아무리 나같은 이기적인 변태라고 해도 불쌍해서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진짜 욕나오는건 저 병신같은 새끼는 여전히 구석에 주저앉아 고개를 처박고 멍하니 있었는데, 아니 상식적으로 좀 집밖으로 꺼진던가 작은방으로 도망가 던가 아님 최소한 옷이라도 입던가 뭐하는 새끼인지 진짜..
처남이 저러고 있는한 편히 쉬겠나.. 저놈이 안나가면 우리가 나가야 겠다라는 생각으로 불쌍한 장모님을 깨우고 밖으로 나갔다.
밤공기가 생각보다 차다.. 옷을 좀더 따뜻하게 챙겨올껄 후회가 든다..
모란역 앞으로 갔지만 금요일 밤.. 아니 토요일 새벽에 빈방이 있을리가 없다.
조수석에서 쪼그리고 잠든 장모님도 너무 불쌍하고 나역시 나대로 피곤하다.
피곤함과 조급함에 야탑역 방향으로 갔어야 했는데 멍청하게 반대로 달렸다.. 유턴하면 그만이지만 그냥 달렸다.
그날 새벽 모란 고개를 넘을때 정말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
남들에게 떠들 정도의 생각은 아니고..암튼 여전히 그 고개를 오를때면 그때 감정이 떠오르곤 한다..
다행이 차가 많지 않아 몇분만에 장지역까지 금방왔고 조금 비싼 호텔에 들어갔다..
돈 생각안하고 그냥 들어갔다.. 어차피 서울 어딜가도 빈방 찾기도 어려울것 같고 너무 피곤했고..
방에 들어가자 마자 장모는 격정적으로.. 잠들었다.
나역시 잠자는 장모를 건들 생각이 안들었다..
밤 공기 마시며 모란에서 하비오호텔까지 내리달려서인지 기분이 많이 센치해져있었다.
내가 아직 10대였을때 실수를 생각했다.
쿨한척, 불끓는 10대의 성 호기심이라고 우스갯소릴 섞어서 이야기 했지만 언제나 마음한켠엔 죄송한 마음과 부끄러운 마음이 존재한다.
안방에서 나가기 직전 잠깐 뒤돌아 본 처남이 떠오른다.
우리가 나갈때 까지도 나에게 밀려 쓰러진 그 모습 그대로 석상처럼 멈춰있었다.
마음이 식어가자 그가 불쌍해졌다..
그의 장애와 어디 한곳에도 정붙이지 못하는 그 성격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집착하게 했던걸까?
결국 그 삐뚤어진 마음은 나와 장모의 정사로 인해 폭발하고 말았던 것일까?
평소의 나라면 온갖 이유를 대며 자기합리화를 했겠지만
그날 그 새벽의 나는, 모든 일의 원인이 나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날밤 우리 장모님의 아들은 죽었고, 우리 처남의 어머니도 죽었다.
장담하건데 저 두사람은 정상적인 모자 관계로 돌아올수 없을것이다
내가 담배를 피울줄 알았다면 새벽 밤공기를 마시며 담배한대 태웠을것이다.
오늘 같은 날이 참 담배가 땡기는 밤일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담배를 필울줄 모르는 나는 편의점에 칫솔을 사러 나왔다…
일박에 15만원이나 줬는데 어메니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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