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후 다시 만남 02
조까는
14
629
6
0
6시간전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허리를 밀어 넣었다. 한 번에 끝까지 들어갔다. 그녀는 등을 활처럼 젖히며 비명을 질렀다.
안쪽이 꽉 조여 왔다. 처음엔 천천히, 이내 빠르게 박았다.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을 채웠다. 그녀는 시트를 움켜쥐고 이름을 불렀다.
“주인님… 더… 더 세게… 오늘 저 버려 주세요….”
허리를 깊게 박을 때마다 그녀의 안쪽이 움츠러들었다. 나는 한 손을 내려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그녀가 또 한 번 물을 뿌렸다. 허벅지가 내 허리에 감겼다. 나는 속도를 더 높였다. 그녀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신음했다.
“아… 거기… 거기가… 주인님 것이 너무 커요… 다 들어와요….”
오래 참지 않았다. 허리가 떨리자 빼서 얼굴 위에 올렸다. 그녀는 입을 벌리고 눈을 감았다. 뿌려지는 것을 볼에, 입술에, 눈썹 위에 맞았다. 혀로 입가에 묻은 것을 핥았다. 나는 남은 것을 이마에 문질렀다.
잠시 쉬지 않았다. 그녀는 스스로 몸을 돌려 네 발로 엎드렸다. 엉덩이를 높이 들고 뒤를 벌렸다.
“여기도… 넣어 주세요. 오래 참았어요.”
손가락에 침을 묻혀 천천히 벌렸다. 처음엔 저항이 있었지만 곧 들어갔다. 허리를 밀어 넣자 그녀가 낮게 신음했다.
항문은 보지보다 더 조였다. 천천히 왕복하다가 속도를 높였다. 그녀는 얼굴을 베개에 묻고 허리를 뒤로 밀어 왔다.
“아… 거기가… 거기가 좋아요… 주인님 것이 다 들어와요….”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다른 손으로 앞을 만졌다. 그녀가 또 떨었다. 항문이 수축할 때마다 내 것이 더 깊게 들어갔다.
오래 박았다. 그녀는 중간에 몇 번이고 거의 쓰러질 듯 허리를 낮추려 했지만 나는 잡아 세웠다.
두 번째도 얼굴에 했다. 빼자마자 그녀가 돌아누워 입을 벌렸다. 이마에서 턱까지 흘러내렸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모아서 삼켰다. 목구멍을 넘기는 소리가 들렸다.
“하아… 또… 맛있어요….”
세 번째는 다시 앞에서 했다. 다리를 어깨에 걸고 깊이 박으며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문질렀다. 그녀가 또 한 번 크게 떨며 물을 뿌렸다.
그 조임에 못 이겨 마지막을 얼굴에 쏟았다. 이번엔 양이 적었지만 그녀는 눈을 감지 않고 맞았다. 볼과 코 위에 묻은 것을 혀로 핥았다.
새벽이 가까워질 때까지 우리는 쉬지 않았다. 그녀는 중간에 다시 입으로 정리하고, 나는 다시 넣었다. 그녀의 목소리는 점점 갈라졌고, 허벅지에는 내 손자국이 남았다.
창밖으로 동이 트기 시작할 때서야 그녀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작게 말했다.
“삼촌… 다음에도 불러 주세요. 아들 때문에 자주 못 오지만… 오늘처럼만 해 주시면 돼요.”
나는 대답 대신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방은 아직 열기와 냄새로 가득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7 | 현재글 벌초 후 다시 만남 02 (14) |
| 2 | 2026.09.07 | 벌초 후 다시 만나 01 (1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올레벳
김이개
말하기
처제바라기
달달한인생
almunia
테웨이
가루가루
길마
강철빤쓰찢어버려
시원한바람
신나브러
고물
카이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