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6
귀농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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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저때는 뭐랄까.. 섹스가 약간 질릴때라서 일하는데 더 집중을 했는데 저당시에 이제 내가 혼자서 작업을 많이다님
간단한건 혼자 할 수 있으니까 트럭에 장비랑 공구 싣고 이리저리 다니면서 유지보수 하는데
어릴때 누나~ 이모~ 하던 여자들이 그렇게 들러붙었다 ㅋㅋ
특히 30후반 ~ 이모들이 우리집 와서 뭐 좀 봐달라 해서 방문하면 5명중에 2명이 빤스벗고 나랑 할 준비가 끝나 있는 이모들이였음
내 인생 최초의 유부녀는 남편이랑 나이차가 좀 났었고 아빠랑 그집가서 천장보수하고 담날 뭐가 이상하다고 해서 나 혼자 갔는데 천장이 멀쩡했음
온김에 쉬다 가래서 앉으니까 존나 대놓고 꼬시더라 ㅋㅋㅋ
섹스해봤냐 누나는 ㅇㅇ형이랑 해본게 첨이다 넌 누구랑 했냐 미정이랑 친해보이던데 미정이랑도 했냐 부터 지금2시인데 오빠는 집오면 7시라고 알려주면서 갑자기 지 섹스스타일을 얘기해줌
자긴 밑에 빨아주는 남자가 좋더라~ 너는 빠는거 별로 안좋아 할거같다~ 근데 빨면 잘 빨아 줄거 같더라~ 하길래 아 뭐야 이누나 걍 대놓고 하자는거네 하고 함 빨아드려? 하니까 어어 함 빨아봐라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사실임ㅋㅋ
바지랑 팬티만 훌러덩 벗고 보지 빠는데 자기 오빠가 요새 체력이 안좋아 진거 같다고 핑계를 대는데 어쩌라고 소리가 절로 나왔지만 말하진 않았고
대충 보지 빨다가 나도 바지 벗고 올라가려니까 안에다 싸도 된다 그랬나... 안에다가는 싸지 말라그랬나...
내 또래랑은 다른 반응과 이거 해줘 저거 해줘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걸 숨김없이 얘기하는게 좀 신기했음ㅋㅋ
약간 수동적인 내 또래랑은 다르게 적극적으로 리드를 하는데 오 여자도 정말 성욕이 있구나 하는걸 느낌ㅋㅋ
하면서도 자꾸 내 친구들 얘길 했었음
이모가 미정이보단 별로지? 누구보단 좀 뚱뚱하지? 요러면서 계속 이쁘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 했던거 같길래 미정이보단 누나가 더 맛있져! 한마디 해주면 부랄때까지 싹싹 핥아줬음ㅋㅋ
그 누나랑 첫 섹스가 끝나고 종종 나를 불렀는데 갈때마다 옷도 안벗고 내 위에서 방아찧고 빨아주고함ㅋㅋ
그러다 갑자기 임신했다해서 안했는데 다행히 형님이랑 똑같은 애가 나와서 안심했었음ㅋㅋㅋㅋㅋ
저러고 나서 다른 형수들 두세명 정도 더 꼬신듯했음ㅋ
근데 저지랄 한게 나뿐만이 아니더라 ㅋㅋ
앞집 경수네가 옆집 민수네 마누라랑 뭔가 있다~ 비닐하우스에서 뭐 했다~ 근데 그 민수네 마누라가 경수네 뿐만이 아니였다~ 이런것도 많았음
오래살다보면 니마누라가 내마누라가 되고 니동생이 내 마누라 되고 이런건 익숙했었음
나는 저중에서 기억나는 사람 두명만 뽑자면 옆지역에서 온 형수랑 걍 어릴때 본 누나하나 생각남ㅋㅋ
옆지역 형수는 가축 키우는 집으로 시집왔는데 그집이 알부자였음
돈도 많았고 옆집이 자꾸 돼지들이 자기네땅으로 넘어온다고 지랄하면 그럼 내가 그 땅 사면 될거 아녀! 하면서 현금박치기로 땅도삼ㅋㅋㅋㅋㅋ
시내에 아파트도 몇 개 있었고 암튼 돈이 많았는데 이제 남편이 나이가 좀 있고 일밖에 안하는 아저씨였음
돈보고 온거 같긴한데.. 얘기 들어보면 일도 같이 하고 남편한테 잘하는거 같았음ㅋㅋ
저때 사촌인지 미정인지 같이 농장 as나갔었음
둘이서 장난치면서 일하는데 그 형수 입장에선 그게 꽁냥거리는거처럼 보였나바
작업 마무리 하고 집 가려는데 저녁먹구 가라길래 넵~ 함ㅋㅋ
형수가 씻고 나와서 밥차려 주는데 자꾸 자기 냄새를 맡았음
동물 키우는 집은 하루종일 그 농장에 있으니까 몸에 냄새가 엄청 배어있음
아무리 씻어도 잘 안 없어지는데 형수가 이게 되게 신경쓰이는지 계속 자기 옷냄새랑 손이랑 냄새를 맡더라 ㅋㅋ
그리고 잠깐 미정이가 자릴 비운 사이에 나한테 냄새 많이 나냐 미안하다 하길래 뭐 어때요~ 돈 많이 벌면 좋지 해줌ㅋㅋ 신경쓰 말라고 나도 오래 일하면 땀냄새 장난 아니라고 함
형수는 돈 많으면 뭐하냐 쓸떼가없다고 하면서 신세한탄 하다가 자기도 우리 작업장 한번 가보고 싶다하길래 오라 했음
걍 하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진짜 온날이 있었음ㅋㅋㅋ
박카스랑 음료랑 이것저것 사와서 작업하는거 보고가고 함
그 뒤로 몇 번 오더니만 나 일 끝날때 까지 있었고 갑자기 집에서 밥차려준다 하더라 ㅋㅋ
그래요 그럼 하고 집에 가서 난 씻으러 들어갔는데 우리집 화장실이 부엌안에 있는 집이라 밖에서 뚱땅뚱땅 하는데 다 씻엇어? 하면서 문 열더라 ㅋㅋㅋ
그리곤 자기도 씻어야 될거 같다면서 들어오는데 내 앞에서 막 비누칠 하는데 돼지 똥냄새가 몸에서 안빠진다고 투덜거렸음ㅋㅋ
그 형수가 바디워시로 한5번을 씻고 나왔는데 밥이 안되어 있더라 ㅋㅋㅋ
그리고는 하는말이 냉장고에 뭐가 없었다면서 나가서 먹자는데 그래요 하고 내방으로 들어가니 따라들어옴
그리곤 옷도 안입고 자연스레 침대에 눕길래 나도 걍 누웠음
하는말이 미정이랑 미숙이랑 지숙이랑 많이 친하냐고 계속 물어보면서 몇명이나 따먹었냐고 하길래 형수가 말하는 얘들은 다 따먹었다고 하니까 기집애들 너무 부럽다고 하길래 에효 누워봐요 하고 애무해주는데 자기 변명을 막 하기 시작함
자기 원래 이런사람 아니다 옛날에 인기 많았다 자기 쫒아다니던 오빠들도 많았다 자기 남편한테 되게 잘한다 근데 남편은 너무 일만한다고 핑계를 대다가 내가 넣으려고 하니까 자기가 빨아준다고 날 눕히더니 개처럼 빨아줌
빨면서 나이먹은 여자가 이러면 싫으냐고 하길래 가끔 백숙도 먹어야 한다고 하니까 기분나쁜티를 내더라 ㅋㅋㅋ
그리곤 빠는걸 멈추고 위로 올라오는데 맘이 좀 급한지 퍽퍽 방아찧는데 살살 움직이라 해도 어떻게든 빨리 끝내려고해서 아 이 형수가 얼른 끝내고 싶구나 하는게 느껴져서 뒤치기 자세로 허리 꽉잡고 내가 쌀때까지 움직였음
짧은시간안에 한발 싸고 나선 지혼자 얼른 옷 입더니만 방에서 나가더라
그리곤 불안한지 안절부절 하면서 나한테 오늘 일 비밀로 해달라 하라고 얘기하지 말라고 하길래 우리 뭔일있었냐고 하니까 피식 웃음ㅋㅋ
그리고 밥을 라면 끓여주고 감ㅋㅋㅋ 통수맞음 시팔ㅋㅋㅋㅋㅋ
근데 이 형수가 할때마다 이랬음
뭐 해달라고 해서 가면 빨리 하래. 근데 한10번 넣었나? 언제싸녜...ㅋㅋㅋㅋ
지혼자 마음이 막 급해서 빨리싸라 너무 오래한다 이래가지고 첨엔 네네 하다가 우리집에서도 저지랄 하길래 걍 집에 가라했음ㅋㅋㅋㅋ
근데 며칠뒤에 또 와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하는데 역시나.. 언제싸냐 빨리해라 재촉을 해서 담부턴 오지 말라했음ㅋㅋㅋㅋ
그 뒤론 지도 삐쳤는지 안오더라 ㅋㅋㅋ
다른 형수는 약간 못사는 형수였는데 그때 동네에 미친듯이 비가온날이 있었음
담날 그집 천정이 반쯤 무너져내림
아빠가 그거 보고 며칠은 그 집 부부를 우리집에서 재우자 했고 나하고 아빠랑 + 인부 몇명해서 천장을 새로 해줌
집 공사가 대충 끝나고 아저씨랑 형수가 집으로 돌아가고 또 며칠뒤에 새벽에 비가 존나 오길래 아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혼자 우비랑 장화랑 삽하나 들고 그집으로 감
가서 밤새 삽질 하면서 물길 만들고 말 그대로 삽질을 했는데 그소리에 아저씨랑 형수도 깨서 나를 도와줌ㅋㅋ
그 뒤에 그 두사람은 내가 사람을 죽인다 해도 내 편을 들어줄 정도로 내 칭찬을 하고 다녔는데 아저씨가 저기 출장간날 형수가 우리집으로 왔음
전형적인 30대후반의 아줌마 였는데 브라도 안입고 오고 와서는 전 만들었다고 먹자고 해서 먹다가 우리가 이걸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계속 미안해 하길래 괜찮다 해주는데
옆에서 계속 허벅지를 쓰다듬고 하길래 어후 이모 자꾸만지면 안돼요~ 하니까 뭐어때~ 하더라 ㅋㅋ
그래서 나도 만짐ㅋㅋㅋㅋㅋ
만지다 보니 바지를 벗기게 됐고 전 먹다 말고 형수를 먹게 됐는데 물이 그렇게 많은 여자는 첨이였음ㅋㅋㅋ
형수 엎드리게 하고 그 위에서 하는데 내 허벅지가 축축해질때까지 질질쌌는데 형수 엉덩이에 한발싸고 나서 닦아준담에 형수가 입으로도 해줌ㅋㅋ
그 후로 형수네 집 갈때마다 아저씨 없을 때마다 바지 벗어줬는데 이상하게 뭐랄까.. 형수가 만족을 못하는거 같고 그냥 했구나~ 하는거 같길래 슬쩍 물어봤는데
아저씨가 밤기술이 오진다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지도 크고 오래하고 테크닉도 좋고 자긴 아저씨랑 할때마다 오줌이 천장까지 닿는다면서 그래서 집 천장이 약해져 무너졌다는 드립까지 침ㅋㅋㅋㅋㅋㅋ
와씨... 나도 물론 초대물은 아니지만...그래도 작다는 소리는 안들어봤는데 형수가 너보다 1.5배는 크다는 말에 자존감이 떡락함ㅋㅋㅋㅋ
그리고 웃긴건 아저씨가 형수한테 가끔 자유시간을 준다 했음
그게 뭔소라냐, 형수가 가끔 다른남자랑 떡치고 와도 별말 안했다함ㅋㅋ
어차피 돌고돌아 자기만한 사람이 없는거 아니까 가끔 콧바람 쐬라고 내보내고 오면 집에와서 하고 왔는디 역시 서방이 최고여~ 라는 말을 해주면 엄청 좋아했다했음
실제로 아저씨가 최고이기도 하고 ㅋ
그럼 나랑도 한거 아냐니까 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저날 자존감 박살났었음ㅋㅋ
내가 전에 비닐하우스에서 나오는것도 자주 봤다고 했잖슴? 저 형수를 젤 많이 봄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다음 여자는 흠... 내 아픈 추억임
이 누나랑은 나이차도 얼마 안났음 한4살? 5살? 근데 몸이 좀 블편한 누나였어
어릴때 다쳐가지고 다리에 약간 문제가 생겼었는데 그걸로 그 누나 놀리기도 하고...
근데 겁나 착했던게 내가 이 누나를 아무리 놀리고 뭐 해도 절대 화 한번 안내고 누나한테 붙잡혀도 너 죽을래? 담에 잡히면 진짜 혼난다 하면서 혼을 안내던 누나였음
그런 누나가 좀 일찍결혼해서 동네사람들이 시집은 가서 다행이다 했는데 오래 못살고 헤어짐
풍문으로는 남편이 별로라는 썰이 있었는데 너무 자세하면 안되니 패스하고
이 누나가 집으로 다시 돌아왔을때 문제가 생김
누나네 부모님이 누나가 시집가고 그 방을 거의 창고로써서 누나가 지낼 공간이 없었음
그래서 누나 본가 옆에다가 컨테이너하우스 좀 괜찮은거 들여놨는데 그 인테리어랑 내부 공사를 나하고 아빠가 해줌ㅋㅋ
결로 생기면 안된다고 작업해주고 여름에 더우면 안되니까 차광막이랑 뭐 이것저것 해주고 방수 방음까지 싹다 해줌ㅋㅋ
아빠랑 둘이서 2~3주 내내 작업함
작업 끝나고 나서 누나한테 어릴때 까분거 지금거로 퉁치자고 하니까 엄청 대견하게 보더라 ㅋㅋ
그 뒤로 가끔 누나집가서 집 봐주는데 뭔 혼자사는 여자집에 술이 종류별로 있더라 ㅋㅋ
방 하나를 술로 가득 채웠는데 양주 와인 위스키 소주 맥주 할거없이 가득했고 가끔 누나랑 둘이서 술도마심
술먹고 나서 누나가 왜 이혼했는지 얘기 해줬는데 얘기 듣자마자 포터 끌고가서 누나 전남편새끼 차로 치려다가 참음
암튼 작업 이후에 저 누나랑 굉장히 친해졌는데 남녀가 친해지다보면 할건 섹스밖에 없다 생각한다 ㅋㅋㅋㅋㅋ
누나가 비싼 양주 하나 까줬는데 난 술맛도 잘 모르겠고 걍 알딸딸 해있는데 분위기 타면서 키스를 하는데 막상 하려니까 하지 말자고 함
자기가 지금 생리전이고 술기운에 잠깐 이성을 잃었다면서 하지 말자는데 내 옆에서 안떠남
ㅇㅋ 그래요 하고 술 더먹다가 집가려고 일어나서 나가려니까 날 배웅해 주는데 그때 키스한번 더 하니까 엉덩이를 만져도 뭐라 안하고 해서 걍 침대로 데리고 갔음
옷 벗기는데 벗기 싫다고 하는거 알겠다고 해서 하의랑 팬티만 벗김. 나도 밑에만 벗고 누나 다리를 벌리려고 잡았는데
그때 술이 깸.
누나가 다리가 아프다고 했었잖아?? 다리에 힘이 없는게 손으로 느껴졌음
그때 정신이 팍 들면서 이게 맞나? 했는데 그 누나가 너무 높게 들면 골반이 아프다고 해서 다리를 내려주고 내가 잠깐 멈칫 하니까
이래서 하지 말자고 한거라고 빨리 가라고 일어나는데
이거 씨발 여기서 어어 갈게요 하면 이 누나랑은 끝인걸 아니까
뭔 쌉소리냐 콘돔 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다 함
근데 난 콘돔 안끼거든ㅋ
누나가 상처받을까봐 헛소리 한번 해주고 다리 최대한 안아프게 자세 잡고 슬슬 비비니까 그래도 발기는 됨
적당히 발기 됐을때 넣으니까 누나가 살살하라고 하면서 껴안길래 살 부딪히는 소리가 안나게 살살 움직였음
근데 그게 더 힘들더라 시발ㅋㅋ 술도 많이 먹어서 느낌도 잘 안왔는데 천천히 하느라 좀 오래 했는데 다리아프다고 해서 옆으로 돌려놓고 하니까 다리 안아파해서 그자세로 쭈욱 쌀때까지 함
누나한테 싸고나서 긴장이 풀린건지 좀 잤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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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07 | 현재글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6 (23) |
| 2 | 2026.09.05 |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5 (56) |
| 3 | 2026.09.03 |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4 (72) |
| 4 | 2026.08.31 |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3 (106) |
| 5 | 2026.08.28 |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2 (11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암캐유나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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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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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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