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여친의 대환장파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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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여자, 앞써서 말했지만 고등학생 때 평생 어떻게 하면 놀고 먹을 수 있을까 연구를 하다 생모가 돌아가시고 아버지의 재혼으로 본 계모를 보면서 얻은 답이 아랫도리, '보지'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졸업하자마자 룸으로 진출하고, 어린 나이, 이쁘장한 얼굴에 몸을 무기 삼아 스폰을 가지게 되고 스폰덕에 금융권에 종사하는 남편까지 만났으니 한동안 세상을 다가진 것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을 했을거다.
여자의 일생은 뒤웅박팔자라고 만나는 남자에 따라 팔자가 뒤바뀐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듯이 어쩌면 결혼후에 달라진 생활에 원하지 않게 찾아온 불행등 이여자가 자주 우울증약을 복용하는 원인이 되기도 했었다. 왜 남편은 이여자가 밖으로 나도는것에 대해 크게 터치를 안할까, 그리고 남편인 본인이나 본인의 지인들에게 들키지나 말라고 했을까가 더 궁금했었고 후에 유부여친 말로는 남편이 주식으로 엄청 돈을 잃었다고 했었다.
누가 뭐 좋다고 하면 앞뒤 안보고 냅다 사고 그러면 달리는 차에서 기름 떨어지듯 쭉쭉 빠지고 하루이틀 빠지는것에 놀라 팔면 이때다시피하며 다시 반등, 추천한놈이 내말이 맞지않냐라고 떠들면 그게 맞나하고 또 들어가고, 들어가면 앞에거 반복, 돈 천만원이 일주일도 안돼 잔고 영원이 되는 기적의 마술을 보면서도 금융권 종사자라 대출 잘받으니 그거 땡겨서 제로 만들고 퇴직금 미리 땡기고 고향이 전라도 어디라고 시골 선산 잡아서 땡기고 그러다 사네 마네 하면서 난리, 당시 제일금융권직장에서 빠르게 진급해서 차장인가 했는데 월급 받으면 대출금 이자 내는거루 절반 이상 날아가고, 일찍 결혼해서 초등학교 다니는 애까지 있어서 이미 결혼전 스폰에게 받았던 억대의 돈은 다 날아간 상황이다 보니 그나마 좀 남은 돈에 눈독을 드리지 않는것 만으로도 감지덕지한 상황인지라 유부여친은 그야 말로 지옥을 맛보는 상황에, 미치지 않고, 무서운 생각을 안하는것 만으로도 다행아닌 다행이었고 그러다 보니 남편은 자기가 벌인 짓이 있고 해서 유부여친을 크게 터치를 하거나 단속을 할 수 없었던것 같았다. 물론 그뒤로 몇년 더살다가 결국은 이혼을 아이들은 남자가 데리고 가는 것으로 합의도 했지만 결과는 좋지못했다.
어째든 그런것 때문인지 주말에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강화, 안산외곽등으로 드라이브를 갔었고 새벽녘에 집에 데려다 주기도 했었다. 그래서 항상 차안에는 물티슈에 따지 않은 커다란 생수가 돌아다녔다. 드라이브를 하다 모텔을 들어 갈 수도 있었지만 유부여친은 후미진 산길, 인적이 드문 바닷가 같은 곳에서 정말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는곳이라면 아래만을 노출 한 체 밖에서 뒤로하거나 아니면 사람이 지나 다닐수도 있는 곳이라면 차안에서 섹스를 하는 걸 즐겼고 뒤처리를 물티슈로 하는것 보다는 물로 씻는걸 선호 했기에 항상 생수가 차안에 준비 되어야 했었다. 물론 이것도 겨울이 되면 날이 따뜻해 질 때까지는 못하고 섹스를 하고 나서는 궁여지책으로 물티슈로 해결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어째든 첫섹스에 잔혹한 패배에 나는 유부여친에게 만회 할 기회를 달라고 했었고 이삼일 뒨가 유부여친을 만날 수 있었다. 무지 밝아보이는 얼굴이 다른 사람 같았고 나는 저녁을 먹으며 유부여친에게 소주 사들고 우리집으로 가자고 하니 유부여친은 그런거에 나에게 조금 더 본인을 오픈 하는것 같았다.
집에 들어오는길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집에 들어와서는 편하게 앉으라 하고서 빠르게 인스턴트커피를 타서는 건네주며 옷을 갈아입겠다고 하고선 나는 방안으로 들어서는데 이미 내자지는 앞으로 어떤일이 생기줄 알아서 그런지 그야말로 터지기 일보 직전으로 발기가 되고 있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갈 까 하다, 그냥 벗고 나서는게 좋을것 같아 나는 안방화장실에서 가볍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유부여친은 커피를 든 체 이방저방을 기웃거리고 있었고 안방에서 나오는 나랑 눈이 마주치가 크게 웃고 있었다.
"호호호 이오빠 봐 그렇게 세우고 나오면 누가 준데 "
"누가 달래, 그냥 박으면 돼지 "
"어머머 이오빠봐 "
유부여친은 내가 보는 앞에서 옷을 벗고 있었고 브라와 팬트가 남았을 때 한바퀴를 돌며 잘보라고 하고선 마주 보는 가운데 한발한발 들어 팬티를 벗고 손을 뒤로해서 브라를 풀어내고 있었다. 아주 잠깐 서있던 유부여친의 몸매는 배꼽 아래 튼살과 임신선이 뚜렸해서 그렇지, 많지는 않지만 검은 보지털이 그야말로 환상 그자체였었고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튀어 나갈 뻔했었다.
유부여친이 그렇게 화장실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내가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유부여친은 들어갈 때와 똑같은 모습, 나체로 거실에 나오고 있었다.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고 아주 당당한 모습이었다. 유부여친 말로는 어차피 섹스 때문에 만난거고 그래서 벗은건데 뭐가 부끄러운거냐고 했었다.
유부여친이 내옆에 와서 발기가 조금 풀린 내자지를 잡더니 밝은데서 자세히 보고 싶다고 했었다. 남자들 다 똑같지 않냐고 하니 다르다며 쪼르륵 쇼파에서 내다리 앞에 쪼그려 앉더니 나보고 다리를 벌려달라고 했었다. 내밀어 달라고 하자 나는 쇼파에 비스듬히 눕는것도 앉은것도 아닌 상태로 다리를 벌려서 앉자 유부여친이 자지를 잡아 흔들어보기도 불알을 만지기도 했었다.
"오빠? 오빠?"
"왜?"
"발 들 수 있어?"
"발을 들어 이렇게" 라며 발을 들자 아니라고 하며
"두발을 붙여서 들어봐봐"
"이렇게" 나는 발바닥을 마주한 상태에서 두손으로 잡고서 발을 들어주자 다리는 원형상태가 되면서 나의 모든게 들어나고 있었고 좀 쪽팔린 자세로 숨을 쉴 때라든가 자지에 힘이 들어갈 때 같이 움찔거리는 항문에 유부여친은 신나게 웃고 있었다.
자기 남편한테도 시켜봤는데 뭘 그렇게까지 하냐고 하면서 화를 냈다고 하며 나보고는 자기말 따라 주어서 고맙다며 엉덩이와 허벅지가 이어지는 부위에 양손을 올리고서는 내 꼬리뼈에서부터 아주 천천히, 천천히 입김을 불어가며 혀로 햟으면서 항문 정가운데에서 혀끝으로 살짝 밀어보고는 회음부를 지나 불알을 따라 귀두까지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서는 처음부터 다시 그러는것 만으로도 숨이 막히고 보지에 박지도, 손으로 흔들지도, 입으로 하지도 않았는데 싸기 일보직전이었고 실제로 귀두끝에 맑은 방울이 맺히기도 했었다.
유부여친은 다식은 커피를 들이키며 가글을 하듯이 입에서 오물거리더니 내입으로 와 진한 키스를 하고 있었다. 다식은 커피라도 그녀의 입에서는 커피향과 커피의 단맛이 느껴지고 있었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몇분간 입맞춤을 하고 있었다.
"오빠도 궁금하지?"
"뭐가?"
"내보지, 자아 봐봐"
유부여친은 좀전에 내가 했던 그자세로 아랫도리를 노출시키고 있었다. 좌우로 나온 소음순에 주름까지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고 바라보고 있을 때는 엹어보이는 보지털이 대음순을 따라 내려오며 회음부를 지나 항문주변으로도 털이 몇가닥이 보이고 있었다.
내가 이렇게 까지 여자의 보지를 자세히 본 적이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는 유부여친의 보지를 바라보고 있었고 나역시 유부여친이 나에게 했던 것처럼 꼬리뼈에서 부터 천천히 혀로 쓸어 올라 가고 있었고 나즈막히 신음소리를 유부여친이 내고 있었다.
얼마나 햟고 빨았을까 유부여친이 얼얼하다고 박아달라고 했고 나는 그렇게 그대로 내자지를 한 것 흥분되어 벌어진 보지에 밀어넣고 있었다.
천천히 움직였다가도 빠르게 움직이고 그렇게 움직이다가 나는 빼서는 좀전까지 내자기가 들락날락했던 그래서 유부여친의 보지에서 흐르던 맑은액체가 계란 흰자로 만드는 머랭처럼 하얗고 거품이 일어나 보지 주변을 덥었고 시큼한 맛을 내는 그거품까지, 보지를 그대로 핧자 유부여친은 내얼굴을 두손으로 잡고 있었다.
"안더러워? 오빠"
"뭐가"
"우리신랑은 더럽다고 ᆢ"
"그게 어때서 니몸에서 나온거잖아 이게 더러우면 난 더러운데다 박는거야 나한테는 다 이뻐" 라고 하며 다시 나는 그보지에 내자지를 밀어놓고 있었고 나나 유부여친은 숨이 많이 거칠어 지고 있었다.
움직임을 멈추고 몸이 밀착된 상태로 한팔로는 유부여친의 어깨를 감싸고 그녀의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쓸어주며 얼굴을 만지자 유부여친 눈이 촉촉해지고 있었다.
"오빠 고마워"
눈이 마주춘 유부여친의 첫마디였다.
"고맙긴 내가 더고맙지, 이렇게 박을 수 있게 해줘서 일단 복수는 한거다"
유부여친은 고개를 끄떡이고 있었고 나는 그순간 다른 생각이 떠올라 여친 몸에서 떨어져서는 거실바닥에 침실에서 가져나온 담요를 깔고 베개를 유부여친에게 주며 베개를 안고서 업드라고 했었다.
베개를 안고 업드린 여친의 엉덩이가 유난히 커보이는 가운데 나는 유부 여친 머릿맡에 재떨이를 내려놓고 있었다.
"오빠 이게 뭔데"
"잠깐 있어봐봐"
나는 업드린 유부여친 등위에 담배와 라이터를 올려놓고는 아직 마르지 않은 유부여친 보지에 엉거추춤 써서는 그대로 자지를 박고 있었다. 다시금 천천히 자지가 빠지지 않을 정도로 움직이며 등에 올려놓았던 담배와 라이터를 들어서 담배를 물어 불이 붙이고 크게 한모금을 하고서 불붙은 담배를 유부여친에게 건네주고 있었다.
건네지는 담배에 매우 놀라는 유부여친이었다. 종종 그녀는 자기가 펴봤던 담배중 이때가 최고의 맛이었다라고 했었다. 베게를 끼고 업드려 팔꿈치로 지지를 하며 담배를 빠는 유부여친은 담배를 빨다가도 고개를 숙이며 신음소리를 토해내고 나는 유부여친이 담배를 다 필 수 있도록 움직임을 조절했었다. 귀두가 얼얼해지면서 사정이 임박하고 유부여친에게 쌀 것 같다고 하자 바로 뒤돌아서는 입을 벌려주고 있었다.
"오빠 내입에 박어, 내입에 싸줘"
둘다 거칠게 숨을 쉬면 나는 유부여친 입에 자지를 밀어 넣는게 아니라 다가와 입을 벌려서 내자지를 물었다. 그녀의 입에 물리는 순간 정액을 쏟아내고 있었고 한참을 그렇게 유부여친은 엎드린 상태로 내자지를 물고 있었다. 나는 무릎만을 꿇고 상체는 꼿꼿하게 핀 상태로 다시 담배에 불을 붙여 크게 한모금을 빨았고 두세모금 빨았을 때 일어서는 유부여친은 피우던 담배를 달라고 해서는 마저 피고 있었다. 그후로도 우리는 섹스를 하는 도중 담배를 많이 핀것 같았다. 특히 서로 자지, 보지가 빨릴때 유난히 담배를 찾곤 했었다.
둘이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서는 유부여친의 손은 내자지에서 떨어지지가 않았고 다음날 새벽에 유부여친을 집에 데려다 주는 내내 불편한 자세임에도 불구하고 내자지를 잡고 갔었고 나는 아예 차안에서 바지를 벗고 운전을 했었다. 그덕에 가끔 짙은 선팅으로 단속에 걸리기도 했지만 선팅을 좀 더 찐하게 하게 되고, 이런 차안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도 가지기도 했는데 돌이켜 생각하면 유부여친의 남편에게는 못 할 짓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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