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어린 여친과의 만남.
namemoh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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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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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자친구가 내 옆에서 자꾸 치근댄다.
자꾸 얘기 좀 하자면서 내몸을 흔든다.
"그치? 늙은아~"
"뽀뽀!"
뽀뽀를 해주자 여자친구가 행복한 표정으로 말한다.
"아이구 이뻐"
사실 일부러 반응을 안해줬다.
사랑받고 싶어서 앙탈부리는 여자친구가 너무 예쁘다.
하는짓이 예뻐서 엉덩이를 한대 때렸다.
"아!"
엉덩이를 맞은 여자친구표정이 변한다.
"싸울래?"
라고 말을하며 여자친구가 내 자지를 잡는다.
자기 나름대로 무서운 표정을 짓지만 너무 귀엽다.
나는 바로 몸을 돌려 자지를 드리밀며 싸움을 받아준다.
아무런 전위가 없었다.
그냥 다짜고짜 삽입한다.
언제든 어디서든 그냥 삽입하면 항상 부드럽게 들어간다.
어느날 밤.
나는 매장에 불을 끄고 숨어 있었다.
바로 근처가 약속장소이다.
하지만 미리가면 주목을 받아 내 얘기들을 해댄다.
그래서 때가 될 때까지 숨어있는다.
대충 너무 늦지 않게 가서 잘사는 얘기 들어주고 박수쳐주다 얼른 나오면 된다.
그렇게 숨어있었다.
그런데 웬 처녀가 두리번 거리는가 싶더니 불꺼진 매장 앞을 후다닥 지나간다.
위층은 공실이고 그 위는 잠겨있다.
화장실도 다 잠겨있다.
도둑인가? 방화?
문을 열고 나가본다.
계단쪽으로 조심히 조용히 살금살금 다가가고 있었다.
그때.
쾅! 하는 철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아줌마의 목소리가 들린다.
"야!"
나는 얼른 매장으로 들어가 문을 닫으려다 다급한 표정으로 뛰어오는 처녀와 눈이 마주쳤다.
처녀가 옷도 제대로 못 입은 채로 가슴을 출렁거리며 뛰어내려온다.
한손으론 가슴을 부여잡고 다른 손엔 미처 입지 못한 옷을 쥐고 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나는 얼른 몸을 비켜주고 처녀는 내 앞을 지나 들어온다.
문을 반쯤 닫았을 무렵 아줌마가 보였다.
나는 서둘러 닫던 문을 다시 열었다.
마치 지금 막 문을 여는것 처럼 연기를 한다.
"무슨일 있어요?"
아줌마는 내 말을 무시한채 문을 밀치고 밖으로 뛰어나간다.
처녀는 놀라서 눈이 똥그래져 있었다.
그순간 손으로 간신히 가린 가슴이 눈에 들어왔다.
새하얗고 탐스러웠다.
매일마다 밖을 쳐다본다.
괜히 밤늦게 계단도 둘러본다.
혹시나 마주칠까 근처를 돌아다녀도 본다.
마주쳤다.
처녀는 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웃고 있었다.
싱그러웠다.
건강하고 깨끗했다.
그런데 하필 어깨를 다 드러낸 옷이 나를 자극했다.
옷이 내려가며 윗가슴이 살짝 드러나 있었다.
'밤에 그러고 다니더니 평소에도 벗지를 못해서 안달이 났구만'
그 윗가슴을 보니 흐릿했던 그날 기억이 갑자기 선명하게 떠오른다.
가슴을 잡고 있던 작은 손이, 미처 다 가리지 못 한 한쪽 꼭지가 선명하게 기억났다.
다시는 못 볼지도 모른다.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들어 촬영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
처녀가 갑자기 휙 하더니 나를 쳐다봤다.
너무 급작스럽게 이쪽을 쳐다봐서 어떻게 대처할 수가 없었다.

눈이 완벽하게 마주쳤다.
나를 분명히 알아봤다.
좆됐다.
노출이 있는 옷을 입은 처녀 그걸 멀리서 찍던 나.
그림이 너무 안좋다.
다른걸 하는 척을 할까?
그러기엔 너무 찍는 모양새다.
다른걸 찍는 척을 할까?
그 순간 처녀가 내 카메라를 보며 예쁜 포즈를 취해줬다.
정확하게 눈이 렌즈를 바라보고 있었다.

처녀의 친구들이 돌아보며 뭐햐고 묻자 아니라며 고개를 흔든다.
그리고 다시 나를 쳐다보고 웃어준다.
그날 저녁 처녀가 찾아왔다.
그날 부터 나는 쳐녀가 밖에서 벗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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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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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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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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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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