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어린 여친 1
namemoh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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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계곡 아래를 둘러보던 여친이 고개를 저으며 다시 차에 탄다.
여기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시 지도앱을 이리저리 눌러보고는 다른 곳을 향해 출발한다.
아래엔 3명의 청년이 고기를 굽고 있었다.
여친이 박수를 치며 발을 동동 구른다.
서둘러 차안으로 달려 온 여친이 헐레벌떡 옷을 벗는다.
비키니만 입고 계곡으로 내려간다.
인적드문 계곡에 어울리지 않는 비키니.
청년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일부러 청년들에게 음식을 나눠준다.
이것저것 찔러본다.
청년은 수영강사라고 했다.
"고깃 값은 수영 가르쳐 주는걸로 하시면 되겠네"
나는 여친을 바라보며 말했다.
"이번 기회에 수영 좀 배워"
그 순간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보는 여친의 눈에 하트가 그려져있다.
여친이 청년의 팔을 잡아 끈다.
능숙하게 여친의 가슴이 청년의 팔에 닿는다.
여친이 잡아 끌자 청년과 여친이 물 속으로 들어간다.
물 밖에서 보면 물 속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다.
잠시 후, 잘 되고 있나 나도 들어가 본다.
나머지 청년들이 따라 들어온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다.
청년은 내가 가까이 갔음에도 거리낌 없이 여친의 몸을 만지고 있다.
나머지 청년들도 상황을 파악했는지 은근슬쩍 여친을 만지기 시작한다.

상황을 파악한 나는 홀로 물 밖으로 나와 지켜본다.
세 남자에게 둘러싸인 여친은 얼핏 보면 별일 없어보인다.
하지만 물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그때 멀리서 차 소리가 들렸다.
다른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짐을 정리하는데 여친이 청년들의 차를 탄다.
나도 서둘러 청년들의 차를 뒤따라 간다.
청년들이 어느 숙소에 들어간다.
청년들이 주차하는걸 보고 나도 인근에 주차를 한다.
방을 결제하고 나왔는데 입구를 못 찾아서 잠시 헤멨다.
내가 청년들의 방에 갔을 때 이미 여친은 청년들과 샤워를 하고 있었다.
여친은 연신 고개를 가로젓는다.
여친의 목소리가 메아리처럼 울려 화장실 밖으로 새 나온다.
"진짜 처음이야"
"진짜 안해봤어"
진짜 이렇게까지 하는건 처음이다.
그게 문제다.
혹시나 나중에 나를 원망하면 또 사과하느라 고생한다.
내가 잘못을 했든 안했든, 여친이 내 잘못이라고 하면 사과해야 한다.
여친을 데리고 나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여친의 눈치를 살핀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여친은 아주 신나 보인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4 | 14살 어린 여친 3 (4) |
| 2 | 2026.09.04 | 14살 어린 여친 2 (3) |
| 3 | 2026.09.04 | 현재글 14살 어린 여친 1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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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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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인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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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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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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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in |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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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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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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