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어린 여친 3
namemoh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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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도 청년을 따라 나섰다.
두 손을 못 쓰는 청년을 대신해 문을 열었다.
내가 먼저 방에 들어가고,
여친을 안고 온 청년이 여친을 안은 그대로 의자에 앉았다.
청년의 손이 거침없이 여친의 사타구니를 파고든다.
여친의 거친 숨소리는 신음소리로 바뀐다.
신음소리가 절정에 이르자 여친 다리에 힘이 풀려버린다.

이틈에 다른 청년이 여친에게 덤벼든다.
또 다른 청년은 두 남녀 사이를 파고들어 여친의 상의를 벗기고 가슴을 빤다.
잠시 후 청년들은 여친을 들어 침대로 옮긴다.
가슴을 빨던 청년이 키스를 하려하자 다른 청년이 욕을 한다.
"아 시발"
자기것이 정해져 있었고 남의 것은 빨지 않는 모양이었다.
왼쪽 가슴은 누구꺼. 오른쪽 가슴은 누구꺼. 입술은 누구꺼...
자기것만 빤다...
하지만 욕설이 나온 순간, 여친이 가슴 빨던 청년의 머리채를 잡고 키스를 해버린다.
곧이어 입술은 자기꺼라며 억울해 하던 청년이 여친의 입에 사정을 한다.
이제 아무도 키스를 하지 않는다.
그냥 다 같이 입에 사정을 하기 시작한다.
한 명하고, 그 다음 사람.
한 명하고, 그 다음 사람.
한 명하고, 그 다음 사람.
여친이 이를 악물고 용을 쓰면, 청년도 지지 않으려는듯 힘을 짜낸다.
한 명하고, 그 다음 사람.
한 명하고, 그 다음 사람.
한 명하고, 그 다음 사람.
한명씩 교대 할 때마다 청년들은 점점 소강상태에 이른다.
아침해가 떴다.
눈앞에 기괴한 장면이 펼쳐지고 있었다.
나는 이 기괴한 장면을 한 컷에 담기위해 의자를 밟고 섰다.
두 청년은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 온 채로 침대 구석에 기절해 있다.
의식이 없는 상태다.
그 앞에 있는 여친의 상의는 다 늘어나 있다.
하의는 전라로 벗겨진 채로 무릎을 꿇고 있다.
통증 때문에 속옷을 입을 수도 없고, 평범하게 앉을 수도 없다.
그럼에도 여친은 마지막 청년에게 한번 더를 요구하고 있고,
마지막 청년은 여친에게 미친년이냐며 그만하자고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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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04 | 현재글 14살 어린 여친 3 (6) |
| 2 | 2026.09.04 | 14살 어린 여친 2 (5) |
| 3 | 2026.09.04 | 14살 어린 여친 1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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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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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인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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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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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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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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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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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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