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 육덕녀썰 -3-
손님(951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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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 11:44
사장님에 성욕 발언으로 대화의 수위는 점차 올라갔음
나: 진실 게임 할래?
육민경: 좋지 나부터!!
나: 그래 해봐
육민경: 오빠 성감대 어디야?
나: "왼쪽 엉치뼈"라고 말하는 순간 무장색 패기를 두른 주먹이 날아왔다.
그대로 맞고 술집 벽을 뚫다 못해 건물 외벽을 뚫고 나자빠졌다.
...... 뭐지?
다행하게도 견문색 패기를 사용하여 급소는 피할 수 있었다 라고 생각하는 찰나
공중에서 번쩍 하는소리와 함께 번개 기둥이 날향해 날아 왔다.
아슬 아슬하게 빗겨 갔다.
육민경이 취해서 그런걸까?
나: 정신차려 뭐해!!
육민경: 아직도 날 못알아보겠나?
나: 너... 너는!? 육아날?
육민경: 죽어라!!
(육민경은 갓 아날에 딸이였던 것..)
나: 만카이..(외침과 동시에 내 검에 시해가 풀리며 만해화 하였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검은 딜검 (딜도 모양 검)
나: 컴샷 인더 홀!!!!
육민경: 으악
나: 그대로 육민경에 아가리가 정액으로 가득차며 찢어졌다.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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