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년간 존예 딸뻘 여사친만나면서 내가 포기한 아이들
닝넹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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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연예인급 존예 딸뻘 여사친이랑은 매일 이렇게 문자나 톡하고 만나고 안만나면 서로 전화하고 그렇게 지금 만으로 2년반? 3년가까이 매일만나서 놀고있음
내가 스킨쉽때문에 삐져있을땐 저렇게 연락 잘안받기도하고 한달정도 연락두절되기도하고 그러는데 그때마다 그애가 계속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래~
여튼 이애랑 자주만나기전엔 나름 유흥즐기고 여자좋아하다보니 사귀는건 아니어도 친해져서 섹파 비슷하게 지내는 애들이 좀 있는데.. 지금은 이 애때문에 다 정리됨
우선 첯번째

20대 대학생 몸매 이렇고 얼굴은 귀엽고 예쁘장한스타일..인스타나 페북 유명인임.. 방학중에 잠깐 소프트 조건으로 6만원주고 대딸받는사이로 만났다가 친해짐.
나중엔 그냥 조건없이 만나서 코노가고 수다떨고 놀자고 계속 연락옴..
내가 나이들면서 집에있다보면 나가기 싫어해서 자주는 안보고 주 1~2회정도 만나서 코노가고 수다떨고 대딸받고...




이 애도 내가 존예 여사친만나는거 알아서 그 애 따먹는거 가능할지 이애한테 직접 물어보기도하고 존예 만났다가 개꼴리고 헤어질때쯤엔 이애한테 연락해서 짧은 미시룩치마나 돌핀팬츠입고 노브라로 나오라 부탁함
최대한 그애랑 비슷한복장으로 나오게해서 만나자마자 허벅지만지고 치마속에 손넣어서 보지만지고 그러다가 같이 코노가서 놀고 ..이애랑도 근처 커피숍에서 마실거 테이크아웃해서 한적한곳 주차해두고 여기저기 만지면서 밤새 수다떨다 대딸받고 용돈으로 6정도줌.
나중엔 겨울이고 내가 나가기 귀찮아했더니 그냥 자기방에서 놀자해서 ..걍 그애 자취방가서 침대에 누어서 넷플보면서 야식시켜먹고 그애 밤새 조물딱거리다가 대딸받고 아침에오고.
점점 오픈마인드되가서 걍 자기 보지위로 자지비벼 보라그러고 생가슴도 만지게해주고.. 나만날땐 노브라 노팬티로 나오라그럼 나온다하고... 내가 여행가자하면 잠자고 오는거도 재미있을거같다고 따라온다고하는애임.
근데 내 예전글에 동거하던애마냥 그닥 꼴리거나 재미있지는 않은느낌... 내 친구도 그애나 이애봤는데 내 친구들은 환장해서 자기한테 넘기라하는데.. 그건 말도안되고..사람이 물건도아니고;;
여튼 존예에대해 상담하다보면 이 애도 자기 외모랑 몸매에 부심있어서 예를들믄 그애가 지금 알바하는데 어떤 남자가 드리대는데 그거 다 나한테 말해주고 보여주고 뭐 이런대화하면 ...그 애는 듣다가 자기도 어디가서 알바하면 남자들이 겁나 드리댄다 뭐 이런식???
여튼 그애를 최대한 존예 여사친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옷입게하고 체형은 비슷해서 어두운곳에서 보면 실루엣은 그나마 느낌나서 존예상상하면서 이애 보지만지고 가슴만지고 그러면서 대딸받는데 거의 못쌈 열번중에 한번쌀까말까;;
내가 좀더 친하게 지내면 입으로해주거나 섹스도 가능할거같긴한데.. 지금은 차단하고 안만난지 꽤됨 ( 존예 여사친이 이애 차단하고 .자기몰래 차단풀고 만나면 나 죽일거라함)
두번째
존예 여사친 만나기전에 알고지내던 개 이쁜 걸레년~~
내 친구들한테 돌림빵당하는게 로망인년이라 친구들이나 모르는사람들 다 데리고와서 자기 강간해달라고 하는애임.



마음은 개걸레에 슬레이브 기질있는애인데 성병걱정있어서 이애 만나는데 일반성병검사말고 std16종인가?? 여튼 이애가 알려준 피검사까지하고 만난애임
이애 어릴때부터 중딩.고딩때 사진이며 동영상 다 보유중이고 최근에 드라마도 찍은 준 연예인임
내가 할아버지가되더라도 자기 결혼해서도 남편몰래 평생 나한테 다리벌려주고 좆물빼줄테니 절대 다른여자는 만나지말라고 그럼 끝이라는 애임 (이유는 그냥 단순 내가 다른 유흥하거나 여자만나서 성병옮을까봐)
나한텐 이애 온갖 체위의 보지사진및 동영상 다있음..물론 나 믿고 보내준거라 유포는 안하고.. 이정도 사진쯤은 그애도 허락하고 모르는 사람들한테 능욕당하는거 즐기는애라 괜찮음;;
같이 섹스동영상이나 겁나찍어서 팔아볼까도 생각했었는데..
이 애랑 이년정도 놀다가 존예 여사친이랑 친해지면서 그애 매일보다보니 이애한테 전화오는거 안받고 핑계대고 하다가....말했다시피 내가 다른여자만나거나 연애하는순간 끝이라했는데..
내가 존예 여사친한테 집중하면서 이애랑은 거의 안만나고 전화도 피하면서 핑계대다가 지금은 쫑났음 ㅠ
그외 기타~




같이 동거했던 20대 어린애들.. 같이사는거 재미없어서 방따로 얻어주고 가끔 고플때나 가서 섹스하고 자고가라그래도 한번도 같이잔적없고
놀러가서 숙박업소에서 자더라도 여자애자는동안 난 잠깨면 그냥 나와서 운전해서 집가서 고양이랑 놀거나 겜하다가 그 애 깰때쯤에 다시 텔가서 섹스하고 밥사먹이고 집보내주고
그런 애들인데 아직도 톡친구는 유지중이라 가끔 프사보다 예뻐진거같으믄 연락해서 따먹을까 생각도해봤는데...
지금은 유부된애도있고.. 그 애 만나면서 섹스를 2년정도 안했더니 생보지에 노콘으로 박는 그느낌이 너무 생각나고 꼴려서..전에 동거하던 애나 이런애한테 연락한번쯤해서 따먹고싶기도한데 걍 다 포기하고 존예사진보면서 딸치고 잠든다..
존예여친한테 내 유흥스토리를 대화주제로 다 공유했었어서..지금은 다 차단... 글쓰면서 생각해보니 내 유흥스토리를 다 말해준게.. 악수인거같다 ㅠㅠ 그애가 재미있어하길래 싹싹긁어서 다 말해줬는데..
그 애입장에서 개 걸레 아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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