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4
대물리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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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22:11
사실 운동으로도 접점을 만들자고 한 건
순수한 형님과 제 아이디어는 아니었어요
그때 즈음 형수님이 계속 운동 이야기를 하더래요
형님에게 같이 하자구요
근데 형님은 놀이같은 운동만 좋아하셔서
꾸준히 성실하게 몸을 만드는 러닝이나 헬스같은 건
못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반면에 저는 놀이 운동보단 몸 만드는 운동이 좋고
형수도 스타일이 저와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형수 혼자 필라테스도 좀 다니다가
안 다니게 되고
자전거는 싫고 러닝도 그다지 별로고
수영이나 헬스를 하고 싶다고 했대요 형님에게
그런데 형님도 형수님도 수영이나 헬스 전혀 못해서요
형님이 그때 이거다 싶더래요
전 둘 다 잘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분 헬스를 좀 알려주는 걸로 컨셉잡고
형님은 이런 종류 운동 재미없다는 핑계로
슬쩍 빠지기로 구상을 했습니다
마침 형님 아파트에는 제법 괜찮은 피트니스 센터랑
수영장이 있었거든요
입주자인 형님과 형수님 지문으로만 출입할 수 있었죠
여러모로 그곳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형수님에겐 말 하지 않고
형님이 절 그냥 즉흥적으로 부른 것처럼 짜고
형수 아파트 피트니스 센터에서 첫 만남을 가졌죠
형수가 얼마나 놀라던지
근데 형님은 술렁술렁 잘 넘어가더라구요
이 형제님이 알고보니 운동 전문가이길래 좀 알려달라고 불렀어 라고 쉽게 쉽게 말했습니다
그날부터 형님과 형수에게 기본적인 것들 알려드렸어요
차근차근 쉽고 접근하기 좋게요
랫풀다운 스쿼트랙 레그프레스 케이블머신
하나하나 배워가는데 형수 표정이 생기있어 보이더라구요
꼭 일곱 살 짜리 남자아이 같기도 해서 귀여웠습니다
형수 옷차림은 정말 국보급이었어요
얼마나 안 파이고 펑퍼짐한 티셔츠를 입고 나오던지
사이즈가 투엑스 라지는 되어 보이더라구요
바지도 펑퍼짐한 운동복이었습니다
철저히 조신하게 운동만 하겠다는 무언의 메시지처럼 보였어요
그런데 저는 반대로 했습니다
첫째날 빼고는 일부러 노출 있거나
남성성 드러나는 옷을 입었어요
때로는 일부러 상탈하고 반바지만 입고 하기도 했구요
민폐이고 선넘은 거 아는데 어쩔 수 없었어요
제겐 더 중요한 목표가 있어서요
그도 그럴것이 형님 몸매가 정말 올챙이였거든요
건강도 안좋고 키도 작으신데
배는 크게 불룩 튀어나왔는데 팔다리는 얇은
그래서 제 관리된 탄탄한 몸이 형수에게
섹스어필 백퍼 된다고 전 믿었거든요
실제로 형수가 제 몸에 시선이 꽂히면서도
애써 무덤덤한 눈빛과 표정을 짓는 걸 자주 확인했구요
형님은 짐에 두 번째까지만 나오시구요
세 번째 만남때부터 안나와버리셨어요
작전대로였죠
근데 전 이미 그 아파트 1층에 와 있어서요
형수가 자기 지문으로 문 열어주러 나오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형수가 혼자는 안 나오려고 하더니
몇 번 저랑 둘이 하게 되자 그냥 저 왔다고 하면
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점점 알려드리면서 우리 둘 몸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며 서로의 몸냄새나 체온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기도 했구요
실제로 자세 잡아주면서 터치도 했습니다
무릎이 무너지면 무릎 터치 해서 각도 잡아주고
등과 견갑골, 팔과 팔꿈치 주변도 터치하게 되었죠
그런 작은 터치에 상당히 예민한 사람이라는 걸
그리고 온 몸이 매우 예민한 성감대라는 걸
형님에게 들어서요
그런 부분들도 되게 신중하게 빌드업해 나갔습니다
제가 그때 좀 놀란 게
형수 러닝 뛸 때 가슴이었어요
그렇게 펑퍼짐한 투엑스라지급 티셔츠 속에서도
출렁출렁 묵직한 가슴의 움직임이 느껴지더라구요
크기보다 부드러움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가슴이었습니다
진짜 그때도 힘들었습니다
형수 앞에서 성욕 참느라구요
그때 원나잇이나 단기간 섹파같은 아줌마들
많이 따먹고 다녔던 거 같아요 욕구 풀려고
그런데 형수를 타겟으로 한 번 잡으니까
형수를 따먹기 전에는 욕망이 해소가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한두 달 후엔가 또 데이트를 했어요
역시 제가 피아노레슨료 대신 밥 사겠다고 했는데
형수가 자기도 운동 배우는 입장이니 이번엔
자기가 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먹고싶은 곳으로 가도 되냐고 했더니
그러래요 다만 남편 목사님이랑 같이 가겠대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좀 의외의 수를 던졌어요
피아노든 운동이든 목사님은 전혀 관련도 없는데
왜 목사님이 끼냐고 장난으로 말하면서
둘이 먹자고 했어요
그리고 이렇게까지 말했죠
형님에게 말하지 말고 나오라고
깜짝 놀라서는 왜 그러느냐고 묻길래
그냥 잠깐 밥 먹는 건데 괜히 목사님 신경쓰이게 하지 말자고 했어요
나중에 형님이랑 말해보니
진짜로 형님에게 말을 안하고 나왔더라구요
형님 심정이 복잡한 게 느껴졌습니다
배덕감이랑 흥분감이랑 등등이 있었겠죠
형님이 혹시 질투심에 무너져 포기할까봐
노력 많이했습니다
꼴포로 자극해주기도 하고 안심시키기도 하고
어쨌든 두 번째 데이트 때는 제가 일부러 제 차로 멀리 데리고 갔어요
미리 예약하고 외곽에 있는 분위기 좋은 식당에 갔죠
분위기는 좋은데 가격은 큰 부담없는 곳으로요
그곳에서는 진짜 나이스한 매너를 일부러 보였어요
터치나 껄떡댐 전혀 없이 진지한 이야기로 유도했죠
그리고 형수가 왜 결혼 안하고 왜 여친없냐고 해서
매력없어서 그런가보다고 했더니
형수가 절 칭찬해주는데요 진심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제가 농담으로 그랬죠
사모님이 결혼 안 하셨음 사모님이랑 사귀면 좋았겠다고
그러자 형수가 정색하면서 당황하더라구요
그래서 빠르게 치고 들어가 이렇게 말했어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아직까지 못 만나봤다구요
물론 개구라죠
나중에 형수를 사랑한다고 말하기 위한 빌드업이었죠
그러면서 연애와 관련한 진지한 이야기도 했는데
형수는 찐인게요
기승전예수에요
무슨 말만 하면 예수로 빠져서요
진짜 순수하면서도 이런 백지같은 여자가 세상에 있나
싶더라구요
그러니까 더 무너뜨리고 싶어졌습니다
그날은 형수가 말을 안하고 데이트에 나와서
제가 배려도 해주었어요
식사만 하고 바로 데려다주었죠
실제로 수요피아노 레슨하고 왔다고 해도
큰 무리가 없을 시간에요
물론 형님께는 뒤에서 다 말했지만요
그 뒤로 또 한 번 데이트를 형님 출근한 낮에 했는데
형수가 가깝고 싼 집에서 밥먹자고 이끌어서
거기서 먹어주었습니다
이때도 나올 때 비밀로 나오게 했구요
이 이후로는 자연스럽게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형수가 계속 비밀로 하고 나오더라구요
이제 무르익었다 싶었습니다
그 외에도 형수가 저에게 빠져들만한
중요한 사건들이 몇 개 있었는데요
길어지니까 생략하구요
전 진짜 이제 무르익었다 싶었어요
사실 제가 형수 좋아하는 티를 조금씩 낸 것도 이 시점이었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때가 되었다고 느꼈던 게
형님의 특별한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형님은 형수님 한달에 한 번 발정나는 때를 알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작업에 잘 이용하기로 했어요
거사를 치르는 날 즉 데이트 날도 그때로 잡구요
그리고 형님은 저랑 작업 시작한 후로
형님 나름대로 빌드업 해온 게 있었어요
발기부전 컨셉이었죠
실제로 발기부전이셨는데 그걸 기회로 삼은거죠
형수님이 발정나면
조용히 톡으로 보낸대요
여보 저 배란기인거 같은데 오늘 밤에 할까요?
이런 식으로요
전 그런 톡도 형님이 다 캡쳐해서 보여주셔서
실제로 봤는데 흥분되더라구요
조신한 교회 사모가 발정나면 먼저 달려드는게요
그러면 형님이 형수 애무하고 안달나게 해놓고
막상 삽입하려 하면 발기부전 때문에
삽입을 못하는 걸로 컨셉을 잡았어요
한 달에 한 번은 발정기가 꼭 오는데
세 달 정도를 그렇게 안달만 나게 했대요
그러다가 네 번째 달에
저도 작업 한창 무르익고
비밀데이트도 제법 하고 있을 시절에
형님이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그때도 애무로 달궈놓고는
발기가 안된다며 발기를 위해 야한 이야기 좀 하면서
섹스해야겠다고 했대요
형님은 과거에도 종종 그랬답니다
오래된 네토인이기 때문에
섹스 중에 네토적인 이야기를 형수에게
속삭이면서 했었대요
그러다가 섹스 후에 형수가 정색하면서
목사가 진짜 왜 이렇게 더러운 말을 하느냐고
핀잔도 받고 그랬답니다
선 넘는 말 하면 부부관계가 냉각되기도 하구요
그런데 형님이 이번에 긴 호흡으로 헝수 안달나게 하고
그 방법 꺼내든거죠
애무하면서 제 이야기를 한 겁니다
준수 어때? 라고 물으면서 시작했는데
형수가 거의 애무만으로 무아지경이었대요
그래서 헉헉 거리는 신음소리랑 섞여서
뭐가요?
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그때부터 쭉 드라이브 걸었답니다
준수가 당신 좋아하는 거 같던데
준수 몸 좋더라 젊고
준수 자지도 클거 같던데
당신도 봤지? 반바지 위로 툭 나온 거
이런 말을 계속 속삭이면서 애무하는데
형수가 대답을 못하더래요
그리고 보지는 거의 홍수 수준이고
그런데 형님도 그런 말을 하니까 꼴려서
4개월만에 삽입을 해줬는데
너무 흥분하더래요 형수가
평소엔 애써 억누르던 신음소리도 아항 하면서 크게 내고
그래서 박아주면서 계속 제 이야기를 하면서 박았는데
그날 형수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포인트가요
그날 형님이 섹스 중에 한 말들이 사실 선 넘은 거거든요
무엇보다 신성한 영역인 교회 신도를 들먹였으니까요
그래서 섹스 후에 난리가 나겠구나 했는데
형수가 의외로 아무 말도 안하고 씻고 자더래요
그게 진짜 청신호였다고 우린 본 거죠
형수가 속으로라도 절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으니까
양심에 걸려서 형님을 거룩하게 혼내지 못한거라구요
그래서 그날 형님에게 그런 이야기 듣고
형님이 뎁혀놓은 이번 발정기 끝나기 전에
거사를 치러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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