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유부녀 따먹기 Part 4
바람처럼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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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제 대망의 마무리가 필요한 싯점 같아.
생각해봐
처음만나서.. 물론 전화로 쇠뇌를 시켰지만
한살차이 남편만나 처녀를 주고 애둘 낳고 20년
넘게 산 여자를 남편이 버젓이 살아 있는데
(섹스리스는 아니었음)
만나자 마자 차나 식사도 안하고 맨정신에 바로 모텔로 데리고 가서
스스로 벗게 만들고
마음껏 내 마눌처럼 이거해라 저거해줘봐라..
시킬때의 쾌감?
이거 안해 본 놈은 모른다. ㅎㅎㅎ
이거 하고 저거하고…. 심지어는 ‘여보’라고 부르게 하고
한참을 즐겼어..
내가 좋아하는 체위가
정상위: 키스하며 삽인된 상태에서 원그리며
치골을 밀착해서 돌려 주는거
오랄 받을 때: 내가 침대머리에 등을 기대고
내껄 빠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는 거
68할 때: 옆으로 누우서 한쪽다리는 서울대 교문처럼 ㅎㅎㅎㅎ 만들게 하고
BR까지 빨라 하는거
아..넘 많아서 생각이 안난다.. ㅎㅎㅎㅎㅎ
하다보면 쑥맥도 많아.. 애무도 귀찮은
남편만나서 지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 레이디들..
난 존중해주었어.. 최소한..
립서비스, 달콤한 말, Dirty Talk 등..
ㅎㅎㅎ
마지막으로 소파에서 난 서고 앉게해서 오랄을 시켰지..
내가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말이야..
사진이나 음성은 없어..
물론 그녀의 노래하는 모습, 일상생활 사진은
있지만
그걸 오픈하는 것은 ‘인간말종’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청계천을 따라 걸어 나오며
광역버스 타고 보내 주었지…
이게 끝이야.. 이게 끝…
단한번의 정사지만
그녀는 자기가 그렇게 된데에 스스로에게 엄청난 충격이었던 것 같아..
문자가 왔는데.. 잊어 달래서 잊어 주었지..
전번도 지우고..
한번의 정사지만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그녀의 하얀 살결과.. 촉감을
잊지 못하겠어..
일단 동갑유부녀 썰은 이걸로 마무리 할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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