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7
대물리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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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23:00
왜 거사날을 낮에, 그것도 형수 집에서 잡았느냐
이거에 의문 가지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당연히 첫 섹스라면
분위기 좋은 곳에서 데이트하다가
감정이 증폭되고 무르익은 밤에
깨끗하고 안정감 느껴지는 모텔 알아놓은뒤
거기로 데려가야 하지 않느냐고 생각하실 텐데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여자마다 다르더라구요
특히 형수의 경우에는 그렇게 한 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사실 이건 형님에게 들은 정보가 아니었구요
나중에 형수에게 직접 들은 건데요
이런 고급정보를 형님이 말을 안 해주신 것도 웃겼어요
그렇게 수많은 대화를 나누며 전략을 세웠는데
이런 이야기는 안했다는 게요
형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모텔에 가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던 여자였습니다
그녀의 의식속의 모텔은
정말 창녀같은 사람들이 세속적 쾌락을 탐닉하기 위해
가는 곳이었어요
정말 매우매우 경멸하며 살던 영역이어서요
아마 그때 제가 모텔로 데려가려 했다면
그 모텔 앞에서 형수는 엄청나게 현타오고
큰 거부감을 느꼈을 겁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도 불륜이라
그녀의 신앙심에 어긋나는 마당에
모텔로 이끈다면 얼마나 거부했을까
아마도 거기에서 성패가 갈리 게 아닌가 생각 들구요
또 대부분의 여자들은
불 끄고 하는 걸 좋아합니다
환하게 켜놓는 것 보다는 아무래도 좀 가려주는 걸
편해하는 게 사실인데요
형수의 경우는 이게 엄청 심한 사람이에요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지
작은 불빛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서요
형님과 할때는 정말 암흑속에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 정보는 형님께 들었습니다
그래서 낮에 가면 집에 불을 꺼도
어느 정도 보일 건 다 보이고 하기 때문에
낮이 더 좋다고 생각했구요
무엇보다 섹스는 여자 쪽에서 맘이 열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자가 불편하거나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게 있으면
로맨틱하게 이끌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근데 형수는 형님이 나가서 일하고 있는
낮을 되게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구실이 좋았어요
2주 정도 직장에서 매우 어려운 고생을 하고 온
저에게 따뜻한 밥 한끼 먹인다는 거요
형수에게도 거부감 없는 일이었죠
물론 2주 동안 직장에서 개고생했다는 건
개구라였지만요
하기야 아줌마들 따먹고 다니느라 고생하신 했습니다
그리고 형님의 몰카 부분에서 질문하신 분이 계셔서요
형님은 저 만나기 전에도 몰카 전문가였습니다
목사가 아니라 몰사에요
그런데 형수 따먹기 전에 제게 자료를 거의 안 보여주셨죠
자료가 많았는데 회개하고 다 지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도 차라리 안 보는 게 좋았어요
형수에 대해 보고 싶기도 했지만
궁금함을 저의 동기부여로 삼아서
제가 직접 벗겨먹고 싶었거든요
다만 보지 근접 영상은 보여주셨어요
초반에
진짜 작고 좁다는 걸 인증하기 위해서요
그 외에는 가끔 제가 작업에 지칠 때
일상샷 정도 노브라샷 정도 보여주시는 게 전부였습니다
형수가 집에선 노브라로 다녀셔요
근데 형님이 제게 부탁하신 게 있어요
네가 만약 형수 따먹게 되면
사귀어도 좋고 섹파로 해도 좋다
다만 나에게 자료 좀 줘라
나도 평생 딸감이 필요하다
저는 촬영 안 좋아합니다
신경쓰여서 집중이 안되요
그래서 싫었는데
형님이 나중엔 불쌍하더라구요
제가 형수를 가질 뿐 아니라 많이 타락시켜서요
그래서 형님에게 딸감 드렸는데요
그 과정에서 문제 없도록 잘 합의해서 처리했습니다
블러처리로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 그 형님 교회까지 나갔어요
법적으로 문제 생기면 목사인 그 형님이
몇 배로 크게 매장당하거든요
잃을 게 저보다 많은 걸 서로가 알기에
승락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야기를 이어가볼게요
거사날 3일 전인가 형수 발정기가 왔더라구요
우리 예상보다 좀 일찍 왔고
식사약속 잡기를 너무 오래 전에 잡은 탓이었지요
형수님이 3일 전에 하자고 톡 보낸걸 형님이 거절했대요
그랬더니 다음날밤 형수가 또 톡을 보내더래요
그래서 피곤해서 발기 안 될거 같다고 했더니
형수가 끈나시 하나 입고 노브라상태로 형님 방에
그냥 들어와버리더랍니다
(둘은 오랫동안 각방썼답니다)
몸에 딱 붙는 흰색 끈나시는 형님이 가장 꼴려하는
옷이래요
과거에 섹스할 때마다 그거 입고 와달라고
형님이 부탁해도 그렇게 안 해주더니
그날은 그거 입고 왔대요
사실 형님도 엄청 꼴려 있었거든요
형님은 저와 형수가 며칠 후 섹스할 생각만 하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너무 기대가 되어서
그 자체로 도파민 만땅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형수가 달려드니 솔직히 하고 싶었겠지요
그런데 형님이 보살인게 거사날을 위해
꾹 참고 애무만 엄청 해줬답니다
보지애무요
그러다가 발기가 안된다며 포기해서
형수를 안달나게만 했죠
달궈놔야 제가 먹으니까요
보통 그렇게 계속 실패하고 거절당하면요
형수가 자존심이 강해서 포기한대요
그런데 저도 형님도 놀란 게
거사 바로 전날에 3일 연속으로 달려들대래요
첨엔 우리 둘 다 발정이 제대로 났나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보지에 자지를 한 번 넣어야 좀 시원해져서
제가 방문하는 거사날 좀 더 냉정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방어심리에 그랬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진정한 형수를 우리 둘 다 몰라서 그랬죠
진정한 형수의 모습은 저에게서 개발되었으니까요
그렇게 바로 전 날 밤에도
애무로 달궈놓는데
형님이 일부러 이렇게 계속 속삭였대요
"자지 넣고 싶어? 응? 여보 자지 원해?"
형수는 눈 감고 계속 신음만 하는데
형님이 계속 물어봤대요
그랬더니 형수가 작게 "네"
라고 하더랍니다
그렇게 대답까지 받아놓고 형님의
발기부전 연기가 시전됐죠
아마 형수가 그때 형님 개싫었을 겁니다
3일 동안 발기부전....인간으로 안 봤을 거에요
사실 형님도 불쌍한 게 희생해준 거죠
악역을 맡은 거구요
하지만 그도 갈망하던 네토가 이루어지는 날이니
자기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한 거지만요
그렇게 제대로 달궈만 놓고
당일이 되었구요
형님은 제게 카메라 설치한 두 곳을 말해주었습니다
그 각도까지 녹화해서 제게 라인으로 보내줬어요
저는 그 카메라들의 위치를 기억한 후
형수의 집으로 갔어요
그냥 갈 수 없죠
나름 제 입장에서 거금 주고 목걸이 하나 사들고 갔습니다
목걸이는 넌 내가 구속한 내 거다 라는 의미가 있어서요
집에 도착하자 형수가 맞아주는데요
일단 얼굴에 화장을 했더라구요
좋은 신호였죠
그리고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요
나 집에서 입는 편한 옷 입었어 너 신경 안써
라는 걸 강조하려는 의도 같았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본 거거든요?
그동안 직장 바쁘다면서 일요일예배도 안가고
수요레슨도 빠졌어요
일부러 바쁜 척 톡도 안 하고
전략이었습니다
구름 위를 걷게 하듯 가득 채워주는 사랑을
몇 주 쏟아주다가 싹 끊어버리기
그런데 그게 남자로서 되게 힘든 일을 수행하느라
그런거로 하구요
저도 모르게 너무 반가워서 형수를 안으려고 했어요
현관에서
근데 형수도 활짝 웃으면서
거리감 있는 포옹?
팔만 서로 걸치고 살짝 포옹을 해주더라구요
고생했어요 진짜
라고 말하면서요
그쵸 다른 여자들 따먹고 다니느라 고생 좀 했죠
이제 형수 좁보로 몸보신 좀 해야할 때였죠
그래도 집 들어서자마자 포옹은 거절할 줄로 알았거든요?
그런에 형수도 단번에 포옹하면서
진심으로 나를 반가워해주는 게 느껴졌어요
일단 시작부터 되게 느낌이 좋았습니다
오늘 뭔가 성공할 거 같더라구요
들어가보니 상을 차려놨더라구요
고생한 저 먹인다고
전복버터구이에 장어구이
그리고 소고기육전까지 해놨더라구요
반찬 갯수가 많진 않았지만
되게 정성껏 준비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아니 전복에 장어라니
오늘 보지에 얼마나 박히려고 그러나
생각이 들었어요
어쨌든 제가 정말 놀라는 리액션 해주면서
일부러 두 손으로 형수 손을 잡으며 말했어요
너무 기분 좋고 고맙다고
고생한 보람이 있다구요
그런데 형수도 손을 안 빼고 그냥 웃더라구요
별거 없다고 그냥 있는 걸로 대충 했는데
맛없을까봐 걱정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같이 먹자고 하는데
꼭 그래요
잘 나가다가 분위기를 깨요
형수가 기도하고 먹재요
자기가 고생하고 와서 기도해주겠다는 거에요
기도하면 또 홀리해져서 섹스로부터 멀어질텐데
그래서 제가 잽싸게 가로챘어요
기도 내가 하겠다구요
피아노 레슨할 때마다 시작기도 마무리 기도하면서
많이 느꼈거든요
형수에게 기도 시키면 몰입하게 되면서 홀리해진다는 걸요
제가 웃기게 대충 해야했어요
그래서 제가 기도를 한다고 가로챈 후 했죠
"사랑하는 우리 누나가 저를 위해"
이런식으로 기도도 들이댐의 한 요소로 써버렸죠
그런 후에 같이 먹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칭찬해주면서 눈빛 발사해주면서
맛있게 먹어주었어요 흐뭇하도록
있지도 않은 직장에서의 어려운 2주를 개구라로
설명하며 또 형수는 나 안 보고 싶었냐고
껄떡거리며 그녀의 2주간도 물으면서
밥을 다 먹었습니다
설겆이할 동안 쉬라는 걸 제가 눈치껏 막았어요
전 형님과 차별화 전략이었기 때문에
절대 그러면 안됐죠
이렇게 말했어요 설겆이를 내가 할테니까
누나는 우리 차 마실거 천천히 준비하라고
나 오랜 자취생이라 설겆이 도사라고 했죠
형수는 근데 좀 부담됐나봐요
열심히 일하고 온 사람 자기 집 설겆이 시키는 게
그래서 계속 자기가 한다고 달려들더라구요
그 덕분에 실랑이하며 은근 몸 많이 닿았어요
그러다 제가 뽀뽀하는 시늉하면서 말했죠
자꾸 오면 뽀뽀해버리겠다고
그때 얼굴 거의 가까이까지 갔었는데
진짜 형수 내음이 좋았어요
빨리 보지에 박아버리고 싶고
형수는 뽀뽀한단 소리에
질렸다는 표정을 (연기임) 지으며 알겠다고 했고
자기는 후식과 차를 준비하러 갔죠
이미 다 준비해 놨더라구요 마트 가서 싹
형수가 먼저 후식 준비를 끝내고
식탁에 앉아 설겆이 마무리 하는 절 보고 있더라구요
제가 능청스럽게 그랬죠
"여보 조금만 기다려 금방 하고 갈게"
그런 말 하면 형수는 입이 삐쭉거리며
웃지도 않아요 무표정에 가까운데
애써 무시한다는 표정을 짓거든요
귀엽게
설겆이가 끝나고 전 계획했던 대로 움직였어요
차 마시러 바로 앉지 않고 이랬죠
"나 또 뭐 시킬거 없어요?
전복이랑 장어 먹었더니 힘이 계속 솟는데?"
힘쓰는 재스처를 좀 하다가
일부러 풀업타워로 갔어요
예전부터 사실 봐놨었는데
형님 집에는 풀업타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형님에게 물었더니
형수가 형님도 몸매 관리좀 하라며 사다놨대요
근데 형님은 단 한 번도 안했답니다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죠?
아내는 사랑하고 싶어서 몸매 좀 가꾸라는데
단 한 번을 안 해준 남자가 그 형님이세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죠
"화장실 옆에 이게 있었네요?
장어 먹어서 30개는 하겠는데?"
형수는 반응해줬어요
진짜 30개나 할 수 있겠냐고
그래서 첨에 매달려서 일부러 10개 정도 했나?
떨어졌어요
그러면서 형수 보고 옷이 무거워서 못한거라고
농담처럼 말한 후 상의를 벗어버렸어요
맨몸
형수가 으아 하면서 고개를 돌리대요
남의 집에서 왜 옷을 벗냐고 핀잔주면서요
근데 제가 그랬죠
어차피 예전에 아파트 피트니스 센터에서도 봤으면서
뭘 새삼스럽게 그러냐고
부끄러워요? 라며 놀리다가 풀업을 이번엔 진짜
제대로 했죠
30개 채우는 걸 보여주고 싶었으나 20개 정도 했나
하다가 내려왔습니다
형수는 차 마시는 척 안 보더라구요
단 한 번도 제 몸을 안봐요
되게 의식 될텐데
형수가 오늘 발정이 제대로라
스스로를 되게 경계하고 있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형수도 해봐요 도와줄게"
"난 턱걸이 못해요 하나도"
"그럼 매달리기라도 해봐요 이리 와서"
그러자 형수도 분위기 차갑게 하기 싫었는지
와주더라구요
그리고 여섯 살 남자아이같은 장난기 있는 표정으로
얍 하더니 점프해서 매달리는데요
그때 진짜 따먹고 싶었습니다
뭐라고 말로 하기 어려운데
그냥 집에서 입는 펑퍼짐한 원피스인데요
그거 입고 매달려있는 형수가
그렇게 섹시해보이더라구요
바로 잡아서 옷 찢어버리고 박고 싶었습니다
형수가 10초 버텼나 내려오려는 걸
"아니야 지금 더 버텨야 되 그래야 운동 되"
그런 핑계를 대며 형수 허리를 두 손으로 잡았는데
그 순간 "왁"하면서 형수가 허리를 굽히고 떨어졌어요
너무 간지럽다고 하면서요
그런 소소한 빌드업 하고
다시 전 가장 기본 티 하나만 딱 걸쳤어요
이따 벗기 좋게요
그리고 탁자로 가서 후식과 커피 마시며 대화하는데요
나 안 보고 싶었냐고 틈나는 대로 물었어요
형수는 "내가 왜 보고싶어해요? 전혀..."
이런 식으로 애써 시큰둥하게 대답하다가
딴데 보면서 툭 던지더라구요
"걱정은 됐어요 힘들까봐"
사랑스럽더라구요
이미 제게 마음이 왔다는 걸 또 확신했죠
그래서 그때 목걸이를 줬어요
눈 감아보라고 선물 있다고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마침 목이 허전해서 목걸이도 관심 있었는데
너무 예쁘고 맘에 드는 걸 사줬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걸어준다고 하고
형수 뒤로 갔죠
그리고 목걸이를 아주 천천히 걸어줬어요
가볍게 애무하듯 스치면서
형수도 뭔가 긴장하더라구요
어떤 로맨틱한 순간이 왔다는 걸 우리 둘 다 느꼈죠
그래서 목걸이를 걸어준 후에
그냥 뒤에서 안아버렸어요
"사랑해요"
라고 귀에 속삭이면서
물론 가슴에는 손 안대고 안았어요
매너손
최대한 포근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애무를 했는데요
뒷 목덜미에서부터 귀로 가서 키스했어요
사실 이건 형님이 다 알려준 거에요
형님이 예전부터 매우 강조했거든요
"내 와이프는 철벽녀 중에 철벽녀 난공불락이야
근데 의외로 진짜 쉬울 수도 있어
왜냐하면 귀가 보지로 가기 전까지 최고 성감대거든
귀를 1분만 애무하면 보짓물이 흘러 내려
그래서 니가 허깅만 성공하면 되
허깅은 키스보다 쉽거든 접근이
그래서 허깅하고 얼굴이 서로 교차될 때
자연스럽게 귀에 속삭이면서 귀 빨고 핥아줘봐
어쩌면 그날이 내 와이프 따먹는 날이 될 수도 있어"
형님의 이 고마운 치트키를 제가 기억 안 할리 없죠
바로 뒤에서 안고 귀를 혀와 입술로 애무해주었는데요
그 즉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면서 몸이 떨릴 줄은 몰랐어요
이 정도야?
형수는 나지막히 "아..."하고 신음소리를 깊게 뱉었어요
20초 정도 애무했나?
형수가 이성적인 생각을 못하고
모든 신경이 애무에 집중되어 무아지경이더라구요
그때 게임 끝났다고 생각했죠
형수의 고개를 그 상태로 옆으로 돌려 키스 박았습니다
우리 둘 다 굶주린 짐승 같았어요 서로에게
형수도 제 혀를 받아주면서 자기 혀도 굴려주었어요
어설프긴 했지만 형수의 절 향한 사랑이 느껴졌죠
그때 뒤에서 안고 있던 두 손을 올려 형수의 두 가슴을
움켜쥐었어요
형수가 다급히 자기 두 손도 올려서 제 팔을 잡아
저지하는 척 했지만 약했어요
그냥 시늉에 불과했어요
이미 그녀는 저를 허락했어요
키스를 그치고 다시 양쪽 귀를 번갈아 빨면서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애무해주는데
진짜 많이 느끼더라구요
귀가 옮겨질때마다
아니 제 혀와 입술이 조금씩만 옆으로 움직여도
몸이 크게 떨리면서
깊은 호흡같은 신음소리를 계속 냈습니다
"아하....아하....아...."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여기까지는 형님 1번 캠에 찍히거든요?
그런데 형님 2번 캠이 있는 곳으로 가지 않고
부부침실 안방으로 데리고 들어가버렸어요
카메라 의식되어서요
먼저 형수를 일으키고 정면으로 마주보게 한 뒤에
세게 끌어안고 키스를 서로 퍼부었죠
그 상태에서 계속 키스하면서 그녀를 이끌었어요
그리고 안방 침대에 같이 쓰러지듯 누웠죠
형수는 저항보다는 눈을 계속 감고 있더라구요
저는 계속해서 귀 목덜미 키스를 반복하며
한손으론 누워있는 형수의 머리카락들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었어요
그리고 다른 한손으로 형수의 원피스를 아래로부터 걷었죠
팬티 위 배꼽근처까지 원피스를 올리고
배를 손으로 쓰다듬다가 천천히 보지를 향해
손을 나아갔어요
형수가 진짜 많이 느끼더라구요
쉽게 무아지경에 빠지고 이성을 놓는구나 싶었어요
이미 허벅지 안쪽이 불처럼 뜨겁게 달궈져 있었는데요
진짜 뜨겁더라구요
보지 상태는 안 봐도 다 예상이 될 정도였습니다
뜨거운 허벅지를 조금씩 벌리는데
되게 흥분되었습니다
드디어 형수보지를 따먹는다는 생각에 미치겠더라구요
정말 숫쳐녀 같은 느낌?
천천히 벌려지는 그녀의 다리 속으로
드디어 제 손이 들어갔는데
팬티가 온통 축축했습니다
얼마나 보짓물이 나왔는지
팬티 바깥까지 축축하게 젖어있었어요
사랑스럽더라구요
팬티 밖으로 보지를 애무하자
고개를 갑자기 들면서 온 몸을 부르르 떨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자기 두 손으로 제 손을 잡는데요
역시 시늉이에요
저항하는 건지 더 만져달라고 하는 건지조차 헷갈렸어요
처음에는 안돼 느낌으로 제 팔을 잡아놓고선
이내 제 팔를 자기도 모르게 조금 쓰다듬고 있더라구요
리드미컬하게
보지 진짜 많이 느끼더라구요
보짓물은 계속 나오는지 이제 막 제 손을 타고
양 옆 허벅지까지 흥건하게 묻었습니다
"너무 예쁘네"
라는 말을 귀에 속삭여만 줘도
깊은 한숨같은 신음소리를 냈어요
"허억....아하...."
저는 그녀 위로 올라타 빠르게 원피스를 위로 벗겼어요
방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그녀에게 이성이 돌아올 틈을 주지 않게
다시 한 손은 아까처럼 보지애무로 갔구요
얼굴은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그녀의 혀를 쭉쭉 빨때도 많이 느끼더라구요
남편에게는 허락하지 않던 행위들을 저랑 할때
흥분이 더 되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입으로는 키스, 한손으로는 보지를 팬티위로
애무하는 상태에서
남은 한 손으로 브레지어 후크를 풀었어요
툭
얼마나 보고 싶었고 빨고 싶었던 빨통인지
그녀의 하얀 가슴이 드러나는데요
너무 예뻤습니다
탱글탱글한 가슴도 아니고 김빠진 가슴도 아니구요
속에 물이 꽉 찬 물풍선 같이 묵직하면서도
뭉클뭉클 부드러운 가슴이었는데요
특히 젖꼭지가 제법 귀엽게 툭 솟아 있고
빨고 놀기 딱 좋은 크기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도저히 너무 탐스럽고 사랑스러워서
못 참겠는 마음에 덥석 물어버렸습니다
물고 쭉 빠는데
신음소리와 함께 형수의 몸이 빨려들어오듯
허리가 꺾이더라구요
얼마나 빨아댔는지 모를정도로
정말 오랫동안 정신없이 빨며 갖고 놀았어요
젖꼭지는 딴딴하게 발기되어 솟아있고
젖은 뭉클뭉클 부드럽고 묵직하고
정말 최고였죠
이제 형수는 거의 이성이 없더라구요
헉헉 신음소리에 가까운 소리를 연신 내고 있었어요
그때 팬티 안쪽으로 손을 넣었죠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만졌어요
뜨겁고 부드럽고
무엇보다 영상에서 봤던
소음순조차 없이 깨끗한 분홍색 작은 보지
그 보지를 만지는데
보짓물로 질컥질컥 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시간이 너무 걸려서 이후 이야기는 나중에 쓸게요
혹시 딸치는 분 계시면 도움되시라고 도움될만한
사진 몇 장 첨부합니다 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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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9.15 | 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3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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