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9 (2026.9.11 ) 산책-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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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위에 녹음은 탄이 자지가 아내 보지속에 박혀 정액을 사정할때 흥분해서 신음소리를 내는 아내 목소리다. 아내 몰래 침대 위에 핸드폰을 올려 놓고 녹음 했다.
어제 있었던 일-9 (2026.9.11 ) 산책-1 <--1편을 못보신분은 1편부터 보시고 보시길..
요즘 일이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는데, 지난 글에 이어서 적어 보겠습니다.
난 아내가 욕실로 들어가는 알몸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자지가 묵직해지는 느낌을 느끼며,
아내의 말에 따라, 거실에서 뛰어 놀고 있는 탄이를 데리고 거실 욕실로 데려가 씻겼다.
탄이는 어릴때부터 아내가 자주 씻겨서 물에 거부반응이 거의 없다.
오히려 씻는걸 좋아하는 편이다. 나는 탄이를 샤워기로 물을 뿌려가며 애견샴푸로 몸 구석구석 씻겼다.
씻기면서 탄이의 부랄과 자지가죽을 만지며 맛사지를 해주었다.
마치 시합에 나가는 선수의 체력을 끌어 올려주듯 최선을 다해 정성껏 만져 주었다.
탄이의 부랄을 만져보니, 정말 느낌상 정액이 꽉차서 그런지 탱글탱글한게 느껴졌고 자지가죽을 앞뒤로 흔들며 마사지 하듯 문질러 주니,
빨간 선홍빛 자지 끝트머리가 불쑥 티어 나왔다.
조금 있으면 이빨간 탄이의 자지는 아내의 몸속으로 들어 갈것이다. 그리고 이자지 관을 통해 아내의 몸과 하나로 연결되어 탄이의 부랄속 정액이
아내의 몸속으로 고스란히 들어갈것이다.
내 짐작이 맞다면 아내는 이번주가 배란기이고 오늘이 가장 임신확율이 높은 가임기상태다.
즉 탄이의 정자가 아내의 난자와 만날 확율이 높은 적기의 시점인것이다.
나는 그걸 혼자 상상하니 흥분을 주체 할수가 없었다.
물론 개와 인간여자 사이에서 임신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개로 태어나서 인간여자와 그것도 자기를 아껴주는 여주인의 몸속에 자지를 찔러넣고 정액을 사정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탄이는 축복받은 개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탄이라도 나는 기쁠것 같았다.
내 정액이 얼굴이쁘고 몸매좋은 인간여자의 질과 자궁속을 헤엄치고 다니며 인간여자의 난자와 상봉할 기회를 얻을수 있으니 말이다.
난 혼자 그런 상상을하며 혼자 들떠, 탄이에게 "야 탄이 너 오늘 엄마보지속에 자지 깊숙히 박아넣고,
엄마자궁속에 정액 가득 싸넣어," "너도 엄마 너 정자로 엄마 임신시키고 싶지~" 하고
혼잣말로 중엉거렸고, 탄이는 내말 뜻을 알아 듣는것처럼 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며 눈을 끔뻑거렸다.
난 탄이를 비눗물을 물로 행궈낸뒤 타올로 닦고 탄이를 안고 안방으로 갔다.
아내는 이미 샤워를 끝내고 안방 화장대에 나체로 앉아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아내는 내가 탄이를 안고 들어오는걸 보고 "탄이 깨끗이 씻었어~" 하고 마치 아들에게 말하는것처럼 탄이에게 말을 했고,
나는 탄이 대신 "그럼요, 탄이 꼬추도 깨끗이 씻었어요ㅎ" 하고 말을 했다.
아내는 어느정도 머리를 다 말렸는지, 드라이기를 화장대에 내려 놓고 탄이를 안고 있는 내게로 와서
씻고 나온 탄이를 보더니 "어유~ 귀여워," 하며 탄이의 볼에 가볍게 뽀뽀를 했다.
안고 있는 탄이의 아래에는 자지가 불쑥 티어 나와, 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고
난 그걸 아내에게 보여주며 " 봐봐 탄이 벌써 꼴렸어, 당신 보지냄새 맡았나봐, " 하고 말을 하자.
아내는 "으이그~ 수컷들이란," 하더니 "참아 지금은 안돼~" 하고 말을 꺼냈다.
아내는 일단 알몸상태로 침대위로 올라가 누웠고 나도 탄이를 데리고 침대위로 갔다.
나는 탄이를 침대에 걸터 앉아 붙잡고 있었고 아내는 침대 등받이에 비스듬히 누워 한손으론 자신의 커다란 젖가슴을 움켜쥐고 문지르고
다른 한손으로 자신의 음부를 손바닥으로 감싸듯 매만지며 문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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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실제 아내 사진이고 스케치화로 바꿨는데도 아마 블라인드 처리 될것 같다.
1.아내가 스스로 자위 하는 사진
2.아내가 자신의 구멍속에 손가락 두개를 찔러 넣고 있는 사진
3.자지가 발기된 탄이를 아내가 끌어 안고 있는 사진
4.아내의 구멍속에 탄이의 자지가 박혀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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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일단 스스로 자위를 하며 자신의 몸을 달구려는 것처럼 보였다. 몸이 흥분으로 달아 올랐을때, 섹스를 하면 쾌감이 배가 되는것이다.
아내는 배란기라 더더욱 욕구가 강해 보였다. 탄이와 나는 잠시 아내가 혼자 자위하는걸 지켜 보았다.
아내는 두 수컷 앞에서 보란듯이 아주 야하게 음기를 발산하고 있었다.
아마 어떤 남자라도 아내의 이모습을 보면 흥분해서 마구 달려들것처럼 보였다.
아내도 두 수컷이 꼴린상태로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지, 보지구멍에서는 맑고 투명한 보지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내는 연신 자신의 보지구멍속에 손가락 두개를 찔러 넣으며 나와 탄이를 유혹하고 있었다.
탄이도 암컷 보지냄새를 맡았는지, 흥분해서 자지에서 물이 뚝뚝흘리며 한껏 발기가 된 상태로 헥헥 거리며 아내를 보고 짖었다.
나는 아내에게 달려 들려는 탄이를 붙잡고 아내가 스스로 흥분해서 보지가 벌어질때까지 기다렸다.
나도 한손을 바지안에 넣고 자지를 만졌다.
아내가 내앞에서 자위하는 걸 자주 지켜봤지만, 이번만큼은 너무 흥분되었다. 보통땐 조신하던 아내가 지금은 엄컷으로써 발정나서
몸을 들썩이며 교태를 부리는 모습을 보니, 흥분되었다.
목덜미를 잡고 있던 탄이가 내 손을 뿌리치고 아내에게 달려가 아내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아 댔다.
이마 아내의 누운 상태로 다리를 M자로 세워 보지구멍이 한껏 벌어진 상태였다.
벌어진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탄이의 혀가 들어가는게 보였고 탄이는 아내의 보지물을 빨아 마셨다.
탄이의 커다란 혀가 아내의 구멍속까지 들어가자, 아내는 자연스레 다리를 오므리며 탄이를 머리를 붙잡았다.
하지만 탄이의 저돌적으로 머리를 틀어 박고 핥아대는 행동을 막지는 못했다.
나도 흥분이 돼서 아내곁으로 가 아내의 커다란 유방을 한손으로 움켜 쥐고 입안 가득 베어물고 빨기 시작했다.
아내는 아래위로 두 수컷들의 공격에 맥없이 무너지며 뭄을 들썩였다.
그럴때 마다 아내는 신음소리를 냈고 흥분에 몸을 뒤틀어 댔다.
내가 어린애처럼 아내의 젖을 물고 빨아대다가 젖꼭지를 이빨에 끼우고 살짝 꼭꼭 깨물어 앂듯이 하니,
아내는 "아~아악~" 하고 비명을 질러댔고 그럴때 마다, 아내의 질속에서는 많은 양의 보지물이 쏟아져 나와 탄이의 입안으로 들어가는 듯 싶었다.
아내는 자신의 젖가슴을 빨고있는 날 자기 쪽으로 끌어 당기더니, 입에 대고 마구 키스를 하며 내혀를 빨아댔고 한손을 아래로 뻗어
내 반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내자지를 붙잡고 연신 주물러 댔다.
마치 자신의 보지안에 끼워 넣고 박아 대는것처럼 내자지를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주었고 나도 아내의 두유방을 손으로 움켜쥐고 만지며 가지고 놀았다.
나와 키스를 하던 아내는 더이상 참지 못하겠는지 나에게서 입을 때고 자신의 보지를 빨아대는 탄이를 양손으로 들어 올렸다.
나는 옆에 있던 핸드폰으로 아내를 찍었다.
탄이가 아내의 보지에서 입이 떨어지자 침과 보지물이 탄이의 입에서 길게 늘어지며 침대 시트위에 떨어졌다.
아내의 보지구멍은 이미 벌어질대로 벌어져 백원짜리 동전 크기가 벌어져 있었고 그안에는 아내의 보지물과 탄이의 침이 고여 있었다.
아내와 탄이에겐 더이상의 준비단계는 불필요 할것 처럼 보였다.
아내는 누운상태로 탄이를 들어 자기 몸위로 끌어 당겼다.
여러번 언급했지만, 탄이는 프렌치불독으로 다리가 여느개들보다 짧은 편이다. 그래서 도그스타일로는 뒷치기로 삽입하는건 다소 어려움이 있다.
할수는 있지만, 완전히 묶이기전까지는 아내의 구멍속에서 자지가 잘빠진다.
그리고 아내도 보통의 여자들처럼 정자세를 좋아한다.
아내가 탄이를 자신의 몸위로 끌어당기며 탄이자지를 자신의 구멍속에 끼워 맞춰주자, 탄이는 본능적으로 아내의 구멍속에 거침없이 박아댔다.
얼마나 빠른속도록 박아대는지 1초에 10번은 쑤셔 대는것 같았다.
아내는 이미 보지속이 보지물로 홍건하게 젖어 있었고 보지구멍이 벌어진 상태라 별 어려움없이 탄이의 자지가 들어가 박혔다.
탄이는 한 2~3분 정도 아내의 구멍속에 거침없이 박아대다가 박음질을 멈추고 이미 아내의 질속에서 사정하기 위해 준비하는것 처럼 보였다.
모기가 침대롱으로 피를 빨아 먹듯 아내의 질속에 자지를 깊숙히 찔러넣고 자지관을 통해 자신의 부랄속 정액을 옮겨 넣고 있었다.
나는 최대한 아내의 질속안까지 밀착 되도록 탄이의 엉딩이를 붙잡고 밀어 주었다.
탄이는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를 하며 자신의 부랄속에 들엉 있는 정액을 한톨도 빠짐없이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짜넣고 있었다.
아내는 무방비 상태로 탄이의 정액을 받아 들일수 밖에 없었다.
뜨거운 탄이의 정액이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퍼지자, 아내도 "아앙~ "거리며 흥분을 주체 하지 못하고 절정에 다달아 사정하는듯 보였다.
난 아내에게 "쌌어~" "싼거야~" 하고 물으니, 아내는 눈을 꼭 감은채, 고개만 끄덕였다.
탄이도 아내의 뜨거운 보지물을 느꼈는지, 낑낑 대며 혀로 입을 다셔댔다.
아마 지금쯤이면 아내의 난자가 난소에서 나팔관을 통해 뿜어져 나왔을 것이고 탄이의 정자들이 아내의 난자를 수정시키기위해
열심히 돌격하고 있을 것이다.
난 이런 상상을 하니, 흥분을 주체 할수가 없었고 바지를 내리고 반쯤 발기된 상태로 서있는 내자지를 아내의 입에 물려주었다.
아내는 눈을 감은채 내자지를 입에 물고 빨아 주었다.
아내가 내자지를 빨기위해 탄이의 앞발을 붙잡고 있던 손을 놓자, 탄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자지를 아내의 몸속에 끼운상태로 몸을 역마운팅 자세로 돌려
침대바닥에 내려서자, 아내의 몸속에서 이미 커질때로 커진 혹이 빙그르르~ 돌며 아내의 질과 G스팟을 자극시켜주니, 아내는 내자지를 입안에 문상태로 쾌감에 비명소리를 질렀다.
그바람에 아내가 내자지를 이빨로 꽉 물어 버려 나도 모르게 흥분하고 정액을 아내의 입안에 사정해버렸고
아내는 내정액 일부는 삼키고 일부는 입안에 머뭄고 있다가 머리위 티쉬를 뽑아 입에 대고 뱉았다.
뱉은 이유는 입안에 내자지털도 딸려 들어 갔기때문이다.
아내는 처음엔 내정액이 역하다고 잘 먹지 않았는데, 근래에는 내 기분을 맞춰주려고 내정액을 맛있게 먹어준다. 그런 아내가 난 무척 이뻐 보인다.
난 아내의 입에서 빠져나온 내 자지를 아내의 젖꼭지에 대고 귀두끝에 남은 정액을 젖꼭지에 뭍혔다.
탄이도 대략 10정도 아내와 묶여 있다가, 자지를 앞쪽으로 끌어 당기며 빼버렸고, 아내의 질구에선 탄이가 싸놓은 정액이 벌어진 구멍틈으로 줄줄흘러
항문을 타고 흘러내려 침대시트를 적셨다.
만약 내가 탄이래도 자신의 정액이 가득차 넘쳐 흐르는 저모습을 보면 행복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탄이는 아내의 가랑이 사이에서 자신의 정액과 아내의 보지물이 뭍은 자신의 자리를 핥아먹고 있었다.
그러다 아내의 벌어진 보지를 혀로 핥았다. 보통 개들이 사정하고 난뒤에 암컷의 음부를 핥는 행동은 자신의 사정한 정액이 암컷의 음부를 핥아 줌으로써,
암컷이 놀래 움찔거릴때마다 흘러내리는 정액이 안쪽으로 더 깊숙히 빨려 들어가게 만들기 위함이라고 한다.
보통 여자들은 개가 일을 마친후 자신의 흠부를 핥아 주는 행동에 감격을 받기도 한다.
자신의 더러워진 음부를 깨끗이 자상하게 핥아 주기때문이다. 하지만 개가 핥아 주는 이유는 자신의 정액이 암컷의 몸속 깊숙히 들어가 수정시킬 확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난 아내의 보지를 핥고 있는 탄이를 붙잡고 아내의 유방에 입을 대여 주었다. 그러자 탄이는 내정액이 뭍은 아내의 젖꼭지를 혀로 핥아 먹었다.
아내는 또 흥분을 느끼는지 몸을 요분질 쳤고 난 이미 탄이의 정액으로 젖어 있는 아내의 질안에 내자지를 서서히 밀어 넣었다.
아내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내자지를 받아 들였다. 아내의 질구는 탄이와의 한차례 격렬한 섹스로 긴장이 풀려 있었고 탄이의 정액와 아내의 보지물이
질안쪽에 가득 고여 있었어 윤할제로는 충분했다.
내자지는 별 어려움 없이 쑥~ 하고 밑둥까지 들어가 박혀 버렸다.
아내의 질안은 조금전 탄이가 싸놓은 정액으로 따뜻함이 전해 졌다.
어떤 사람은 개랑 하기전에 먼저 아내랑 하고 하지? 이럴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정말 모르는 소리다.
먼저 따먹고 늦게 따먹고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개정액으로 가득차 있는 아내의 질속에 삽입하는 느낌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알수 없을것이다.
나는 개에게 보지를 내준 아내에게 자지를 서서히 빼다가 빠른속도록 싶숙히 푹~~ 하고 쑤셔 넣고는 아내에게 "이구멍은 누구꺼야?" "말해~" 하고 말을 했다.
아내는 흥분해서 인지 아님 잠시 생각하는지 바로 대답하지 않다가. "당신꺼~" 하고 대답했고
난 다시 자지를 뺐다가 깊숙히 쳐박으며 " 똑바로 말해, 내구멍은 당신꺼야~"하고 말해 하고 거듭 물었다.
아내는 조금 짜증 내는듯 " 그럼 당신꺼지 누구꺼야. 내구멍은 당신꺼야~" 하고 대답 하더니 " 아니 당신랑 틴이 공동 소유야 "하며 한손으로 눈을 가린채 키득 거리며 웃으며 말했다.
"어쭈~ 그래 내가 탄이는 인정해준다. 딴놈 자지는 내가 허락하기전에는 절대 안돼" "알겠지~" 하고 말을 했고 아내는 "응~"하고 대답했다.
앞으로 평생 내좃물과 탄이 좃물만 받겠다는 아내가 사랑스러워 보였다.
난 오래 버티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자지를 아내의 몸속 깊숙히 찔러 넣고 으윽~~ 하고 사정하고 말았다.
그때 아내의 질속에 여전히 들어 있던 탄이의 정액이 내정액에 밀려 아내의 자궁안까지 밀려 들어 갔을 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아내에게 쓰러지듯 위에 포개고 누워 아내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하다가 떨어져 옆에 누우며 거친 숨을 내쉬었다.
탄이는 이미 자기 욕구를 풀고 볼일을 다 끝냈다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안방을 나간지 오래됐다.
이게 아내와 지난주에 있었던 탄이와의 섹스 경험이었다.
아내는 또 평소와 다름없이 현직 공무원인 커리어우먼 답게 자기일에 충실히 생활하고 있다.
아마 아내를 아는 주위사람들은 아내가 이러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걸 전혀 모를것이다.
하다 못해 아내 여동생도 모르고 있다.
나와 아내 그리고 탄이 우리 셋만이 알고 있는 비밀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9 | 현재글 어제 있었던 일-9 (2026.9.11 ) 산책-2 (27) |
| 2 | 2026.09.13 | 어제 있었던 일-9 (2026.9.11 ) 산책-1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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