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의 시작 2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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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넷이서 점심을 먹고 그놈과는 다음을 기약 하며 헤어졌지요
지영이와 서로의 섹스에 대해 물어봤죠
그놈은 고추 크기는 평균정도 인데 삽입하고 10분을 못 넘겨서 2번 싼 다음에도 안서는 자지로 계속 하려고 해서 세우느라 힘들었고 , 말하는게 좀 변태적이라고 했어요
콘돔 썼어?
응 쓰기로 했잖아, 오빤 혹시 안썼어?
흐흐흐 ~
어머 오빠 !! 그러다 임신하면 어쩌려고
피임약 먹고 있대
그리곤 간밤에 얘기를 다 해줬죠
중간에 하룻밤 바꾸기로 한거잖아
응, 그 사람이 그렇게 얘기해서 살짝 놀랐어, 오빠랑 통화 안했으면 뿌리치고 나갔을거야
난 민지에게 그 얘기 안하고 계속 했어
어머 민지 놀랐겠다
후훗 놀라긴 하더라, 오빠 기다린다고 나가야 된다는거 보빨 하고 올라타서 못 움직이게 하고 계속 했어
몇번 했어?
몰라 그냥 계속 했어
지 남친이 전화도 안하니 나중엔 눈치를 챘겠지
자기전에 말해줬다 ㅎㅎ
오빠 짖굳다 ㅎㅎ
근대 걔 아침에 모텔 나오기 전에 오랄 시키면서 남친 만나면 키스 하라고 했더니 더 열심히 빨던데
어머어머 걔도 끼가 있네, 또 만나고 싶어?
응 재밋네
그리고 얼마뒤
지영이가 민지와 저녁 약속을 잡았다고 했습니다
그녀석도 와?
아니 둘이 먹기로 했는데
아 그래? 저녁 맛있게 먹어
오빠두 와야지
나? 둘이 먹기로 했다면서
응 , 그래서 안올거야?
내가 가도 되나...
괜찮아 오빠 , 갑자기 시간 났다고 하면되
식사 자리에서 민지는 상당히 놀란 한 표정을 지었고
밥먹는 내내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며 멍허니 뭔가 생각하는 듯 대화에 집중을 못했죠
지영이는 일이 있다며 먼저 일어나고
당황한 듯 어쩔줄 모르는 민지에게 차나 한잔 하자고 데리고 나간뒤 모텔로 갔네요
술 먹고 연인끼리 합의된 스와핑 하룻밤 일탈은 괜찮지만 바람이라 생각하는 듯 저항 감을 갖고 있더군요
하지만 저와 이미 볼짱 다 본 사이 , 거기다 연인교환 이라는 금기까지 깨트린 사이라서 그런지 쉽게 끌려왔어요
입실 하고 나서는 치마를 입고 있어서 더 수월 했죠
팬티만 젖히고 좆을 욱여넣은 뒤에는 죄책감 가질 틈도 없게 밀어 붙이며 박아 댔어요
옷도 다 벗기고 그녀 위주로 즐기다 질싸하고 껴안고 있으니 민지의 핸드폰 벨이 울립니다
오빠!!
응.
집이지
밥 먹고 아까 들어왔어
전화 받는 민지를 침대에 눞히고 뒤에서 껴안은뒤 통화를 옅들으며 몸을 더듬었죠
대화 내용은 대충 주중에 남자놈이 바빠서 잘 못 보니 주말에 만나자
그리고 시덥잖은 대화만 해 대길래
엉덩이에 좆을 비비면서 살살 밀어 넣었죠
민지가 잘 참는가 싶더니 안되겠는지 오빠 다음에 통화해 ~ 라며 먼저 끊더군요
남친 목소리 들으면서 다른 남자 받는 느낌이 어떠냐고 물어보며 뒤치기 로 시작해서 마구마구 망가뜨렸지요
한동안 주중에 매일 만났죠
민지는 그녀석이 하도 졸라서 어쩔 수 없이 스와핑 허락 한 거였는데
남친이랑 통화하고 나서 내가 좆질 할때면 너무 좋다며 안에다 싸주세요
아저씨가 나이가 많아서 좋아요, 안에다 싸주세요
나이 많은 남자랑은 살만 닿아도 소름 끼치게 싫었다던 민지는 바람 핀다는 배덕감을 느낀뒤
정액이 보지 안에서 흘러 내리는 느낌이 좋다고 매번 질싸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쯤 지영이 집으로 데려갔고 둘이서 따먹기 시작했죠
어리니까 확실히 교복이 어울렸어요
sm , 묶어서 좀 가학 적으로 해보기도 하다가
어느날 지영이가 애널 해보고 싶지 않냐고 ..
별로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호기심은 생겼죠
지영이는 애널 경험 없다는 민지를 첫경험은 노콘으로 해야 한다며 관장까지 시켰어요
첫 후장 삽입은 처녀를 따먹을 때와 똑같은 반응 이었죠
울먹일듯 젖은 눈빛에 눈물을 찔끔 흘리면서도 엉덩이로 내 좆을 다 받아 냈죠
항문의 조임은 처녀의 보지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따뜻했고
민지의 엉덩이가 익숙하게 내 좆을 받아 들일 때 쯤 지영이는 민지 보지에 딜도를 쑤셔넣었죠
민지의 엉덩이 속에 있는 내 자지가 딜도의 느낌 때문에 사정을 ....
두 구멍 쑤신 다는 정복감 때문에 사정 했다는 게 맞겠네요
만족감 정복감 다 좋은데 관장이 너무 번거로워서 자주 하지는 못했는데
민지는 은근히 바라는듯 한 말을 섹스 중에 많이 했어요
그러는 중에도 스와핑은 가끔 했는데
불륜 커플이라며 스와핑 경험 해보고 싶다며 연락이 왔죠
민지를 데리고 갔습니다
상대남은 어린 민지를 보자마자 무척 마음에 들었는지 표정 관리 못하더군요
저도 상대 여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보다 7살이나 어리고 얼굴은 확실히 민지 보다 예뻤어요
훈녀에 가까웠죠 , 가슴이 민지 보다 작아서 민지보다 더 날씬하게 보였죠
남자는 나보다 나이가 많았는데 여자는 어려서 민지와 저 만큼은 아니지만 나이 차이가 꽤 나더군요
상대남이 저와 민지가 나이 차이가 꽤 나는데 무슨 사이냐고 묻길래 이종사촌 이라고 했더니 남녀 모두 흠칫 놀라더니
상대는 여자를 사촌동생 은경 이라고 소개 했죠
재력있는 사촌 오빠가 용돈 챙겨 주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비슷 하다고 했죠
은경이가 곧 결혼 하는데 마지막으로 쎄게 일탈 해보자는 생각으로 스와핑 동의 했다고 합니다
상대 커플의 요구는 콘돔을 사용하고 넷이서 보이는 곳에서 하자 였습니다
모텔로 가면서 여자들 몰래 형님에게 민지는 피임약을 먹고 있다고 얘기 했죠
눈이 반짝이면서 콘돔없이 해도 되나?
형님 노콘 하시면 저도 노콘 합니다
쩝... 우린 계속 콘돔으로 피임 했거든
형님 설마 생으로 한번도 안 해 보신 거에요?
그게.. 저 친구가 피임약이 안맞다고 해서.. 그렇게 됐지 뭐
흠...형님 생으로 하고싶으시면 하세요
대신 저도 생으로 그냥 할게요
은경이가 안된다고 할텐데
제가 알아서 잘 구슬려 볼께요
혹시 알아요 분위기 타고 형님도 같이 생으로 ㅎㅎ
분위기 봐서 하자면서 음흉한 눈빛으로 자기 사촌 동생 뒷모습을 바라 보더군요
각자 방에 들어가서 씻으며 민지에게 콘돔을 쓰지 않을 거라고 얘기 했죠
콘돔 쓰려고 해도 민지가 그냥 해 달라고 말하라고 했어요
상대 커플을 부르고 민지를 남자에게 던져주고 남자가 민지를 애무하는 동안
저도 긴장한 은경이의 몸을 풀어주고 보지를 빨면서 애무 했죠
감도가 좋은 여자였는지 혀로 클리를 자극하니 자지러 지면서 질질 싸고
키스 하면서 구멍과 클리를 살살 자극 하고 있는데
옆에서 민지가 오빠 그냥 해도 되요 라는 소리가 들렸고 은경이가 뭐? 라는 표정으로 민지 쪽을 보더군요
형님은 콘돔을 끼려다 말고 생 좆으로 민지를 뚫기 시작했고
당황한 표정으로 그 모습을 보던 은경이 위에 올라타서 좆을 쑤셔 넣으려고 했더니
안돼요 콘돔 써 주세요
오빠 콘돔 쓰기로 했잖아
민지에게 좆질을 하는 사촌 오빠를 쳐다보며 도움을 청하던 은경이는 나에게 보지가 뚫리면서 신음 소리를 냈어
흣 ~~~~ 읔~~ 오빠 핫~
그녀의 사촌 오빠는 민지에게 좆질을 하며 그 모습을 쳐다보고 있었지
내 자지가 은경이의 보지 깊숙히 파고 들었고
형님에게 보란 듯이 생자지를 귀두만 걸치게 뺀 다음 체중을 실어서 박아넣기 시작했지
오빠~ 핫 흨 ~~ 오 호빠~~ 하~ 안돼 헷
아마도 사촌 오빠에게 노콘은 안된다고 말하고 싶어 하는거 같았어
은경의 입술을 내 입으로 덮고 소리가 나오지 않게 혀를 밀어 넣고
민지 만큼 쫀득한 보지는 콘돔 안쓰길 잘했다는 생각이 보지에 쑤셔 넣을 때 마다 들었지
은경이 몸 깊숙히 찔러 넣고 귀두로 자궁을 꾺꾹 눌러가며 욕정을 풀다보니
옆에서 민지의 자지러 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오르가즘 이었어
형님의 손기술과 혀가 민지의 몸 여기저기를 애무하며 민지를 보내 버리고 있었는데
정작 형님은 사정을 안하고 보지에 계속 담근채로 민지를 괴롭히다 시선이 느껴졌는지 나와 눈이 마주쳤어
서로 씩 웃다가 형님이 내 밑에 깔려있는 자신의 사촌 동생을 욕정의 눈으로 보다가 나를 봤어
눈빛으로 형님에게 말했어
형님도 생으로 사촌 동생 따먹고 싶죠?
끄덕끄덕
내 밑에 깔린 은경에게 더 깊이 거칠게 자궁이 찌부러 질 정도로 깊이 박아댔더니 뭔가 오려는듯 자지러 지기 시작했고
은경이의 몸에서 떨어졌어
형님이 급하게 자신의 사촌 동생의 몸 위로 올라 갔고
은경이는 도달 하지 못한 오르가즘을 찾기위해 사촌 오빠의 생 자지를 온 몸으로 기쁘게 받아 들였어
형님의 거친 좆질에 은경이는 금새 오르가즘에 도달했지만 형님은 그녀의 보지를 생자지로 계속 쑤셨고
얼마뒤 형님도 은경이 배위에 사정을 하고 현자 타임이 온 형님은 사촌 동생 옆에 대짜로 뻣었어
오르가즘 뒤에 널부러 져 있는 형님의 은경이에게 올라 탔지
내가 은경이를 범하는 동안 두사람은 구경만 했지
나이 때문에 한번 사정하면 발기가 잘 안되는지 민지가 입으로 세우려 했지만 잘 안됐지
내가 은경이와 하는 동안 형님은 입맛만 다시며 구경하는게 다였고
걸래짝 처럼 은경이를 따먹으며 안에다 사정하고 싶다고 말하며
대답할 틈도 주지않고 거칠게 박아 대며 정액을 쏱아 부었어
그걸 보더니 형님도 발기가 되더군
내 정액이 미끌거리는 사촌동생 보지에 주저없이 밀어 넣더니 한참 동안 욕정을 풀다가 질안에 사정 했어
민지는 입으로 세워주기만 하고 밤새도록 두 남자가 은경이 보지에 번갈아 가며 사정했어
형님에게 한번 더 보자고 연락했더니 사촌 여동생이 말을 안 듣는다고 해서 지영이 사진을 보냈지
이 여자 데리고 나갈 건데 생각 없으신가요
눈 뒤집어 져서
싫다는 사촌 여동생 끌고 나온거 같았어
어딘가 냉랭한 두사람이어서 방 따로 잡고
각자 좋은 시간 보냄
방에 가서 옷 벗기는데 은경이가 오늘은 콘돔 써 달라고 함
알았다며 저번에는 괜찮은 날이었냐고 물어봤음
가임기 였는데 사후 피임약 먹었다고 함
또 사후 피임약 먹으면 되겠네 하고 그냥 함
지영이가 그 형을 잘 구워 삶았는지
지영이 보려고 그형님이 은경이 어떻게든 데리고 나왔음
은경이 결국 피임약 먹고
결혼 준비로 바빠지기 전까지 새신부 될 여자 원 없이 데리고 놀았지
마지막 보던날 결혼 생활 하다가 내좆 생각나면 언제든 연락 하랬더니 알았다고 했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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