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ㅅㅅ하고싶ㄷㅇㅏ어
shotg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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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섹스가 존나하고싶다.
이 지금 내상태를 인식지 않으면 범죄를 저지를것같다
글로 좀풀고말자,
2박 3일 친굳ㅇㄹ이랑 놀고왔는데 내친구여친친군ㅇㄴ 만나자마자
떡을친다 둘다ㅅㅂ나랑 눈마주치고도 그냥 하길래 꼴려서 여친가슴만지니까
ㅅ발 손치우란다..
서럽다 헤어져야지 자존심 존나상한다 거절당한 남자라니 상상도 못해본삶이다 씨발 박아대고 있는애들 넘어서 담배나 피러갔다.
담배피고오니 끝났네 ..하 ㅋㅋ좀 남은거없나 하고 슥보니 그냥 다벗고 자고있네 ㅋㅋㅠㅠ 여친 건드렸더니 제발 건들지좀말라고 지랄해서 바로 한 3개 더피우고오니 좀 가라앉아서 자려는데 또 한다 병신들 안서는건지 내몰래한다고 생각하는건지 현란하고 빠르게 끝내고 또눕네.. 내가 더 잘할수있는데 한번만주지 ㅆ발
아침엔 또 빨고 박고 여친은 아는지모르는지 잠이나 처자고있고 ㅅㅂ 정상위,후배위말고는 하지도않는다 크다고 빨아주지도 않고 ㅆㅂ 잘올라오지도않고 누워서 혼자만 오늘은 몇번갔네 마네 ㅅㅂ 내가 못싸도 못싼지도모르고 자는 지만생각하는년 시발새끼..
다음날도박고 오늘까지박고 시발 얘기하고있는데도 빨아주고있네 안보이는줄아나 씨발 부럽다 난 오래만났는데 점점더 내좆이 저평가되는거같다. 남창저럼 그냥 생체딜도로살고싶다.
이사온동네가 사람들이 브라를 안하고다닌다 집주인도 마찬가지 ㅆㅂ 혼자살아서 나랑 건물에 둘뿐인데 방하나 모텔만들어놓고 매일 박고싶다.
아무나 잡아서 바지위로든 보지든 아니 씨발 벽에다가라도박고싶다.
그냥 어디 공원 아줌마들한테 꺼내서보여주고 집으로 불러서 순서대로 박교ㅣㅍ다. 네이버예약걸어놓고 웨이팅시켜놓고 계속 불러서 박고싶다
한명 잡아다가 묶어놓고박고 씻기고 박고 밥먹이고 박고 재우고박고 깨우고 박고 얘기하면서박고 싶다
퇴폐업소라도 가..고싶진않다..그건 딸치는것만도 못한
동물도 아니지..벽?동물? 흠... 이렇게보면 어쩌면 그정도는 아닌거보니 그다지 심하게 올라온건 또 아닐수도있겠다..
여튼 ㅅㅂ 뭐든 박고 따먹고 싶다
모든 걸 따먹고 싶다
아 섹스하고싶다. 박고싶다.
남자든 여자든 70대 할머니 할아버지라도 그어떤씨발새끼라도 잡아서 박고싶다.
적어놓고보니 적고나면 처음눈마주친사람따먹을것같아서 나도 내가무섭다 잘못나왔나 시발 다밥먹고 모텔가고있네 씨발하 내인생불쌍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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