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뒷보지에 선 채로 박아달라던 여자 썰
야바위
7
306
4
0
2시간전
Loading the player...
평소처럼 서로 육체 탐닉하던 와중에, 앞보지 한창 철퍽대며 따먹다가 체위 바꾸려는데 섹파가 문득 묻습니다.
제가 답합니다.
"어디 서서?"
그러자 침대 끝으로 가 손바닥을 짚으며 너덜너덜해진 뒷보지를 뒤로 쭉 빼고 수줍은 듯 말합니다.
"여기. 나 이렇게."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한참 박다가 빼서 보짓물이랑 쿠퍼액으로 가득한 자지를 껄떡거리며 저는 섹파 두 다리 사이로 가서 자리잡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알았어."
섹파는 발정난 엉덩이를 요염하게 흔들어대며 고백하듯 말합니다.
"가끔 이거 박히구 싶었어."
저는 잽싸게 손가락에 침을 묻혀 보짓살을 살살 문지르며 조개구멍을 찾습니다. 그러며 말합니다.
"무릎 좀 구부려봐."
섹파는 기다렸다는 듯 박히기 좋은 자세를 취합니다.
"다리 벌리고."
이제 누가 와도 못 참고 박을 수 밖에 없는 자세입니다. 저는 힘차게 좆을 밀어넣습니다.
(보지 조갯살에 좆이 꿰뚫리는 순간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아, 아윽, 하으윽."
거칠게 몰아부치자 섹파가 끙끙대며 한 마디 합니다.
"아프다."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탐스런 엉덩이에 계속 제 아랫도리를 부딪혀대며 묻습니다.
"좋아?"
"우응, 하으으윽."
선 채로 허리 십수번 놀려대니 안그래도 조이던 보지가 미친듯이 꽉꽉 조여옵니다. 저는 쌀 뻔한 걸 간신히 참으며 말합니다.
"아으, 존나 조인다."
섹파는 그 말을 듣자 만족스럽다는 듯 한번 더 보지를 꽉 조여오며 말합니다.
"그래?"
오늘도 극락입니다.
좋은 밤 되십쇼 형님들 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도리마리 |
09.23
+25
비번 |
09.18
+110
예이니 |
09.11
+113
이니니 |
09.04
+134

올레벳
투팽크
shwan
멜론1
제스틸
은신티모
엔트리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