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유부녀한테 당한썰03
야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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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회사생활한지 어느덧 한달정도 됐을꺼야.
팀 회식이 잡혀있었지. 남자 4명에 지원팀 여자2 이렇게 총 6명이 회식을 하고 얼큰하게 취했을때 다들 빠이하고 헤어지게 됐지.
난 술좀 깰겸 올림픽 공원쪽으로해서 걷고 있는데 자꾸 아현씨가 따라오는거야. 그래서 가서 물었어. 혹시 저 따라오는거냐고?
웃으면서 아니라고.... 아현씨도 천호동에 살고 있어서 집 방향이 같았던거지. 괜히 뻘쭘해서 혹시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실까요? 물어봤더니 본인도 조금 술이 부족했대. 그래서 주변 펍에 가서 맥주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했어. 아현씨는 술이 좀 취했는지 속에 있는 말과 본인 남편과의 관계를 얘기헤주더군.
정리하자면 아현씨는 아이를 가지고 싶은데 남편 자지가 서질않는대. 자지 세우려고 별의 별짓을 다해봤는데 안선다고.
남편의 성향이 네토성향이라서 아현씨 보지를 남들한테 슬쩍슬쩍 보여주며 쾌락을 느낀다고 하더라고.
남편한테 하루하루 카톡으로 미션이 온대. 대략적으로 어떤 미션이 오냐고 물으니 좀더 친해지면 얘기해준다네. ㅜㅜ
그렇게 맥주를 다 먹고 집에 같이 걸어 가고 있는데 아횬씨 남편한테 카톡이 온거야?
어쩔줄 몰라하며 불안해하도라고.
내가 걱정해주는척 하며. 무슨일 있냐고 물으니 남편의 카톡을 보여주네.
아현씨 남편: 오는길이지? 회식은 어땠어? 난 자기가 남의 남자 자지를 상상하며 보지가 젖었으면 좋겠어. 오늘 낮에 화장실에서 찍어보내준 보지는 너무 건조해. 젖은 보지가 보고 싶었는데.. 조금 아쉽네. 혹시 지금 길거리에 있는 자동차 뒤에 숨어서 쉬 하는 사진좀 보내주면 안대?
이렇게 카톡이 온거야. 아현씨는 어쩔줄 몰라하며 자기좀 도와주면 안되냐고 하더라.
뭘 어떻게 도와주면 돠냐고 물으니 이제껏 자기는 남편이 시키는 대로만 해서 항상 흥분이 되지 않고 건조한 보지를 사진전송할수 밖에 없었대.
자기는 차 와 벽사이에 숨어서 소변을 볼테니 자기를 뚫어져라 봐달래. 흥분해서 젖은 보자를 남편에게 전송하기 위함이었지.
난 당황했지만 평소 책상 아래로 아현씨 보지를 봤던지라 흔쾌히 알겠어요. 하면서 아현씨를 보니 치마를 가슴까지 올리고 스타킹과 빤스를 종아리까지 내리고 앉아서 소뵨을 시원하게 보더라고..
어두웠지만 분명 흥분해서 보지가 번들번들 한거 같았어. 덕분에 난 또 풀발기 헤버렸지. 풀발기 상태로 앉아있는 아현씨 앞으로 가니까 옷 위로 살짝 터치만 해주드라고.
좀 아쉬웠지만 뭐 어쩌겠어. 다음을 기약하며 참았지.
다음날 출근 했는데 아현씨는 어제 있었던 일을 까먹은건지 아무렇지 않게 날 대하더라고.
점심식사를 하고 책상앞에 있는데 아현씨가 자기 PC가 이상한거 같다고 좀 봐달래. 뭐 어쩌겠어 나도 컴맹 비스므리 했지만 그냥 이것조것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데 아현씨가 허리를 숙이며 뭐가 문제에요? 묻길래 뒤 돌아보니 가슴이 적날하게 다 보이더라고. 이낳은 브라를 큰걸 했는지 꼭지까지 보였어.
난 직감했어 아현씨가 날 유혹하고 있다고.!!
그래서 나도 똑같이 해주기로 마음 먹었지.
풀발기된 내 자지를 허리 숙여있는 아현씨 엉덩이에 슬쩍 비벼봤는데 피하기는 커녕 느끼는것 같더라.
그렇게 간접섹스를 하게된거지.
몇일뒤 사무실에 둘만 남아서 야근하는 날이 있었는데 그날 눚게까지 일하고 퇴근하려고 일어났는데 아횬씨도 그때 마침 일어니는거야.
아현씨 간단히 맥주 한잔할까요? 내가 물었지.
여현씨는 흔쾌히 오케이 해서 그때 갔던 펍에 갔어.
내가 물었지. 아현씨 회식때 기억하냐고. 고개를 끄떡이더라고.
그때부터 서스럼없이 질문했던거 같아. 남편의 반응은 어땠냐부터 요즘은 흥분 잘하냐는등등
요즘은 남편으로부터 어떤 미션이 오냐고 물었어.
그러더니만 아현씨는 남편으로부터 온 카톡을 나한테 보여줬어.
아현씨 남편: 오늘은 왜 이렇게 보지가 번들번들해? 누가 자기 보고 있었어? 오늘은 출근하다가 근처 화장실에서 팬티 벗고 출근해.
자기 앞에 앉은 사람한테 노팬티인거를 확실히 보여줘.
그리고 인증 사진 보내.
아현씨는 하루종일 노팬티로 회사생활을 했던것이었다.
아마도 아현씨는 자기 앞에 앉은 남직원이 매일 매일 책상밑에서 보고있다고 남편한테 얘길한모양이었어.
그래서 지금도 노팬티냐고 물었어. 아현씨는 고개를 끄덕이며 화장실좀 같이 가자고 하더군.
이게 왠 횡재냐하며 룰루랄라 따라갔어. 아현끼는 치마를 가슴까지 올리고 자기 흥분하게 빨아달라고 하더라. 조금 냄새는 났지만 클리주변 소음순을 집중적으로 혀바닥으로 빨아줬지.
공용화장실이라서 소리는 못내고 신음참는 아현씨보니까 나도 죽겠더라고.
내 자지 꺼내면서 나도 빨아줬으니 똑같이 해달라고 하니깐 군말없이 내 자지를 사탕 빨둣이 추릅추릅 빨아주더라고. 난 안한지 오래되서 3-4분안에 정액을 분출할수 밖에 앖었어. 입싸를 히고 먹어줄지 알았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한건지 바로 뱉어내도라고.
그리고 나서 번들거리는 보지를 본인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도니 어김없이 남편한테 전송하며, 오늘도 성공이라고 남기더라.
난 이상황이 왜이렇게 흥분됐는지 다음부토 남푠한테 미션 오면 자기한테도 공유해달라고 했어. 모든 도와줄수 있다고.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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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23 | 동갑내기 유부녀한테 당한썰04 (2) |
| 2 | 2026.09.23 | 현재글 동갑내기 유부녀한테 당한썰03 (9) |
| 3 | 2026.09.23 | 동갑내기 유부녀한테 당한썰02 (15) |
| 4 | 2026.09.23 | 동갑내기 유부녀한테 당한썰 01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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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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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
Mskim83
야구박사
보잉열도
niceya
더도라희
함박웃음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