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의 시작 6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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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몇 일 후 남친 없이 수지에게 보고 싶다 했더니 빼는 거 없이 그냥 나왔어요
모텔도 잘 따라오고 질사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달라진거는 수영이 얘기에도 좋아하며 질질 싼다는 거
동생이랑 밥이나 먹자고 하고 얼마후 밥도 먹었는데
대충 직장 상사 라고 하니 믿더라구요
수영이는 실물이 더 낫고 동생이 더 이쁜게 맞았어요 , 뽀얀게 그냥 애기같고
밥 먹다다 생각해보니 햐~~
수지가 데리고 나온 거 보면 따먹으라는 뜻 같기는 한데
수영이를 어떻게 구워 삶아야 할지 감도 안오고 , 에라 모르겠다
밥먹고 화장품 가게 가서 맘대로 골라라~ 선물이다 했더니
수지도 수영이도 좋아하고
돈만 쓰다가 개털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나이 차이 너무나서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 역효과 철컹 할거 같기도 하고
에라 모르겠다~~~ 뭐 자주 만나다 보면 기회가 생기겠지 했죠
그러다 어느날 수지랑 모텔에 있는데 톡질에 열중하길래
뭐야 누구랑 그렇게 얘기해
지영 언니요
뭐야 둘이 친해?
호호호 친해요
번뜩~~
그 후에 밥 먹을 때는 지영이도 부르고 , 민지도 부르고
술도 한잔 먹고 , 여자 넷과 술 먹던날
꼴려서 일 있다며 먼저 빠지고 민지를 불렀는데
여자 셋이서 계속 달렸나봄
지영이 집에서 잤대
호~~~ 또 뭔가 번득 이는게 있었지
그날 저녁 혼자 있는 지영이 집에가서 상담좀 했지
지영아
왜그래 오빠
집이 좁지 않냐?
뭐가 좁아 혼자 살기 딱 좋지
아니 어제 동생들이랑 같이 잤다며
셋이서 껴안고 잤어
넷이서 껴안고 자기엔 좁잖아
풉 넷이 안 자면 되지 , 뭐야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오빠가 돈 보태줄테니까 큰 집으로 옮겨라
대신
수지와 있었던 수영이 얘기를 했는데 자세히는 아니고 대략만
수지가 수영이 잡아먹어도 된다고 했는데 너무 어려서 오빠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수지가 그랬어?
응 그랬어
진짜?
그래 그랬다니까, 처녀라고 까지 했다니까, 아무튼 잡아 먹으라고 수영이 데리고 나오는데 , 야 죽것다
풉 ㅋㅋㅋ 근데 못잡수셨어요
아 쫌. 웃지말고 , 쟤도 성인이니까 곧 있음 남자들 만나고 다닐 텐데
아 그전에 잡수시고 싶으시다~
아 쫌 진지하게
알았어 오빠 진지하게
나 이사가? 집 사주는 거야?
야 사주는건 좀 무리고 보태 줄게
협상은 잘 끝났고
새로 이사하는 집에 민지 수지 수영이를 가끔 부르고 나와 자연스럽게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는 거였죠
근데 수영이 진짜 처녀래 그 이쁜게? 고딩때 남자 지나갔을 거 같은데
몰라 수지가 그렇다니까 그런가 보다 하는 거지
올해 대학 생 된거면 오빠 서둘러야겠다, 처녀막이 남아 있으려나
그니까 내가 널 찾아왔지 , 처녀 소리 안 들었으면 느긋한데, 그게 뭐라고 나도 참
오랫 만에 처녀 소리 들으니까 나도 잡아 먹고 싶다
야 ~ 쫌
알았어 오빠 처녀막은 남겨둘게 ㅋㅋㅋ
급하게 먹으면 탈 나니까 내가 잘 요리해서 먹기 좋게 오빠 한데 넘겨줄게
요리 넘겨줘?
응 조급하게 마음 갖지 말고, 자주 만나다 보면 역사가 이뤄지겠지
뭔가 믿음이 가서 돈도 안 아까웠고 지영이라는 여자가 든든했죠
이사는 보름도 안되서 끝났어요
집들이 겸 다섯이 모였죠
그때 뭘 하지는 못했어요
민지도 수지,수영 자매도 집 좋다며 언니 나이에 능력 있다며 부러워하고
지영이는 그저 웃으며 좋아하고
집이 너무 커서 썰렁 하고 외로우니까
내 집이 너네 집이다 생각하고 놀러 와, 눌러 살아도 좋고
수영이만 내 자지맛을 모르니
눌러 살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게 되는지 모르는 수영이가 제일 좋아했죠
여자 넷이 뭉치는 게 재미있었는지 민지도 수지도 모텔 가지고 하니 안 나오려고 하더군요
그날은 독수공방 씹...
다음날 민지만 지영이 집으로 데리고가서
욕실 딸린 방에서 욕정을 풀고 지영이 끌고 와서 셋이 한 침대에서 붙어 먹으며 이 방을 섹스방으로 하자고 했죠
민지나 수지를 만날 때는 모텔로 안 가고 지영이 집으로 데려갔는데
3s 도 처음에나 재미있지 씹프로 지영이가 있으니 기 빨려서 한명씩만 하게 됐어요
그러다 수지 따먹고 있는데 지영이가 문을 벌컥 열더니 수영이 온대
민지랑 붙어먹는데 또 벌컥 수영이 오고 싶대
수영이가 아무 때나
자주 드나들게 되고,자고 가는 날도 많아지고
아~~~ 고거 참 지영이만 있을 때는 그냥 확 해도 될 거 같은데 ,
지영이가 덜 익은 거 먹으면 배탈 나니 기다려!!
민지와 수지는 모텔에서 만났죠
어느날 지영이가 사진 한장을 보냅니다
처음 보는 보지 사진인데 뽀얀 피부에 제모까지 해놨고 투명한 붉고 분홍 빛이 도는 조갯살
설명은 수영이 처녀 보지 먹기 좋게 손질 했어
전화하니 안 받고 , 문자로 - 오빠 지금 바빠 나중에
나~~~~중에 연락이 왔는데
급하게 저에게 묻네요
오빠 수영이 수지 남친 좋아해?
어 , 왜 수영이가 그얘기도 해 ?, 너한데 그놈 좋다는 얘기도 해?
오빠 곧 되겠어
뭐!! 정말? 어떻게
그냥 와서 잡숴요 세팅 해 놓을게
알았어 언제
아참 급하네 연락 한다니까
알았어 알았어
난 처녀나 좀 더 먹어야겠다 냠냠
야~~! 뭘 먹어 , 뭐 하는데~~
처녀막은 남겨둔다니까, 오빠 . 연락 기다려~ 뚝...
엄청 꼴려서 전화 돌렸더니
수지는 남친과 있고.. 민지도 전화 안 받고
은경이는 내 연락 씹은지 오래 됐고
하 진짜 내가 여자가 몇 인데 쫀심에 딸칠수는 없지 참자 참자 하다가
간만에 손으로 빼고 말았네요
다음날도 여자 넷이 뭉친다 하고
그 다음날도 다들 시간이 안된다고 하고
살짝 포기하고
그동안 안 가던 룸에 가보니 와꾸가 제법 괜찮은 애가 있어서
몇 일 동안 대타로 잘 데리고 놀았죠
지영이가 오빠 내일 밥상 차려 놓을게 수지랑 8시 까지 와
수지랑?
응 지금 수지하고 같이 있는데 얘기했어
근데 왜 내일이야?
아 몰라몰랑 걍 와서 잡숴요 , 수영이에게는 묻지말고 수지랑만 연락해서 같이와
목욕재계하고
알았어.
다음날 수지와 연락해서 가는데
안물어 볼수가 없죠
왜 너랑 같이 오라는거야?
언니에게 다 얘기 했어요 아저씨가 했던 얘기
남친이 저를 아저씨에게 질사해도 된다고 던져주고 여자 2명과 좋다고 하러가고
남친이 저와 관계 하면서 제 동생도 먹고 싶다는 얘기도 한다는거와 동생 음흉한 눈으로 보는거 까지
제 동생이 남친 좋아한다는 얘기도 했어요
더 물어보려다 그냥 조용히 지영이 집으로 향했습니다
비번도 알아서 따고 들어가니 민지가 속옷만 입고 거실에서 우리를 기다렸는지
손가락으로 조용히 하라 더니 옷을 완전히 벗기더군요
얼마만이냐 민지야
꼴려서 민지 덥치려고 하니 안된다고
민지 손에 이끌려 간 곳은 섹스 방
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안대로 눈이 가려진 수영이가 알몸으로 누워있고
지영이가 수영이 몸 여기저기 애무하고 있는데
민지가 다가가서 수영이 에게 키스를 하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 익숙 하게 혀가 뒤엉키고
지영이 손은 쉴세 없이 수영이 클리를 자극하고 있었죠
빨아줄까?
네 빨아주세요
지영이가 저를 보더니 ,눈빛으로 드세요 , 클리 자극하던 손을 치우는데
수영이 빽보지
너무 깨끗해서 비현실적이더군요
침대에 올라서 수영이 피부에 제 살이 닿는데
땡땡 하면서 야들야들하고 , 좋은 향기도 나고
꿀처럼 뭍은 애액을 핥아 먹었죠
수영이 몸에 힘이 들어가서 허벅지로 제 머리를 조이는데
민지가 몸에 힘 빼라고 다독이니까 스르르 열리고
다리를 활짝 벌린채로 제 혀를 받아들였습니다
수영이 꿀물이 달다는 생각을 하며 맛보는데
지영이가 말랑말랑한 딜도로 수영이 몸 여기저기 자극하더니
이거 넣어줄까?
흐읏 핫 , 너허 주세요
이게 누구자지야?
형부 흣 , 자지요 , 핫~ 흑~
수영이 처년데 이거 넣어도 돼?
괜찮아요 형부 하핰 형부자지는 괜찬하요
살짝 놀라서 보지에서 얼굴을 떼고 앉아있는데
수지는 옷을 입은 채로 침대에 걸터 앉더군요
이건 딜도야
아니에요 형부 자지에요
언니만 아니면 형부 자지 넣고싶지
네 형부자지 넣고싶어요
딜도 넣어도 정말 괜찮아?
아니에요 그건 형부 자지에요 주세효 오늘은 넣어주세요 제발
딜도로 클리와 구멍 주변을 자극하고
임신하면 어떻게 해
오늘은 임신 안 해요
임신 할 수도 있잖아
그래도 괜찮아요
딜도로 넣을 듯 말듯 괴롭히는데
제가 좆에 침 바르려고 하니까
수지가 저를 잡더니 물건을 빨아줍니다
스와핑으로 내공 안 쌓였다면 수지 혀 닿았을 때 사정 했을 터 였죠
자지 빨리면서 수영이 빽보지만 쳐다 봤어요
못 참겠더군요, 내 좆 삼키고 있는 수지 머리채 잡고 떼어내고
수지 다리를 잡고 활짝 벌렸죠
빠저 나가지 못하게 몸을 구속하고
귀두를 갖다 대는데 보지살이 말랑말랑한게 어후~~
지영이는 손가락으로 클리를 계속 자극해주고 있고
그 아래에서 여린 속살을 내 좆이 파고드는데 안 열릴 거 같이 딱 붙어있던 도끼 자국이 열리면서
귀두가 살 짝 뭍힐때 느껴지는 저항감
난 그때까지 숫처녀와 못해봤는데
수영이는 숫처녀 맞았어요
여느 보지와는 다른 좁은 입구와
삽입감도 스르륵 들어가는게 아니고 툭 투툭 툭 , 두세번 정도 이물감 , 통증을 호소하는 수영이
깊이 들어갈수록 꼭 붙어 있던 것을 후벼 파며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죠
깊은 삽입 , 끝에 다다르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수영이를 껴안고 처녀 보지맛을 한참 감상 했죠
눈은 가렸지만 보지를 뚫고 들어온게 딜도가 아니라는건 진즉에 알았을 겁니다
처녀 보지가 찢어지는 고통 때문에 안대를 풀고 좆의 주인을 확인할 여유가 없는 거 였죠
민지와 지영이는 밖으로 나가고
수지만 침대에 걸터앉아 안스러운 표정으로 수영이 한쪽 손을 잡고 옆에 있었는데
오히려 그 잡은 손 때문에 한손으로만 자신의 몸을 누르고 있는 저에게 고통을 호소 했어요
여자 따먹는데 허리 안 움직이고도 이렇게 좋은 것도 처음이었고
보지의 쪼임 때문에 자지가 아플 정도고 살짝만 움직여도 수영이는 온몸으로 펄떡 거려서
지랄 맞은 골든멍뭉이를 껴안고 있는 거 같았죠
수영이가 진정되는 데는 한참이 걸렸습니다
제가 잡고있던 한쪽 팔을 놓아 주었더니
조심스레 안대를 벗는데
애기 같은 수영이 얼굴이 눈이 부신지 너무 예쁘게 일그러 졌어요
저를 확인하더니 멀뚱 멀뚱 , 지 언니 보고도 멀뚱 멀뚱
언니에게 뭔가 말을 할듯 .. 말듯
섹스에 말이 필요 있을까요
더군다나 이런 상황에서는 더더욱 말이 필요 없을 거 같아
제가 움직이기 시작했죠
정확히는 처녀 보지를 제대로 맛보기 시작했어요
깊히 박혀있던 좆을 꺼내 보니
선 분홍 빛 혈흔
다시 깊숙히 넣는데 처음 넣을 때 처럼 후벼 파는 압박감
다시 펄떡이는 멍뭉이
혈흔을 몇번이나 확인 했지
아저씨!! 아파
처음으로 수영이가 말을 했지만 대화는 몸으로만
수영이의 열린 입으로 혀를 넣으며 자지를 , 허리를 움직였죠
오랫동안 처녀 보지에 잠겨있어서 압박감도 익숙해졌고
서서히 움직였어요
수영이는 나름대로 참아 내는 거 같았어요
떡~~~~~~~~떡~~~~~떡~~~~떡~~~퍽~~퍽~퍽 퍽퍽
삽입의 속도가 빨라지고
퍽퍽퍽퍽 떢떡떢
통증을 못 참겠는지 얼굴이 곱게 일그러지더니 울더군요
잠깐 쉬게 했더니 훌쩍~ 아파요
쪽 츄릅 내 입술로 입을 막고
떡~~~~~~~~떡~~~~~떡~~~~떡
떡~~~~~~~~떡~~~~~떡~~~~떡
부드럽게 몇번 반복하니 점점 나아지긴 하는데
애가 계속 울고 있어서 더하기 미안하서
에이씨 모르겠다
자매 덮밥
수지를 수영이 위에 엎어 놓고 바지를 벗겼더니
동생 꼭 안고 달래면서 엉덩이 세우고
수영이가 처녀 보지라서 제대로 못 쑤셨던 것까지 수지에게 풀었어요
퍽~퍽 퍽퍽 퍽~퍽 퍽퍽퍽~퍽 퍽퍽
떡~~~~~떡~~~~떡~~~~떡
또 울 까봐 일부러 천천히 하다가
다시 옆에 수지에게 가서
퍽~퍽 퍽퍽 퍽퍽~퍽 퍽퍽 퍽
수영이 보지에
떡 ~~떢 ~~떢
수지 보지에
퍽~퍽 퍽퍽 퍽퍽~퍽 퍽퍽 퍽
수영이 보지에
떡 ~~떢 ~~떢
안싸려고 마음먹고 하는거라
정말 오랫동안
자매에게 번갈아가며 계속 하는데
지영이가 들어오더니
오빠 애기 놀라겠다, 좀 쉬었다 해
어.. 그래 이번에 끝낼게
수영이에게 옮겨가서
마음 속으로 애기 보지야 아파도 참아라
퍽~퍽 퍽퍽 퍽 퍽~퍽 퍽퍽 퍽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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