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팔이))직접 경험했던 세이클럽 이야기 -4-
넘쳐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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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일단 술도 노래도 하기 전에 탐색전은 끝났다
나와 보댕이의 입 주변은 온통 끈적 끈적 했고
내 손가락 두 마디 정도는 말라서 번들 번들 했다
가슴은 적당히 한손에 꽉차는 정도였고
아래에는 물이 많았다
신음 소리가 어땠는지는 기억 나지 않고
하체를 굉장히 들썩 들썩 거리는 아이였다는 건 기억난다
그리고 키스를 굉장히 좋아했다는 것도
몇 분 간의 탐색전을 마치고
보댕이가 딴 곳을 보던 중에 코에 대고 냄새를 살짝..
...아마 나는 맡았을 거다
이건 내 타고난 습관같은 거라
아무튼 이 시점부터는 시간문제이기 때문에
편하게 술을 한 잔 두 잔 비워내고
노래도 한 곡 두 곡 부르면서 분위기를 즐겼다
이전 글에 미리 적었지만
보댕이는 남자가 노래하는 걸 듣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내가 어릴 때에는 락발라드가 유행이었다
나 역시도 그 유행 속에 살았지만
나는 노래를 잘하는 편도 높은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아니었다
다만 여자들과 노래방을 갔을 때 종종 들었던 말은
목소리가 좋다 라는 거였는데
남들 김경호 노래 혹은 얀 노래 부를 때 나는 김동률 노래를 불렀다
꼬치 달린 친구들은 남자새끼가 그딴 노래 부르고 있냐고
공격해오곤 했지만
나는 철저하게 여성 맞춤형으로
잔잔한 발라드 위주로 노래를 했다
그게 보댕이한테 제대로 먹혔다
보댕이는 내가 노래하는 내내 내 얼굴이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봤고
손은 내 허벅지 사이를 끊임 없이 쓰다듬었는데
노래하던 중간에 키스를 하고
가슴을 꺼내어 만지기도 빨기도 하면서
노래는 하는 둥 마는 둥 그 시간을 온전히 즐겼다
한손에는 마이크를 나머지 한 손은
보댕이의 보지둔덕을 쥔채로 노래를 하고
이따금씩 두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셨다
보댕이는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는지
내 모든 손길을 거부하는 일이 없었다
몇 곡이나 불렀을까
내 보잘 것 없는 고치에서 꿀렁 하는 느낌이 나더라
쿠퍼리퀴드 성님이 밀려 나오는 느낌에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눈에 보이는대로 아무 노래나 7~8곡 예약을 한 뒤
바지를 살짝 내려 보댕이의 손에 내 물건을 쥐어주고
머리를 살짝 눌렀다
보통 여자들의 경우 내리는 힘에 살짝 저항을 하곤 하는데
보댕이는 기다렸다는 듯 물건을 입에 넣었다
누구 썰을 풀어볼까 기억을 더듬더듬 하던 중
수많은 세이클럽녀들 중에 보댕이가 가장 먼저 떠오른건
여자도 남자물건에 환장을 하는구나 라는 걸
처음 알게해준 여자였기 때문이고
화려하게 머리 놀림 입술 놀림 혀 놀림을 해도
남자가 느끼는 그 느낌은 그냥저냥일 때도 많은데
그 역시도 알게 해준게 보댕이의 스킬이었기에
보댕이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더라
움직임에 비해 실속 없는 빈수레 같은 스킬이었다
귀두부터 부랄까지 모두 혀로 핥고
끝도 없이 아래위로 왕복운동을 해도
찌릿찌릿한 그 느낌이 오지 않았다
여자 입 속에 물건이 강하게 닿는 것도
그렇다고 완전히 뗀 것도 아닌 그 묘한 경계를 지켜야
똥꼬가 움찔 움찔 하면서 흥분감이 올라 오는데
보댕이는 자기의 흥분감에만 취해서
그 아슬아슬한 선을 제대로 타지 못했다
하지만 그 물건에 집착을 하는 듯 탐하는 모습
그 모습을 실제로 처음 보게 되었는데
그 자체만으로 굉장히 흥분이 되더라
시각적인 흥분보다는 여자가 성에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는 점
그게 나를 흥분하게 만든 요소였다
그렇게 보댕이는 쉴 새 없이 자지를 빨았다
그 순간에도 나는 여전히 보댕이의 보지를 만지고 있었고
손은 이미 물로 흥건했다
얼마나 서로를 탐했을까
갑자기 보댕이가 돌발 행동을 했다
치마였는지 바지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 바지였을거라고 추측 된다
왜냐하면 치마를 입고 있었으면 팬티만 벗었으면 됐을텐데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건
상의만 입고 있던 보댕이의 모습이었으니까
수북한 털을 드러낸 채 내 위로 올라오던 보댕이
직원이 갑자기 들어오면 어떡하나 걱정도 됐지만
그런 걱정은 모두 술이 물리쳐준다
보댕이는 내 물건을 쥐고 앞뒤로 슥슥 하더니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던 보지 속으로 스윽 밀어 넣고
정신 없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지를 입에 물고 있었던 그대로였다
남자에 환장한 모습 섹스에 환장한 모습
혼자서 앞뒤로 흔들고 아래 위로 방아를 찍고
노래 반주에 가려져서 그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살이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그 느낌이 허벅지에서 느껴졌다
내 허벅지 사이가 보댕이의 물로 흥건했다
여기서 마무리를 하기에는 아쉬웠다
보댕이의 벗은 몸을 밝은 곳에서 보고 싶었다
어두운 조명 아래라 잘 보이지 않았던
보댕이의 젖꽃지 그리고 보지의 색깔이 궁금했다
그리고 침대 위에서 마음껏 즐기고 싶었다
미리 예약해 놓은 노래반주가 끝이 났다
내 위에서 미친년처럼 즐기고 있던 보댕이를
다시 자리에 앉히고
보댕이의 입으로 내 자지를 깨끗이 닦아냈다
그리고
계산하고 온다는 말을 하고 노래방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문이 열리던 그 틈으로 여자알바생과 눈이 마주쳤다
마지막 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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