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엄마에게 들켰습니다..
ji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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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재수중인 20살 청년입니다. 원래 글 같은거 써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한 번 적어보고 싶어지네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 후 지금까지도..하루에 2,3번씩은 꼭 빼줘야할 만큼 성욕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만화, 야동에서 그런 류를 많이 접해서인지 아니면 남중 남고를 나와 주위에 여자가 많이 없어서인지 자연스럽게 저의 관심사는 엄마였습니다. 제 엄마지만 슬렌더에 얼굴도 예쁜 편이고, 교사셔서 단정하고 성격도 따뜻하십니다. 엄마가 어릴때부터 저를 씻기면서 키우셔서 그런지, 저는 중학교때까지도 엄마와 반신욕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욕조에 들어가면 엄마는 옆에서 씻고 나가심) 엄마의 눈에는 제가 아직도 순수하고 어리기만한 이미지였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고3때 나도 자위를 해봤다하니 놀라셨음) 그렇기에 머리가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성적인 생각들이 가득 차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점점 대범해져서 엄마가 씻는 사이에 몸을 카메라로 찍기도 하고.. 엄마가 원피스 잠옷을 주로 입으실때는 몰래 치마 밑을 찍는다던가 세탁기를 뒤져 팬티를 찾곤 했습니다. 그러다 고1때 여친도 생기고, 여러 생각들을 하다 윤리적으로 옳지 않은 일이라고, 서서히 관심을 두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형이 고2때 군대를 가고, 아빠가 새로 발령받으셔서 집에 엄마와 둘이 있는 시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때가 다시 빠져들게 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갑자기 엄마가 집에서는 노브라로 다니시고, 평소엔 직접 빠시는 팬티들도 세탁기에서 자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으로는 제가 엄마의 씻고나온 모습을 촬영하게 되면서부터인 것 같습니다. 엄마가 머리를 말릴때 방문을 아주 살짝만 열면 엄마의 뒷모습과 거울에 비친 알몸을 볼 수 있었고, 저는 문틈새로 폰을 넣어 사진을 찍곤 했습니다. 50이 다돼가는데도 마르셔서 그런지 처진살도 없고, 나올때는 나온 엄마의 나체는 저에게 너무 큰 자극으로 다가와, 기회가 나올때마다 시도를 하곤 했었죠..
너무 길어 다음편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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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06 | 결국 엄마에게 들켰습니다..2 (4) |
| 2 | 2026.10.06 | 현재글 결국 엄마에게 들켰습니다..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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