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인드 와잎(같지만 다른 초대)
스프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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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자지큰남자, 자상한 남자, 유머러스한 남자,
잘생긴 남자, 키큰남자, 센스있는 남자,
옷잘입는 남자, 돈많은 남자.
오픈마인드로 살아가는 와이프가 좋아하는 남자 순서다.
추석전부터 와이프는 "여보 나 또 하고싶다" 고 했다.
그런데 두번 했었던 지인 ㅂㅇ이는 말고
모르는 남자..그리고 자지큰남자랑 해보고 싶다고 했다
ㅂㅇ이 자지는 작았냐 하니 "다른 자지" 하며 귓속말을 했다.
그래서 나는 와이프의 일하는 모습과 샤워하는 뒷모습
그리고 위에서부터 6가지 순서, Std12종과
헌혈 레레드커넥트 현장확인을 조건으로 글을 올렸다.
하루만에 30명이 넘게 연락을 해왔고 그중
적당히 먼곳에 사는 초대남을 택했고 어제 저녁에 만났다.
모텔 방 두개를 '사정사정'해 웃돈을 주고 잡고
대학촌 인근의 붐비지 않는 고깃집에서 밥을먹었다.
와이프는 초대남이 마음에 드는지 쌈도 싸줬다.
초대남도 고기를 구워 잘 익은것을 와이프 앞접시에
놓아줬다 예의가 바르고 착한 듯 했다.
초대남은 초대를 몇번 가봤다고 했다.
자기는 진짜 부부처럼 보이는 사람에게만 초대를 가며
커플은 안간다고 했다. 커플은 자기가 도구처럼 쓰이는
기분이 들었다고 했다. 부부는 반대로 뿌듯하다고 했다.
그 지역 중견기업에서 일하며 결혼은 안한 30세.
간호사인 여친이 있다고 하였다.
와이프는 술을 못하는데 소주를 석잔 먹었다.
그리고 커피숍에 가서 저녁엔 안먹는 커피를
또 마셨다. 오랬동안 알아왔던 사람 같았다.
모텔에 들어오며 와이프는 폰을 모두 수거해 껐다.
초대남에게 먼저 씻으라 하고 와이프와 나는
옆방으로 가서 씻고 오겠다고 했다.
와이프와 나는 우리 방으로 와서 같이 씻었다.
가슴이 뛰었다. 커피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했다.
와이프는 열살어린 초대남이 마음에 든다 했다.
잘생기고 착한것 같다고 하면서..
우리 부부는 씻고 초대남 방으로 갔다.
초대남은 몸을 닦고 있었다.
'온몸을 엄청 뜨거운물에 열심히 씻었고
자연포경이라 자지도 구석구석 씻었다' 고 하며,,
분위기를 띄우려고 했다.
자지가 20센치 정도 길에 굵었다.
와이프는 입꼬리가 올라갔다.
달려들어 서있는 초대남 앞에
무릎을 꿇어 자지를 잡았다.
초대남은 "형수님 일단 누우세요" 하며
침대에 와이프를 눕혔다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와이프는 괜찮다며 바로 하자고 했다.
그런데 초대남이 자기 마사지 잘 한다고
누나 기대 이상으로 너무 이쁘고 귀티난다며
자기가 꼭 마사지를 해주고 싶다며 고집을 피웠다.
누워있는 와잎 머리위로 초대남이 알몸으로 앉아
목, 팔안쪽 림프선, 겨드랑이, 가슴을 마사지 했다
마사지 하며 가슴을 두손으로 쥐며 유두를 비틀자
와이프는 몸을 베베 꼬며 손으로 초대남 자지를 잡고
"빨면 안돼?" 라며 초대남에게 말했다.
초대남은 "조금있다가요" 라며 웃으며
"형수님 관리 받는곳보다 더 잘 해드릴게요" 하며
마사지를 이어나갔다. 자기가 인기가 좋은 편이라
이쁜 애들 많이 만나봤는데 형수님은 그중에 거의
최고라며 중간중간 머리, 볼, 옆구리에 뽀뽀를 하며
마사지를 했다.
두피마사지에 이어 이번엔 엎드려서 목에서 시작.
등, 손, 팔뚝, 그리고 엉덩이를 마사지 했다
엉덩이를 풀어줄땐 이미 보지가 흠쩍 젖어
좌우 궁둥이 살이 붙었다 떨어질때 쩍쩍 소리를 냈다.
중간에 갑자기 와이프가 일어나더니
초대남 자지에 얼굴을 파묻고 빨려고 달려들었다.
초대남은 "형수님 아직요" 하며 와이프의 목 뒤를
부드럽게 만져주며 다시 눕혔다.
그리고 발, 발바닥, 발목, 종아리 앞뒤,
허벅지 안쪽 순서였던거 같다.
허벅지 안쪽을 마사지 할땐 이미 보지가
열렸다 닺혔다 뻐끔 뻐금 거리며 애액이 흘렀다.
와이프는 또 참지못하고 콩알만큼 커진 클리를
제 손으로 마구 비벼댔다 "으헝 으헝" 거리며.
초대남이 날더러 와이프 손을 잡고 있으라 했다.
나는 그렇게 했다.
와이프는 내손을 꼭잡은채, 아니 잡힌채
그리고 박아주든지 입에 물려주든지
나 좀 어떻게 해달라고 애원 했다.
초대남은 와이프의 유두만 만졌을 뿐
보지에는 일절 손을 대지 않았다.
와이프는 유두가 포도알처럼 된 채
너무 좋다고 만족스러워 하였다.
초대남이 땀을 좀 씻고온다며 샤워장으로 갔다.
와이프는 진짜 개운하고 노곤노곤해졌다고 했다.
초대남이 씻고나와 콘돔을 손가락에 끼워
보지에 씹질을 했다. 3분도 안돼 와이프는
오르가즘이 왔다. 와이프는 보지를 입처럼
열었다 닫았다 하며 교성을 마음껏 질렀다.
그리고는 다른손으로 유두를 만졌다.
와이프는 앙앙거리며 다리를 허공에 들고
바들바들 떨었다. 그러다 순식간에 초대남의
자지를 물어서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다.
초대남은 눕고. 와이프는 엎드려
뻑뻑 소리를 내며 자지를 빨았다.
보지에선 점성있는 물이 질질 몇방울 떨어졌다.
나는 보지를 벌려 관찰했다.
소음순 안쪽에선 아래위로 입처럼
열렸다 닫혔다 하였다.
그리고 와이프가 초대남 위에 앉았다.
와이프와 초대남이 커다란 기둥으로 연결된 것 같았다.
쉴새없이 방아를 찧으며 천장을 봤다가 초대남과
키스를 했다가 초대남의 얼굴을 만졌다가 초대남의
가슴팍을 쳤다가 머리를 두손으로 감싸쥐었다가 했다.
그러다 위에 앉은채로 "어머 어떡해 어머 어떡해" 하더니
부들부들 떨며 오줌인지 뭔지를 쫙쫙 싸제꼈다.
그리고 초대남을 밀어내려했다.
초대남은 와이프의 엉덩이를 꽉 쥐며 박힌 자지를
빼지 않으려 했다.
와이프는 "으헝 으헝"거리며 초대남 배 위에 엎어진채
사정없이 아래에서 용솟음치는 자지위에서
피하지도 내려오지도 못하고 박히고 있었다.
"오빠 넘 좋아! 오빠 얘 진짜 최고야!" 하며
다시 "어흑 어흑" 거리며 그 자세에서 한번 더 갔다.
둘이서 붙어있으려는건지 떨어지려는건지...어쨌든
교성과 끙끙대는 소리를 내며 둘은 꼭 밀착되어 있었다.
초대남의 자지를 꽉 물고있는 보지에서는,
열렬히 사랑하는 남녀가 키스할때 서로를 빨아먹는
"쪽쪽 츄읍" 하는 소리가 났다.
와잎은 다시 초대남을 눕혔다.
그리고 다시 자지를 빨았다.
귀두를 빨며 자연포경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싫지는 않다며 빨다가 요도를 혀로 낼름거리다
빨대빨듯이 또 쪽쪽 빨다 자지를 목구멍까지
넣었다가 하며 한참을 정성스레 빨았다.
그리고 뭐가 그렇게 좋았는지
다리를 들고 초대남의 똥까지도 해줬다.
항문에 혀를 뾰족하게 해서 콕콕 박아주고
다시 항문 주름을 하나하나 빨다가
자지를 흔들며 불알을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입에 반쯤 머금었다 빨아줬다 하며
초대남에게 보답하고자 했다.
오픈마인드를 넘어선 걸레같은 모습으로.
남자를 밝혀도 너무 밝히는 그러나 평소에는
도도한 커리어 우먼인 와이프는 10년넘게
같이 살고있는 나도 알다가도 모를 여자다.
그렇게 와이프는 또 여성상위로 라이딩을 하다가
초대남의 정액을 빨아먹었고
두번째는 측위, 후배위, 정상위를 하다
질내사정으로 초대남의 정액을 받았다.
세번째는 들박, 측위, 후배위, 지쳐 널부러진
와이프 뒤에서 박다가 얼굴에 쌌다.
세번째라 양은 적었다.
그리고 나도 합세해 몇번 삽입은 했으나
초대남의 정액이 들어있는 와잎이 보지가
너무 미끈거리며 헐렁해져 사정이 잘 되지 않아서..
와이프에겐 내 컨디션이 안좋다고 하고
그만두었다. 초대남은 갔다가 다시 들어와 꽃다발과
편의점 초콜릿을 사와 다시 주고 갔다.
자기가 형수님 먼저 만났으면 고백했을 거라고 하며.
우리 부부는 늦게 집으로 돌아와
잠을 청했고 나는 아직까지
코골며 자고있는 와이프를 보며
그리고 아이들을 부모님 댁에 데리러 가야 해서
이글을 급히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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