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살짝 현타와 채팅으로 15살 어린녀랑 ㅅㅅ썰
강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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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전글에서 써왔듯 ㅅㅅㅋ으로 세번의 초대남을 경험하다가 살짝 현타?가 왔었다. 그래서 오픈채팅방을 기웃거렸고 경험이 없던지라 방제도 이상하게 적어놓았는데 당시 20대 중반 여성과 대화가 매칭되었다. 여성은 너무 노골적이였다. 자신의 얼굴과 속옷차림 사진 뿐더러 너무 작은구멍을 가진 ㅂㅈ를 벌린 사진까지 보내왔다. 갸우뚱~~몸캠피싱 유도인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근처에 사는 것 같아 다음날 여성의 집앞으로가 만나기로 약속하였고 점심무렵 차를 끌고 그곳으로 향했다. 20대 평범해보이는 여성이 걸어나왔고 사진과 똑같았다. 정말 궁금했다. 15살이나 많은 남자와 ㅅㅅ를 하고 싶은지....내가 자기 이모랑 동갑이라며 40대 남자랑 ㅅㅅ가 어떨지 궁금하다고 했다. 그녀는 이미 오픈챗으로 많은 남성을 만났다고 얘기했으며 찜찜함은 있었지만 언제 또 20대 일반인과 ㅅㅅ할 기회가 있겠냐는 생각에 차에 태워 그녀가 자주 가는 곳으로 보이는 모텔로 갔다. 숙박비 결제를 하며 좀 으쓱한 마음도 들었다. 40대 아재가 20대 여성을 데리고 모텔이라 ㅎ 방에 들어가서 외투를 벗겨주려하자 눈을 감고 고개를 들었다. 마치 난 준비가 됐으니 시작하라는 듯한 몸짓이였고 이내 난 그녀의 옷을 한올한올 벗겨냈다. 그녀가 보내준 사진 그대로였고 침대에 눕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애무를 했다. ㅂㅈ는 20대라 그런지 늘어진 음순도 없고 핑크빛에 구멍 또한 애널보다 약간 큰 정도로 보기만해도 ㅈㅈ가 터질 것 같았다. 삽입에 순간이 다가오자 그녀는 고개를 들어 내 ㅈㅈ를 쳐다보았고 그 작은구멍에 내 ㅈㅈ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믈론 노콘이였고 정관수술을 얘기하니 안에 싸달라고 했다. 20대 일반여성과 ㅅㅅ를 한다는 기쁨과 좁디좁은 ㅂㅈ구멍이 꽉꽉 조여준 덕에 2분도 채 버티지 못했다. 정확히 말하면 넣는 순간부터 사정감이 임박했다. 초대를 가 주로 상대했던 40대 여성들과는 쥐어짜네야 사정하는 지루였으나 20대녀에게 말도못할 조루가 되어버린 것으로 보니 조루지루는 심리적인게 크다라고 느꼈다. 잠기 멈칫거리며 사정을 억누르다가 첫발을 질싸 후 20분정도 쉬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2차전에 돌입하였고 한발 뺀 상태가 10분이상 박음질을하다가 또 질싸를 했다. 좀 지친 나머지 밥을 먹자고 했고 국밥을 시켜 맛나게 먹었다. 배달원이 왔을때 일부러 문을 활짝열었고 나보다 훨씬 어린여자랑 방안에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심리같았다.
밥을 먹고나서 3차전에 돌입하였고 여성 상위로 방아찍기를 해대자 더는 못할 것 같다며 사정을 못하고 ㅅㅅ를 끝냈다.
성욕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20대녀의 스테미너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지금도 오픈챗에서 활동하고 있을 것 같은 20대 후반이 된 그녀가 그리운 새벽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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