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씨디인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따먹힌 썰
iii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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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 강원도 원주 사는데
의료기관에서 일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가끔 너무 일탈하고싶은거야.
난 일단은 남자인데 성정은 여성이야 히히...
항상 따먹힐 생각이나 한는 년이야......
여기저기에 글 올리는데 알림이 딱 오더라?
당근이였나 다음이였나....
암튼.... 내가 올린 글은 대문 열어놓고 여장이뿌게 하고
항문 들이밀고 있을테니 와서 따주세요.
이런 내요이였어...
내가 정한 시간이 있었고 나는 진짜로 싹다 벗고 여장으로 업 하고 이뿌게 있었거든...
똥구멍 들이밀고... ㅠㅠㅠㅠㅠㅠ
근데 살짝 잠이 들까말까한 시점에 진짜로 남자가 들어오는거야.. 미친...
겁나 놀라서 엄마를 몇번 소리쳤다 ㅋㅋ
근데 오빠가 오시더니 진짜 내가 글에 써놓은대로 그냥 막 내 항문을 유린하고 마음대로 따먹어 버리는거야.
진짜 나 죽는죽 알았음..... 와... 신음소리 터져 나오는데 윗집 옆집에 소문날까 무서워서 소리도 죽이고
진짜 떠먹히는데 죽는눌 알았음.............
얼굴도 모르는 그분... 누구 였을까? 조낸 궁금하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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