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하다 들킨 썰
Brus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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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예전에 한참 야노에 빠졌을 때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혼자 ㅈㅇ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러다가 갑자기 찰칵하는 소리가 앞에서 난거야
그래서 봤더니 경비아저씨가
젊은 아가씨가 여기서 뭐하는 겨?
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일단 도망쳤지
그래서 속으로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을 ㅈㄴ하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음
그런데 속으로는 경비아저씨가 뭐할까 흥분하긴했음
그래서 자고 다음날 평상시처럼 외출할 때
경비실 쪽에서 소리가 들려옴
거기 처자 이리와바
이러면서
소름끼치면서도 흥분했지만
그때 경비아저씨가 사진을 보여주면서 몸한번만 대달라고 하는 거임
근데 사진 보니까 어두워서 올굴도 잘안나왔고 나인걸 모르겠다
싶어서 거절할려고 했는 데
어젯밤에 그 생각하느라 꼴려서 한번 몸을 대줬음
경비아저씨가 나를 창고로 대꼬 가더니
내 치마를 내리고 빨기를 시작함
근데 경비아저씨가 빠는 데 너무 기분이 좋은 거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저씨에게 빨리 넣어달라고 앙탈부렸어
(솔직히 다시 생각해 보면 쪽팔리긴함)
그래서 아저씨가 ㅈㅈ를 넣어주는 데
크기는 보통인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마규 ㅍㅍㅅㅅ함
근데 아저씨가 유부남이라 번호는 이상한거 가르쳐주고 튀었음
어차피 다음주부터 이사할 계획이었서서
(물론 이사하기전까지는 경비아저씨 계속 피해다니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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