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0 사장님 따먹은썰
김사장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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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지난 글과 큰 시차가 있지 않은 시기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백퍼 실화고요.
전 20대 후반이었고,
여자는 딸 둘 있는 저보다 대략 10살 정도 연상의 유부녀었습니다.
익명 채팅으로 알게 되었는데,
대화를 시작할 때부터 그냥 남자를 좀 무서워 하는 것처럼 보여서 제가 먼저 매너 있게 대해주니까 경계심을 좀 내려놓더라구요.
약속을 정하고 만났는데, 생각보다 키가 작고 삐쩍 말라서 외적인 매력이 크게 있는 건 아니었지만,
어차피 이 시기의 저는 완전 심한 폭탄만 아니면 나이 외모 딱히 가리지 않고 닥치는데로 따먹고 다니던 시기라, 그냥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체구가 작은 여자를 따먹을 때 힘으로 그리고 무게로 덩치로 그 압도하는 그 느낌...
그런 쾌감이 커서 여자랑 제법 오래 연락한 이유가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글고 보니 제가 길게 만난 파트너들은 대부분 작은 체구였네요
아무튼 처음 만나서 같이 간단하게 커피 정도 마시고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여기까지 진행이 너무 순조로워서 문득.. 어쩌면 이상한 여자일수도 있겠다.... 싶은 걱정도 있었지만,
둘 다 씻은 후 곧바로 서로를 물고 빨고 하면서 그런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이 여자는 평소에 남편과는 키스도 거의 안했는지... 키스만 했는데도 물이 흘러 나오는 정도로 느끼더라구요
가슴이 빈약했지만, 가슴을 빨면 너무 흥분되어서 온몸을 떨면서 주체를 못하기도 했고,
오랄도 첨엔 미숙했지만(남편껀 안빨이줬다고 했음) 저랑 만날수록 점점 잘하더라구요.
나의 맞춤 보지가 되도록 섹스 교육을 시키는 기간이 있기도 했지만,
일단 내 자지에 미쳐있고, 또 교육을 하면 할수록 여자의 말과 행동이 과감해지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겉으로는 진짜 평범하고 그냥 인상 좋은 젊은 아줌마였겠지만, 알고보면 완전 섹에 빠진 여자라는 것을 스스로 알아가는 것 같더라구요
이때 저는 한창 운동도 많이 하고, 몸도 체력도 좋았을 시절이었고,
그 여자의 남편이 약골이었는지 저한테 늘 이렇게 오래하는 건 첨이라며,
점점 저의 자지맛에 완전 미쳐가고 있었습니다.
보통 만나서 섹스만하고 헤어졌는데도, 섹정이 들어서 제가 너무 좋았는지 자지를 빨다 말고 제 허리를 꼭 감싸 안아주기도 하고
마구마구 박힐때는 눈이 풀린체로
아.. 아... 00씨... 너무 좋아요...
00씨... 매일 넣어주세요...
아앙... 00씨... 빼지 말아주세요... 빼지 말라구요...
00씨 나빠... 내 보지에 막 들어왔잖아요...
이렇게 꼭 이름을 부르면서 뭔가 애원하더라구요.
저를 흥분시키려고 일부러 더 그런건지... 계속 교태를 부리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저도 이 여자가 몸집도 작고 가벼워서 들어서 박고 앞, 뒤로 돌리면서 또 박고
박다가 너무 흥분되면 중간에 빼서 입에 넣어서 진정 시키고 또 박고...
하고 싶은건 거의 다 했네요.
유난히 기억에 남았던 하루는 만나자 마자 콘돔이 없어서 굳이 편의점에 들러서 샀는데,
인근 3군대 정도 모텔이 모두 만실 ㅡㅡ
그렇다고 택시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엔 시간도 아깝고, 섹파먹는데 또 택시비 쓰기도 아까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또 다시 화장실에서 약간 강제로 따먹는 느낌이 땡겨서, 일단 인근 빌딩의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그 여자는 이미 제가 하자는 대로 다 하는 쪽이어서 일단은 못이긴척 따라오더라구요.
아직도 그대로 있는 신도림역 인근의 오래된 건물이었는데,
화장실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여자 손목을 잡아끌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바지랑 팬티를 무릎 아래까지만 내리고 뒤로 마구 따먹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신음소리를 참으면서 느끼고 있었고,
난 밖에 사람이 오가는 소리를 들으면서 더 흥분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허리를 더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뒤로 계속 박으면서 머리채를 잡아 돌려서,
신음소리를 못내도록 하기 위함과 동시에 강제로 키스하는 것처럼
거칠게 키스하면서 계속 박고 또 박았습니다.
여자는 연신 신음 소리를 작게 내려고 했지만 살짝 살짝 아.. 아... 응.. 응... 하는 소리가 나와버렸고,
난 그 와중에 "여기서 따먹히니까 더 좋아?" 라고 반복해서 물으면서 계속 뒤치기로 따먹었습니다.
참고로 이 섹파와는 만나는 내내 평소에는 서로 존대,
섹스중에는 여자만 존대하고 난 거의 시녀 대하듯 했죠
화장실에 사람들이 들락날락 하니 초흥분되어 사정했고,
여자가 들고 다니던 손수건으로 둘다 대충 닦고, 여자는 팬티랑 바지를 올리고 우리는 나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속 한두명씩 사람이 오길레 좀 눈치보고 있었는데 모르긴 몰라도 눈치채고
또 약간 똘끼가 발동해서 평생 다시 못볼 사람들이니.. 그냥 나가버리자.. 싶어서 일부러 시선을 정면 고정하고 그냥 여자 손목잡고 나와버렸습니다.
그것도 살짝 꼴리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ㅋ
만나면서 차츰 알게 되었는데 이 딸 둘 초록마0 사장님은 그때가 남편과 이혼할 정도로 사이가 나쁜 시기였고,
난 그 시기에 딱 잘 걸려서 시원하게 따먹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만날수록 섹파가 아니라 애인같은 데이트를 하고 싶어 하길레, 내가 그렇게 안해주니까 차츰 멀어졌습니다.
저도 상시 따먹을 수 있는 다른 여자가 있어서 갈아탔고요.
그리고는 시간이 한참 지나서 연락을 해보니, 이젠 남편과 잘 지내고 있다고 하면서 만날생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 촉으로는 본인이 점주라 점원 한명이랑 섹파로 지내는듯해보였습니다.
다음 썰의 여자는 시간순으로 할지 아님 꼴릿한 순으로 할지 좀 고민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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