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가된 전여친과의 섹스5
푸르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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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23:44
그녀가 나를 불러낸 이유는 뭐였을까?
과거의 몸정? 남편과 소홀한 관계? 아니면 그저 성욕?
어떤 이유가 됫든 중요하지 않았다.
그녀는 이미 이상황에 심취해서 그저 스스로 허리를 흔드며 욕구를 채우고 있었다.
눈을 가린채 찢어진 스타킹을 신고 사장님말에 묶인손을 머리뒤로 넘기고 리듬을 타면서...
그녀와 함께 헤어지기전까지 많은 상황을 시뮬레이션 했었지만 실제는 훨씬 자극적인 광경이었다.
사장님은 한참 허리를 그녀를 밀치고 다시 자세를 바꾸어 이번엔 뒷치기 자세로 박기 시작했고
그녀의 얼굴은 나를 향해 있었다.
눈을 가리고 있지만 그녀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는 충분히 확인할수 있었다.
입술을 물었다가 입을벌렸다하면서 사장님의 푸쉬에 맞춰 신음을 냈고
사장님은 그녀의 뒤에서 머리채를 잡고 살짝 잡아당겼다.
그녀의 상체가 살짝 들어올려지자 젖가슴도 더 요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관전을 하고있다보니 아까부터 잊고 있던 치킨냄새가 다시 시선을 이끌었다.
나는 바닥에 놓인 치킨을 들고 테연히 테이블 위에 놓고 의자에 앉았다.
치킨박스를 열고 다리하나를 입에 물었다.
나: 와 사장님 치킨 맛있는데요?
사장님: 아 진짜 고맙네 ㅎㅎ 나도 엄청 맛있구만 ㅎㅎ
내 뜬금없는 칭찬에 사장님은 음란한말로 받아쳤다.
나는 그말에 자연스럽게 안해도 될말이 흘러나왔다.
나: 사장님이 맛있다고 하는 개가 여기 치킨 맛있다고 해서 시킨건데 어쩌다 저 혼자 먹고 있네요 ㅎㅎ
사장님: 아 그래? 나혼자 배달해서 그렇게 멀리는 안다니는데 파트너는 이동네 사나부지??
내말에 자극을 받은 사장님은 그녀의 머리채를 다시 고쳐 잡고는 속도를 올려 박기 시작했다.
사장님: 처자가 말해봐 어때 ?맛있어?
사장님은 그녀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그녀에게 물었다.
그녀: ...마.. 맛있어요... 흐으읏…! 아아… 너무…! 조금만 살살...흐,,,헉.. 너무 .. 빨라요..
사장님: 어떻게 맛있는데?
그녀: 크... 크고... 아...안에....꽉차요....
사장님: 치킨맛을 물어봤더니 처자가 내 자지맛을 이야기하네 ㅋㅋ
그런데 우리 구면 맞지??
내가 흘린 말들로 사장님이 그녀를 특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 하… 아… 하아… 아니요...
사장님: 그래? 난 왠지 그쪽이 누군지 알것 같은데?
그녀: 하아… 하아…아니에요...
그녀의 대답을 듣고 사장님은 더이상의 말없이 그녀의 목을 팔로 감은채 상체를 자기 상체에 밀착시키고 그녀의 귀를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끔 속삭이듯 귀에 바람을 넣으면서 그녀의 흥분을 고조시켰다.
다시 섹스에 집중하는 둘을 보며 나는 이 줄다리기 같은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몇분뒤 사장님이 쌀것 같다는 말과 함께 자지를 빼내고 콘돔을 뺀채 그녀의 엉덩이에 사정하려했고
그녀는 갑자기 뒤돌아 사장님의 사정직전의 노콘 자지를 허겁지겁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장님의 외마디 신음과 함께 그녀의 사카시도 서서히 느려지고 있었다.
그리고 묶여있던 두손을 모아 입안에 가득찬 정액을 흘려보냈다.
그리고 보란듯 뱉어낸 정액을 혀로 다시 핥아서 조금씩 입에 도로 넣었다 뺕었다를 반복했다.
물론 평소에도 입싸는 대수로워하지 않던 그녀지만 그 모습은 처음 보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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