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4
수c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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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어서 쓰도록 할게요
하루는 진짜 친한 친구 두명과 술을 마시고 있는데 이날도 유부녀가 연락와서 머하냐고 하길래 친구들이랑 인계동에서 술마시고 있다고 하니 유부녀가 저번처럼 끝날때쯤 연락주면 만날수 있냐고 묻더군요. 저는 가능하다고 하고 술을 마시는데 친구 두놈중 한명이 혹시 저번에 왔던 그 여자냐고(한명은 그 당시 자리에 없어서 모르고 있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맞다고 더 이상 묻지말라고 하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셋이서 술을 마시다가 친구한놈은 여자친구가 호출한다고 가봐야 할거 같다고 해서 먼저 한놈은 자리를 떠났고, 그 여자냐고 물었던 친구놈만 남아서 둘이서 술을 마시게되었습니다. 이정도면 다 마신듯해서 그만 자리 파하고 가자고 하는데 친구놈이 저번에 왔던 여자 이야기를 꺼내면서 누구냐고 물어보길래사실은 어찌저찌 운동하다가 헬스장에서 알게된 여잔데 몇번 잠자리를 가졌다고 알려주며 다른애들한테는 절대 비밀이라고 너니깐 알려준다고(제일 친한 불알 친구였어서) 말을 했더니 친구놈은 대단하다고 혹시 오늘도 오냐고 술값만 계산하게 하지말고 술도 같이 한잔 하자고 지금 부르라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할수 없이 유부녀에게 지금 올수 있냐고 물어보고 어디어디 술집으로 오라고 하고 친구랑 술을 마시고 있으니 유부녀가 왔더라구요. 어차피 유부녀는 술을 못마시니깐 맥주한잔 시켜주고 술을 같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친구놈이 담배하나 피자고 같이 나가자고 하더군요. 같이 나가서 있는데 친구놈이 "야 나이 좀있어보이는데?" 라고 하길래 사실 유부녀라고나이차이 좀있다고 알려줬더니 "와 유부년데 지금 시간에 대주러 나온다고? " " 완전 걸레년인가보다" 라며 웃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기러기 ? 생활중이라고 알려주고 다시 들어가서 술을 마시다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자리를 나와서 유부녀를 데려다준다는 이유로 둘이서 갈려는데 친구놈이 지가 데려가주고 간다고..."내가 데려가 드릴게 넌 들어가 집이랑 반대편이잔아"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차피 섹스도 해야되고 하니 괜찮다고 친구놈 먼저 돌려보내려는데 친구놈이 제발 자기가 데려다 주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듯한 느낌 ? 이 들어서 그냥한번 소원들어준단 생각으로 유부녀에게 오늘은 안될거같다고 친구가 잘 데려가 줄거라고 하고 전 택시를 타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날 친구놈에게 연락해서 물어보니 유부녀와 모텔로 들어가서 섹스를 하게되었다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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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12
간지악마
be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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