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겪은썰(100%팩트임)
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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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예전 채팅어플 하던 사람은 알껀데 즐x이라는 어플 기억할꺼에요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어플을 켜보니 조금 바뀐게 많더군요
여전히 돼지들 몸파는애들 대부분이더군요
해보면 알겠지만 내가 다볼수있도록 글올릴수있는 곳이있는데 거리와 시간표시되는 카테고리가 있는데 그때 시간이 거의 새벽3시쯤 되었던걸로 기억해요
나이27세 1km찍여있고 3분전 글이 올라와있더라구요
지금 빨아줄사람 이렇게 적어놨더라구요
저는 유부라 새벽에 나가기도 애매했지만 담배피러 자주 새벽에도 나갔으니 와입도 자고있고해서 일단 무조건 30분안에 온다는 생각으로 차를 몰고 갔었습니다 거리가 1km라 5분만에 갔던거같아요
솔직히가면서 구라겠지 설마 이새벽에 미친 년이 있을까? 이런생각으로 각목당하는거 아닌가 그5분동안 별생각이 다나더라구요
금방 오라는 장소에 도착했고 설마 하는 마음으로 도착했다고 채팅보내니 어느간판앞에 주차하라하더라구요 혹시 무서워서 차문을 잠구고있었어요
조금후 맞은편 빌라에서 계단에 불이 들어오더니 여자 하나가 내려오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하네요 두근두근 해서 여자애를 자세히 보지도 못했네요
차문을 두드리길래 좌우살피고 살짝 창문만 열었더니 금방와주셨네요 하면서 뒷자리에 타더라구요
어두운대도 얼굴이며 몸매가 예사롭지 않았어요
뒤로와서 빨리 빨아주세요 남자친구자는데 슈퍼갔다오는걸로 하고 내려왔어요 라고 하는거에요
망설임없이 뒷자리문을 여니 이미 하의벗고 벌리고 있길래
코를 갖다대니 와 향기가 죽여줬네요 먼가 바디로션과 보지냄새가 섞여있는데 잊을수가없네요
허벅지 부터 예열해가면서 클리공략부터 하니 고개가 뒤로 넘어가더니 부르르 떨고있더라구요 대소음순 공략하며 있는스킬없는스킬 다끌어다가 하는데 한3분정도 했나
갑자기 나보고 오빠 너무기분좋아 생각에 없었는데 혹시 콘돔 있어? 이러는거에요?
처음부터 빨기만할꺼라 생각해서 없다고 하니 그럼 밖에 싸달라고 하면서 벌리는데 와 진짜 그말에 쌀뻔했네요
자지를 넣는데 구멍이 어찌나 작은지 물이 그렇게 많이 나왔는데도 빡빡하니 잘안들어가더라구요
대가리 들어가니 그다음부턴 쑥 들어가긴했는데 구멍이 작으니 쪼임이 죽여줬었어요 상의를 위로 올리고 예쁜 B컵 가슴도 빨면서 쾌감이 이어지던중에 저도 너무흥분을 해서
거의 3분 했나 몸참겠더라구요 손으로 하는 쪼임보다도 더좋으니 견디기가 힘들었어요 사정감이 밀려와 허벅지에 사정해버렸네요
사정하고나서 서로 숨을 고르고 허벅지 휴지로 닦아주는중에 여자애하는말이 가관인게 오빠 이런상황이 너무짜릿해요 너무좋았어요 이제갈께요 3마디 하는거였어요 저는 아쉬워서 에프터 하고싶다 하니 자기도 급땡길때 잠시어플깔고 집에들어가면 바로 지운다길래 언제 할꺼냐 하니 내킬때 한다 하더라구요
또보자라고 하고 돌아서서 집에오는데 제가푼썰을 생각하면 시간이 길수도있는데 집에서 나오고 거의 15분만에 다시 집으로 가게되었네요 오늘그길이 꿈만같고 세상엔 참별일이 다있구나 햇었네요
가입하고 처음썰푸는건데 재밋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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