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 D-DAY 1
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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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처제,처형 얘기가 이렇게 반응이 괜찮을줄은 몰랐네 ㅋㅋㅋ 암튼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
쪽지로 빨리 처형 후기 올려달라! 아님 처제 썰 빨리 올려달라 하시는데......기분은 좋지 내 썰 재밌게 봐줘서 ㅎㅎ , 근데 처제는 3년전부터 시작해서 현재 진행형 인거고 처형은 그야말로 몇년 공들이다가 지금부터 시작 인거라 난 사실 모든 포커스는 처형 밖에 없어 ㅋㅋ
원한다면 10년전 지하철로 출퇴근 하면서 매일 같은 출근 시간,같은 플랫폼,같은 하차역 에서 마주치는 크로스 드레서 랑 쟈철 부비부비 하는거랑 애들 영화 보러 갔다가 애들 문화센터 에서 자주 보던 애 할머니랑 화장실에서 대딸 했던거 등 썰 풀거 존나 많으니까 중간 중간에 내가 시간되면 올려줄께
근데 웃긴게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는데 내 글 읽고 자위 했데 ㅋㅋㅋㅋㅋ 씨발 말이돼? 머 계속 생각나고 자기 주변 인물들하고 매칭되서 현실적이라서 흥분된다나 모라나 ㅋㅋㅋ 암튼
내가 오늘 올리는건 처형하고 마사지 썰이 아냐! 예행 연습한 오늘 울 와입이랑 있었던 썰이야 ㅋㅋㅋ
처형하고 예약된 날짜가 내일이야 ... 내일 오후 3시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처형 눈가리고 내가 몰래 강간 하는 거자나? 그러다 걸리면? ...... 샵 사장님이 안심 시켜주고 그럴일 없을거라고 했지만 처형 성향을 보면 내가 계획한 대로 하다가 요만큼의 실수라도 하면 진짜 좃될거 같거든
그래서 어제 샵 예약하고 집에가다가 생각한게 차라리 내가 먼저 경험 해보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이 번쩍 든거야. 솔직히, 아직 시간은 이틀이 남았고 그전에 내가 커플 성감을 받아보면
그 샵의 동선이나 위치 그리고 진행 과정, 그리고 절대적인 중요한 순간에 어떤 식으로 되나? 를 경험해 볼수 있는 거잖아? 맞지? 그래서........생각한게 와입한테 부부 건마를 제안했어...저녁 먹으면서....
"우리 커플 스웨디시 받아보자" 했더니 "고개 숙이고 밥먹다 갑자기 날 휙 보더니 "그게 몬데?" 이러는 거임
그래서 "그냥 무식하게 힘으로 누르고 찌르고 꺾고 하는 그런 마사지가 아니라 ... 오일을 몸 전체 펴 발면서 온도 조절 해 가면서 근육 위주로 전신 마사지 해주는 거야.." 라고
울 와입 어떤 스타일 이냐면? 진짜 이 캐릭터가 딲맞아...."로또 1등도 출근...." 여기서 박부장 스타일! 알지? 그 범죄도시 위성락 와이프 박보경
진짜 더도말고 덜도말고 그런 스타일에 그런 성향
울 와입이 그런 성향 이기 때문에 늘 조심 해야되거든? 특히 말을.....암튼 잠시후밥먹다 그얘길 듣더니 날 보지도 않고 그러는거야 ㅋㅋ "그럼 둘다 여자가 들어와? 아님 남자 여자? " 이러는 거임 그래서 "그건 선택 할수 있데....." 그랬더니 계속 암말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씨발 괜한걸 물어봤구만.......또 나 잡도리 하겠네 이러고 포기 하려고 했어
근데 밥상 치우면서 갑자기 "그럼 나 때밀고 와야겠다"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 아....진짜 존나 귀여우면서 어이없었어
그래서 내가 "왜? 왜 때를 밀어?" 했더니 " 아니 오일 마사지면 오일 바르다가 문지르고 그럼 때밀리면 쪽팔리자나.."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글쎄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했더니 "아마도 온몸에 펴바르고 계속 문지르다 보면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한 소리야.." 이러는 거임
와입 설거지 하는 동안 내려가서 담배 한대 피고 존나 생각했어.....거절하면 어쩌지? 그럼 그냥 경험도 안한 상태로 하긴 좀 불안하긴 한데......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더라
꼭 처형은 성공하고 싶거든..ㅋㅋㅋ
그러고 올라갔어...와입은 씻고 있고 나도 씻을준비 하고 .... 둘다 다하고 자려고 안방 침대에 누웟어
불끄고 다시 와서 내옆에 등돌라고 눕더니....그러는거야 "커플 스웨디시 그거 내일 예약 했어?" 이러는 거임 " 어 ... 그거 저녁쯤 예약 가능하다고 한거 같애" 이랬어
그랬더니 "잔짜 때 안밀어도 될까? 때 밀리면 쪽팔릴거 같아서..." 그래서 내가 " 그럼 남자에서 여자로 바꿔 달라고 해볼까? 그럼 좀 낫지 않겠어? 이랬더니 .... "솔직히 남자한테 받는다고 생각해본적 없는데....어차피 오빠도 옆에 있을거니까 상관 없을거 같긴 해" 이러는 거임 ㅎㅎㅎ
아...진짜 그 샵 사장님 말이 맞는거 같다.....은근 여자들 모르는 척 하면서 어느정도 알고 일부러 와서 즐기는 구나 라고...ㅎㅎㅎ 암튼 여자들이 존나 더 응큼하다니까
"알써 그럼 내가 내일 예약 된는 대로 톡 남겨놀께" 이러고 그날은 잤다.
담날 출근하고 쫌 이따 샵에 전화했더니 내가 원하는 시간 할수 있을거 같다고....오늘은 혼자 오는 손님들만 있어서 대부분 1시간 짜리 건마라고 ... 대신에 우리는 부부라 앞뒤로 30분씩 엑스트라 요금 서차지에 우리 예약 시간대는 샵을 통째로 빌려야 한다는 거야
내가 어이 없어서 물어봤지 왜 그래야 하냐고 그리고 요금이 얼마냐고?,,,,,,, 그랬더니 사장 왈...." 저기 사장님 생각해 보세요? 부부라 하셨죠? 내일 예약건은 별도로? 그럼 저는 사모님 그리고 제 와입은 사장님을 각각 마크해서 마사지 하면, 제가 안내해 드린대로 사장님은 남자니까 마사지 60분에 추가로 60분을 더하셨는데 그 60분이 사장님은 손으로 하는 성감 마사지만 가능하기에 마무리가 가능한데 사모님은 달라요....사장님이 의뢰 하신거 처럼 사모님 흥분도에 따라 제가 더 DEEP하게 할지 아님 사장님 처럼 똑같이 손으로 끝낼지도 모르느 거고 거기서도 손이냐 아님 DEEP 하게 하느냐에 따라 대략 20분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그리고 여긴 방음 시설이 안되있어서 사장님 같은 부부가 오시면 앞뒤로 30분씩 손님을 받을수 없어요...신고 들어와요"
아....이제야 이해했다.....
대략 내용은 그렇다 우린 부부고 성감 마사진데 하다보면 거의 대부분은 부부가 다시 합쳐서 섹스로 마무리까지 하다보면 3시간을 하고 또 그 과정에서 신음소리가 시끄러우니 다른 손님들을 받지 않고 문을 닫고 한다는 것이다
오케이 알겠다고 하고 사장님한테 자세하게 설명햇어
헷갈리면 안된다고 하고 오늘은 내일을 위한 예행 연습이니 절대 실수 하지 말아 달라고 하면서 ....오늘은 제 진짜 와이프랑 처음 오는 날이고 둘다 처음인데 제 와이프는 어느정도 관심이 있다
그러니 살짝 살짝 와이프 듣기 좋게 외모나 몸매 칭찬해 주면서 최대한 사장님이 삽입 까지 할수 있게 공을 들여달라고.....그러다 제가 신호 주면 나랑 역활 체인지 해달라고...
그리고 오늘의 이건 내일을 위함이라 내가 연습하는 차원이니 내일은 어제 말한대로 진행해 달라고...요렇게
사장님은 웃으면서 이미 이해했고 자주 겪었던 거라 걱정하지 말라고 했고 난 와입한테 몇시까지 어디로 오라고 햇어
오전 오후 내내 존나 오늘 내일 일어날 일들때메 흥분도 되고 떨리기도 하고 등등 시간은 드럽게 천천히 가더라
약속시간 되고 샵 근처에 가서 와입 만났어
와입 표정이 생각보다 좀 들떠 있더라? 화장도 좀 성의 있게 한거같고....암튼 위로 올라갔지.....문이 잠겨 있어서 전화했더니 열어주더라고
사장님과 사모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사모님도 나름 와꾸가 있데 ㅎㅎㅎ 키는 대략 168~170? 정도 되고 단발인데 뒤로 묶었고 복장이 의외였어....난 짧은 원피스 입고 노브라에 보팬티 일줄 알았는데 레깅스에 나시 탑 입은거야 솔까 존나 실망했어...아니 존나 나 개무시 하는거 같더라고
반면 남자 사장은 셔츠에 소매 팔꿈치 까지 걷어 올리고 세미 정장 바지 느낌의 쥐색 바지에 발목 살짝 드러나는 그런 핏인데 같은 남자가 봐도 깔끔하더라고
그거 보니까 울 와입을 저런 와꾸의 남자한테 맡긴다는게 그래도 좀 안심되더라고
들어가서 잠시 설명듣고 설명 끝나니까 둘다 같이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래
같이 옷벗고 들어가서 샤워하는데 좀 야릇한거 았지? 집이면 그저 그런데 집이 아니라 마사지 샵이라 더 그랬던거 같애
샤워하면서 나도 모르게 와입 가슴 비누칠 해주고 등 문질러 주면서 자연스럽게 엉덩이 만지면서 항문 만지고 보지 만지고 하다보니 와입도 내 자지 만지면서 딱딱해 지니까 딸 쳐주듯 흔들어 주고......존나 흥분 되더라고 아무것도 아니고 장소만 바꼈는데도....그렇게 1~2분 정도 손으로 서로 애무만 해주다 내가 나가자고 해서 행구고 나왔어
근데 갈아 입을 옷을 봤는데 ㅠㅠ 씨발 난 무슨 거적대기로 만든 기저귀 같은거 하나 주고 와입은 그래도 반바지 하나 주더라....위에는 입지 말라고 하더라고
난 위에 입지 말라고 해서 괜찮을까? 라고 걱정했는데 흔쾌히 노팬티에 반바지만 입고 그냥 나가더라고....ㅎㅎ
난 거적대기 걸치고 노팬으로 나가고
나가니까 중간에 칸막이 같은 커튼 이 반쯤 열려있고 양쪽에 나란히 싱글 사이즈 침대가 있었어
사모님 쪽으로 나보고 오라고 하고 사장님 쪽으로 와입을 오라고하고.....암튼 그대로 나눠져서 엎드렸어
그때부터 조명이 바뀌고 은은하게 약간 어두 컴컴한....나름 분위기 있는 그런? 음악은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정적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크기때메 나쁘진 않았어
그리고 사장님이 "커튼은 처음에 오픈하고 시작할께여" 하고 다 열더라
고개 돌려서 보니까 와입 엎드려 있는데 가슴이 눌려서 옆으로 삐져 나오는거 보니까 섹시 하더라고 ㅎㅎ 그리고 몰랐는데 멀리서 보니까 허리에서 엉덩이 곡선이 생각보다 예쁜거야 ㅋㅋ
이게 떨어져서 보니까 보이더라고 ㅎㅎ
암튼 그렇게 둘다 시작부터 거의 동일하게 스웨디시 오일 마사지를 시작했어...어깨 목 허리 까지는 괜찮았느데....허리 밑 엉덩이 허벅지,종아리가 시작되니까 슬슬 올라오는거야
아직까지 엎드려 있는 상태인거지...
어느정도 하다 보니까 반대로 누우래
반대로 눕는데 이게 눌려서 몰랐는데 자지가 서있데? 존나 민망하기도 한데 어차피 과정 이니까.....그때부터 존나 생각이 많아 지더라고
이제부터 뒤쪽은 다했으니까 이제 가슴부터 배 그아래로 내려가다 보면 제일 바라던 순간이 오겠다 생각이 든거지
일단 나,,,,,사모님이 가슴부터 배 자지 허벅지 무릎 발까지 오일을 갑자칩에 케찹 뿌리듯 뿌리는거야 .....존나 성의 없게
와입 한테도 그러나 봤더니 씨발 사장 새끼 손으로 퍼서 존나 일정하게 떨어지라고 손 존나 떨면서가슴쪽은 원을 그리듯이 뿌리고 배쪽은 배꼽 빼고 원 그리듯이 뿌리다가 배꼽에 한방울씩 똑똑 이렇게 감질나게 뿌리는거야......존나 차별하더라고....
나는 케찹 뿌리듯이 확 짜듯이 한번에 뿌려 놓고 발부터 로션 바르듯이 발라주면서 하는데 와입은 목 부분을 두손으로 포장하듯이 부드럽게 발라주고 그럼서 쇄골 부위 만져주고 어깨 선따라 주므르듯 바르듯이 만지듯이 이런식으로 하니까 벌서 와입 흥분도가 올라오는게 보이더라고
그걸 어떻게 아냐면.....와입 발가락 보면 엄지랑 그 외 떨거지 발가락이 일자면 그냥 평온한 상태고 엄지랑 떨거지 발가락들이 교차 하듯이 엄지는 위로 나머진 아래로 이런 위치면 흥분 하고 잇는거거든.....대부분 나랑 할때 내가 두다리 내 어깨에 걸치고 존나 깊게 자궁 섹스할때 보면 거의 발가락이 저렇거든
좀 차별 당해도 와입이 흥분하는거 보니까 싫진 않았어 ㅎㅎ
시간이 가고 마사지 부위가 점점 중요부위로 오니까 나도 존나 흥분 되더라....자지는 존나 서있는데 사모님은 살짝살짝 건드리기만 하고 그럼서 부랄을 따뜻한 오일로 뿌리면서 만져 주는데
와~~~이거 존나 괜찮더라?...나도 모르게 "하......." 이랬더니 사모님이 나 쳐다보는데 그 표정이 모냐면? ...."너 존나 나랑 하고 싶지? 근데 와입 있어서 말도 못하고 또 내 남편도 있으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미치겠지?" 하는 표정 이더라,,,,ㅎㅎㅎ
내 부랄 하고 항문하고 같이 만져 주는데 정면이 아닌 내 오른쪽애 와서 해주니까 내가 사모님 엉덩이를 만질수 있는거야....그래서 살짝 엉덩이를 쓰다듬었어...근데 가만히 있고 또 자세도 잡아 주는거 있지 ㅎㅎ
그래서 더 과감하게 엉덩이 골 따라 내려가서 보지 둔덕을 손가락으로 비벼봤거든? 그랬더니 살짝 레깅스로 내려주네? 그러더니 갑자기 반대로 걸어가더니 커텐을 서로 안보이게 3분이2 정도를 치더라고
다시 그 위치로 와서 부랄하고 항문하고 만져주고 나도 사모님이 내려준 위치까지 손 넣어서 사모님 항문 하고 보지까지 가는 그 길목 있자나? 거기까지만 비벼봤어
좀 아쉬워서 내가 레깅스를 더 내리려고 하니까 나를 보더니 씩 웃으면서 내 자지 잡고 귀두에 뽀뽀 해주는거야 ...와 미치는줄
내가 더 해달라고 허리 하늘로 들어서 움찔움찔 하니까 내 자지 잡고 그때부터 손으로 부랄하고 항문하고 양손 다 서가면서 해주는데 .......이게 또 울 처제가 해주는 거랑은 완전 달라
이건 모랄까? 사정을 위한 핸드잡이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마사지를 위한 핸드잡인데 어쩔수 없이 들어가는 과정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정말 우아하고 침착하고 흔들리지 않는 감정 자제하면서 마무리 까지 해주는데 싸니까 좃물을 다 펴발라서 가슴이랑 허벅지 무릎까지 펴 발라주고 계속해서 자지하고 항문을 만져 주는데
처제가 해주는거 하곤 완전 차원이 다른거 있지?
마지막으로 자지 잡고 나 보면서 웃어주면서 귀두에 뽀뽀 해 주는데.....존나 처형 따먹고 나면 그담에 꼬시고 싶더라 ㅎㅎ
암튼 난 그렇게 마무리 하고 사모남이 손짓으로 와이프 하는거 보면서 동영상 촬영해도 된다고 하면서 커텐 열어 주고 퇴장
와입 보니까 얼굴에 수건 덥ㅍ여있고 그 수건 안 떨러 뜨리려고 왼손으로 수건 잡고 오른손으로 사장님 손목 잡고 다리 벌린채 정자세에서 사장님 손가락 움직임에 리듬 맞추면서 허리를 들었다 놨다 하고 있네....와 씨발 존나 옆에서 와입이 남의 남자 손에 허리 들썩이는거 보면 눈 돌아가면서 존나 흥분되더라 씨발 ㅋㅋㅋ
이 악물고 신음소리 참아 내는데 그때 마다 사장님이 계속 귀에다 "남편분은 여자 선생님하고 다른 방으로 갔어요" 이러는 거임
그니까 ... 사장님은 ...."옆에 남편 없으니 사장님 자지 넣어 주세요", 라고 말하라는 거거든 ㅋㅋ
내가 핸드폰 동영상 녹화 시작했어......각도 잡고 옆에서 찍는데 진짜 살도 떨리고 흥분도 되고 당장 가서 수건 던지고 내자지 와입 입에다 쳐넣고 싶은거야
존나 참으면서 동영상 찍고 있는데....갑자기 와입이 사장님 한테" 다음에 사장님꺼로 해주세요....오늘은 손으로 해주세요..." 이러는거임
존나 흥분되 미칠 지경이다......그것도 내 사랑하는존나 도도한 박부장 스타일의 와입이 신음 소리 이 악물고 참으면서 남자 사장님한테 한다는 소리가 "남편 몰래 혼자 다음에 올테니 그때 사장님 자지 내 보지에 넣어 주세요"....이 말인거자나?
그때 남자 사장이 날 보더니 눈짓으로 오늘은 그냥 자기가 손으로 마무리 해야 할거 같다고 시그널을 줬다.
그제서야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는데 이 사장도 프로긴 프로더라....그때부터 가슴 존나 주무르면서 오른손으로 시오후키 하는거 같은데 몇번 하니까 분수는 아니지만 와입 몸이 뒤틀리면서 다리를 꼬면서 살짝 떨더라고 그 자세 그대로 한 20초쯤 있던거 같애
완전이 올가즘 온거 같았어......이거 다 영상 찍어놨고.....사장님은 나보고 "안아주시고 두분한테 시간 줄테니까 좋은 마무리 하고 샤워까지 하고 나오세요" 하면서 간단하게 간식 준비해 놓겠다고 하면서 나갔다
나도 이런거 첨 봐서 좀 놀래긴 했는데 지금 와입은 아직 얼굴에 수건 덮여있어서 내가 옆에 있는거 모르는거 같았어 그래서 내가 그쪽으로 가서 와입 다리 잡고 내쪽으로 끌어 내리면서 다리를 벌렸어
그랬더니 와입 "헉! 어머" 이럼서 수건을 던지더라? 그럼서 "너 언제 온거야? 다 봤어? 미친새끼 진짜.." 이러는 거임 ㅎㅎㅎ
난 그게 더 흥분 됐고 지금 이 내 와이프 년을 존나 개처럼 따먹는거 말곤 딴건 하고 싶지 않았어
그래서 바로 나도 바로 내 자지 잡고 보지 문지르다가 미끄덩이 심하길래 바로 자궁속까지 집어 넣었지......올가즘 후라 예열도 필요 없어서 자궁까지 닿게 존나 깊게 집어 넣으면서 폭풍섹스 미친듯이 했어
둘다 미친 년놈 처럼 신음 소리 존나 지르면서 키스 존나 하고 가슴 존나 빨고 ..... 와입은 흥분 하면 욕하거든? 갑자기 욕 존나 하는거지....."씨발 새끼 너 오늘 존나 맜있네? 나 따먹히는거 구경 하니까 좋아? 씨발 나 존나 따먹어죠....아.....발도 빨아죠...쎄게 빨아죠....아...미치겠어.....씨발새끼 자지 존나 맛있어....안에 싸 안에.....깊게 자궁안에다 싸죠....아....씨발 너 내꺼야 " 이런식으로 욕해
나도 존나 미친듯이 흥분하고 와입은 더 미친듯이 흥분하고 결국엔 와입 보지 안에다 좃물 존나 싸고 와입 위에 엎드려서 한참 동안 서로 몸 비비면서 삽입 섹스 아쉬움을 달랬어.....
진짜 너무 좋아써 또 생각나고....또 하고 싶더라고.....
그렇게 같이 샤워하고 옷 입고 나가니까 사장님은 안보이고 사모님만 있더라고
간단하게 초밥 준비해줘서 그거 먹고 몇마디 하면서 왜 사장님은 안보이냐고 했더니 오늘 같이 처음 온 부부이면 마지막에 자기가 있으면 여자분이 부담스러워 해서 첫날은 웬만하면 안사는 안한다고 하더라고...나름의 배려라 생각하고 다음에 또 온다고 하고 집에 오는데....
와입은 너무 만족했다고 하면서 다시 올수 있는 날짜 나랑 맞추려고 하는거야 ㅎㅎ
난 머리속에 이미 내일 되면 오늘 처럼 하게될 처형 생각밖에 없는데 .......
오늘 내가 이미 경험해 봤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았으니 내일 처형은 거의 백프로 성공할 거 같다 ㅋㅋㅋ
내일 처형 후기 바로 올릴께 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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