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욕을 다 채워주는 아내... 관클
피는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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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아내랑 연애시절 길거리, 극장, 카섹,... 뭐 둘만의 데이트에서 즐길건 다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 관전 클럽이라는걸 알았고.. 난 호기심이 생겼다...
아내에게 말했더니 신기해 하면서 반응은 나쁘지 않아 우리 한번 가보자고 했다..
아내는 언제나 내 의견을 따랐기 때문에 예약하고 셀레임을 채워서 입장을 한다....
이태원에 올만에 가서 그런지... 대학시절 생각도 나고... 도착하면서 부터 좋았다.
병원이였나..근처에 주차하고 지하에 있는 관클에 입장한다.
지하라 그런지 약간 내가 좋아하는 냄새는 아니다... 아내 역시 나랑 같은 느낌인가 보다....
일단 폰을 사물함에 넣고 옷은 고를 수가 있어서 우린 둘다 팬티만 입고 흰색 셔츠를 걸쳤다.
분위기는 정말 섹스러웠고 사장님이 아내 "와... 이쁘다... 매너있는 말과 함께 우리를 여기 저기 알려주며 자리를 잡아 주셨다...
우리가 들어간 시간이 8시 조금 넘었던거 같은데 좀 일찍인가 보다 사람이 듬성 듬성 있다.
구역마다 성향과 레벨이 있었고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느낌이라 새롭고 신기했다..
사장님은 자기 좃 크다고 필요하면 말하라고 아내에게 웃으며 말한다...
아내는 진짜 얼굴에 달아올라서 웃기만 한다...ㅋㅋ
나도 그 자연스런 말에 ㅋㅋㅋ 웃는다 ㅎㅎㅎ
자리를 잡고 술과 안주가 나온다.
우린 입구 좌측 벽에 있는 블랙색상에 반사되는 벽자리로 자리 잡았고 테이블을 중심으로 마주보는 자리였다.
우린 그냥 신기하게 여기 저기 보면서 맥주를 마시며 서로의 몸을 조금씩 만지고 있었는데..
왠 커플이 우리 맞은편으로 자리 잡으며 인사를 한다...
하.... 뭔가 모를 긴장감과 어색함..... 잘 모르겠지만 우린 그냥 웃으며 인사를 했다..
난 사실 그 커플 불편했다... 관전이 관심있었지 스와핑이나 쓰리를 하려는 목적이 아니였기에 묻는 말에 대답만하고
그냥 질문은 안했다.. 아내도 그냥 어색했는지 주변을 보며....
" 자기야 저기봐... 와..... 대박.... 저기 서로 빤다... 와..... 너무나 야하다...."
아내도 앞에 커플이 질문을 하면 웃으며 대답을 하는정도?
맞은편 남자는 자기 여자 허벅지를 만지며 아내에게 자꾸 질문을 한다..
자기는 무슨 성향이고 무슨 자세를 좋아하고... 불필요한 경험담 등,....
날 보며 자기 여친은 좃을 진짜 잘 빨고 좋아한다.....말한다....
내게 한번 빨려 보지 않겠냐 하는데....
ㅅㅂ 진짜 내꺼를 그여자가 빠는 순간... 그여자는 죽는다..... 그걸 모르고 내게 자꾸 어필하려는 그 남자....
맘이 아팠다....... 에혀,..... 이 관클 첨 온 사람에게 너무 다가오니,,,. 아내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점점 의욕이 떨어졌다..
아내는 웃으며 날 봤지만... 난 그 눈빛을 잘 안다...... 난 살고 싶다...
눈치도 없는 그남자...... 빨리 갔음 좋겠다....ㅋㅋㅋㅋㅋ
난 긴장을 하면 화장실을 가고 싶어진다....
사람들이 점점 들어차고.....내가 긴장하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까 사장님이 내게 한 말이 생각난다.,..
나보고 발기가 잘 안될 수 있다고...... 대부분 첨에 오면 그런다고,,,,,,
진짜다.... 힘이 안들어가고.... 화장실만 가고 싶다....
뭔지 모르겠는데,.... 내자랑인.....내 그녀석이..... 따로 논다..... 뭐지...???
이렇게 중요한 경험 앞에서.. 내게 시련이 오는가..... 진짜 어이가 없었다....
화장실을 왔다 갔다 하면서 난 다른 커플 플레이 하는걸 보면서 점점 흥분을 했다....
이상하게 흥분이랑 내 좃이랑은 비례하지 않고 따로 놀았다.... 말도 안듣는 이녀석.... 진짜.... 갈아 끼우고 싶다....
다른 커플들은 진짜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정말 너무나 자연스럽게 즐기고 있었다....
우리 앞에 커플도 여자가 그남자의 좃을 빨기 시작했고 우린 그냥 보면서 서로를 만지고 있었다.,..
여자가 위로 올라 갔고 그남자는 엉덩이를 만지며 아내를 계속 보고 있다... 아내가 흥분을 점점 하는듯 한데...
난 또 화장실 가고 싶다... ㅅㅂ
아내도 화장실 가겠다고 한다.... 같이 가며 구경을 하는데... 아내가 놀라며 계속 " 와..... 미쳤네...."이런다...
혼자 서서 기구로 자위하는 여자.... 두 다리를 하늘로 벌리고 빨리는 여자....
하.... 시각적으로 진짜 미친 광경이다.....
아내도 내 손을 잡고 흥분하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하... 진짜 미쳤다.... 대박..... 오빠 저기봐.... 와......"
나도 미친 광경을 보며 놀라기만 한다...
아내와 자리에 다시 와서 술한잔 하며 또 구경한다...
아내가 이젠 내 고장난 그녀석을 세우려 빤다....
ㅅㅂ 이새끼... 진짜 반응이 없다... 아내가 웃는다....ㅋㅋㅋㅋㅋ
난 왜이러지.... 하..... 몇번을 웃는다..... ㅅㅂ ㅋㅋㅋㅋㅋ
아내가 내 그새끼가 고장난걸 알고 말한다... 아까 그남자가 나 없을때 빨아 보면 안되냐고 했다는거다...
아내는 웃으며 기분 안나쁘게 거절했다고 하고 그남자 욕을 한다... 여친 있는데 자기꺼 빤다는게 웃기다는거다..
난 이곳에서는 그게 정상 같다고 한다.... 아내가 ㅋㅋㅋㅋ" 그런가...." 한다...
아내가 이젠 적극적이다.... 앉아 있는 내 머리 위로 보지 벌리며 벽을 잡고 빨라고 한다...
하... 뭐지.... 아내가 날 흥분 시키려 도발하는건지... 아님 즐기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놀랐던건..... 아내의 키가 168인데.... 앉아 있는 내 위로 다리를 벌려 ㅂㅈ를 빨라고 하는 모습이다..
모든 사람이 볼텐데...
너무나 과감했다.... 내 이새끼는 더 말을 안듣는다.... 초딩 수준 크기로 더 변한다.... ㅅㅂ 진짜 하....
아내가 벽에 비친 사람들과 날 내려다 보며 더 흥분한다....
내 머리를 잡고 더 당긴다.... ㅂㅈ를 비비며 신음소리도 이젠 들릴 정도로 소리낸다...
그모습이 너무나 섹시하고 야했다....
아내는 내려와 다시 내꺼를 빤다..... 진짜 억지로 세웠고,,, 내위로 올라와 조심스럽게 흔든다....
내 그새끼를 넣고 주변을 보며 신음한다....
웃긴게.... 지루에서.... 조루로 변했다..... 금방 사정을 했는데...
오르가즘을 느낀건지... 오줌을 싼건지.... 전율이 없다... ㅅㅂ 이거 뭐지....
암튼 난 사정을 했고... 아내 보기가 좀 그랬다... 갈증 나는게 느껴졌다....
당연하지... 둘이 있을때 보통 40분은 넘겨야 서로 갈증이 없었는데.... 이건 뭐.....
병신 처럼 쪼그라든 나다..... ㅜㅜ
아내랑 또 주변을 살피며 관전한다.... 목적은 관전이니 관전 하며 이야기 하고 웃으며 즐겼다,..,,
근데 문제는 밤 11시인가 12시인가 그쯤.... 그곳은 진짜 동물의 왕국인듯하다,,...
빈자리가 없었고,,,, 모든 여자들이 벌리고 신음 소리로 가득했다...
진짜 신세계였다...
아내와 난 더 달아 올랐고 우리 주변 테이블은 진짜 다양한 체위를 동시에 보는 재미가 있었다,..
우리가 정신 없이 보던 중 왠 이쁜 여자가 나에게 다가와 귓가에 속삭인다..
자기 파트너가 우리 와이프랑 하고 싶어한다고,.....
누군지 보니까 백인 남자였다....
아내에게 말을 전달하니 아내가 싫다 한다... 하...... 그냥 내가 정신 없었던거 같다,...
그냥 "갔다와..." 라고 하면 될텐데.... 내 그새끼가 초딩으로 변한게 심리적 충격이였는지 상황 파악을 못했다...
당황했다고 해야하나... 암툰 그 뒤로 ㅅㅂ... 한 4커플이 우리 테이블로 와서 아내를 원했다...
날 원했음..... 갔을텐데... ㅋㅋㅋㅋㅋ 다 아내를 먹고 싶었나보다....
아 진짜... 거절하는게 미안하고 귀찮고 우리도 다시 서로를 만지며 안오도록 분위기를 만들었다...
난 벽쪽에 기대어 앉고 아내는 고양이 자세로 내 좃을 빨며 사람 지나가는 쪽으로 ㅂㅈ를 노출하고 있었다...
아까와는 다르게 감추는 자세가 아니라 뭔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금방이라도 넣을 수 있게 자세를 잡았다...
이상하게 내 그새끼는 초딩에서 중딩... 고딩까지 수준으로 힘이 들갔다....
다행이다.... 이새끼 진짜..... 휴,.,..,..
하..... 사람들을 보며 ㅂㅈ를 노출하는 아내를 보니.... 묘했다....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묘한 정신적 오르가즘이 느껴졌다....
누군가 아내 ㅂㅅ에 넣길 원했하는 느낌이다...
하.... ㅅㅂ 근데.... 그 노출된 보지를 사장님이 와서 살짝 손으로 만지고 있다...
아내가 묘한 신음과 함께... 내 그새끼를 더 빨아들인다... 좋은가보다....
난 더 흥분해서 원래 그새끼의 모습으로 돌아 왔다...
사장이 넣어 주나 했는데 그냥 간다.... 근데 왠걸.... 어떤 여자가 와서 아내를 손으로 만지며 빤다....
하... 남자가 아니라 여자.... 이건 뭐지.....
다시 내 그새끼는 살짝 죽는다... 근데 아내는 더 신음을 낸다... 누가 빠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좋은가 보다...
난 아내가 빠는걸 느끼며 중앙쪽을 본다...
역시 아내를 보는 남자들이 많다....
그 시선이... 진짜 야릇했다...... 사정과는 다른 오르가즘을 느꼈다...
내 그새끼도 이제 정신 차렸고... 우린 자리를 떠나 다른 곳에서도 가서 서로를 느낀다....
아내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졌고... 즐기기 시작했다....
아내는 나보다 주변을 보며 ㅅㅅ를 즐겼다... 자기 먹고 싶어 왔던 남자들을 보며 즐기는 느낌이다...
진짜.... 날 흥분시켜줬다....
내 흥분도가 올라가면서 아내는 내 눈치를 보며 더 자극적인 눈빛으로 날 자극 시켰다...사정할때쯤...
우린 어느 커플 옆에서 미친 ㅅㅅ를 하고 있었다... 10센치도 안되는 거리에서 서로 나란히....
아내와 옆에 여자.... 진짜 키스도 가능한 거리에서 두 여자는 서로의 남자 위에서 박히고 있었다...
서로 묘한 경쟁이 생겼는지.... 두 여자는 소리를 더 지르기 바빴다.. 그남자와 난 ... 버티기 바빴고....ㅋ
암튼 난 그 여자를 눈치 것 보며 흥분하고 사정을 했고... 아내도 등에 땀이 흐를 정도로 시원하게 즐겼다..
화장실에 있는 샤워실에서 대충 씻고 우린 좀 피곤한 느낌이라... 1시간 정도 구경하다. 나가기로 한다..
나올때 역시나 사장님은 인사를 해 주셨고,... 우린 편하게 그곳을 나온다...
담배 냄새가 좀 안빠지는 공간이라 아내는 나오자 마자 이제 숨 쉬겠다 하며 머리가 좀 아프다 한다..
그래도 우리에겐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들어 즐겁게 마무리 한다..
근데... 문제는 그 관클에서 내 변태적 문제가 터진다....
큰일이다.... 그 문제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 나중에 또 쓰겠습니다...
생각해 보면 관클 결험이 우리 부부에겐 큰 변화를 준것도 맞는듯 하다...
그 이후 쓰리... 네토의 길로 빠졌으니...ㅜㅜ
암툰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담시간에....
글을 잼나게 보셨다면... 야한 응원 부탁드립니다~~~ㅋ
비밀 댓글 보니 야한 말 달리는것도 잼나긴 하네요..ㅎㅎㅎ
아내 사진을 다시 살짝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기준이 어느정도인지를 모르겠네요 진짜...ㅡㅡ;;;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몽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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