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의 의문(2)
김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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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14:21
그렇게 셋이 한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다.
참고로 나의 키는 184에 78킬로 정도이며. 여자친구의
키는 155에 50킬로 정도에 c컵같은 75 B컵이였고.
전남친의 체구는 키는 170정도지만 몸은 탄탄한 몸을 가
지고 있었다.
방으로 들어간 우리는 이젠 내 여자라는걸 보여줘야 되겠
다는 생각에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퍼부었다.
여친은 살짝 저항을 하며 옆방에 전남자친구가 있는데 예
의는 아닌것 같다면서 살짝 밀어 냈지만 나는 좀 더 강하
게 압박해 들어갔다.
처음 빨아보는 가슴은 두부처럼 부드럽고 풍만했으며, 속
옷에 묻어난 섬유유연제 냄새까지 깊게 베어있어 더 자극
적이였다. 나는 그때까지 여자와 ㅅㅅ는 커녕 여자 가슴
도 애무를 해본적이 없었던터라 무턱대고 상의쪽만을 집
중하여 공략해갔다. 여친도 점점 흥분하며 내 혀를 받아들
이는데 연애경험이 몇차례 있었던 여친의 혀놀림은 역시
달랐다.
점점 빨려들어가듯 내 혀는 여친의 혀에 녹는듯 스며드는
스며들었다.
이제 내 손은 가느다란 발목에서부터 새하얀 허벅지 안쪽
을 거쳐 어느덧 깊은 가랑이 사이 안쪽까지 손길은 향했
고 결국 여친의 팬티까지 도달했다. 실크재질의 속옷이 느
껴지고 그 다음 볼록한 둔덕에 손끝에 닿았고.. 내 ㅈㅈ는
언젠가부터 터질듯 솟아올라 있었다.
그 순간 다시 내 몸을 밀쳐내며 여친이 하는 말이.. '우리
내일하면 안될까? 나 아직 준비가 안됐어..제발 내
일 저녁에 꼭 하자'..면서 여친은 흥분된 나를 진정시
켰다. 그 온화한 미소는 나를 진정시키에 충분했고 백번.
천번. 참을 '인'을 새기면서 겨우 흥분을 가라 앉힐 수 있었
다.
아침이 되었고.. 늑대의 유혹에 나오는 이청하를
닮은 소녀같은 얼굴을 가진 그녀를 보며 나는 행복했다.
이 때 복학전이고 알바를 하던때라 일찍 출근을 해야했다.
여친에게 먼저 나가보겠다고 하고 나는 먼저 여친의 집을
나왔다. 근데 차를 타고 5분정도?...가다가 지갑을 놓고온
게 아닌가.. 나는 서둘러 다시 여친의 집으로 갔다.
다시 집앞에 주차를 하고 여친의 하숙집으로 들어갔다. 이
층 계단을 오르면서 순간 생각이 났다..
아직 전남자친구는 아직 자고 있을까? .....아니면 내가 나
가기전에 나갔나?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 차에
현관문을 열고 먼저 눈에 띈 것은 나란히 놓여 있는 두 남
녀의 신발이였다.
나는 ..에이 설마....
그리고
내가 나온 방과 저만치 떨어진 방쪽에서 두 남녀의 희미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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