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조무사 먹은 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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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8.03.17 12:34
가끔씩 머리깎으러 갈때마다 알아서 좋은분 추천해주세요하면
이년이 오길래 얼굴 알고있었는데
하루는 집앞 오뎅집에서 술한잔하고있는데
옆테이블에 걸레같은 친구들이랑 술마시러왔다가 나랑 눈마주쳐서
눈인사하고 난 계속 술마시고 나가니까 얼마안되서 따라오더라.
편의점앞에서 맥주사서 노가리까다가 울집은 부모님있어서 걔 집가서 떡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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