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조무사 먹은 썰
ㅇㅇ
5
7440
9
0
2018.03.17 12:34
가끔씩 머리깎으러 갈때마다 알아서 좋은분 추천해주세요하면
이년이 오길래 얼굴 알고있었는데
하루는 집앞 오뎅집에서 술한잔하고있는데
옆테이블에 걸레같은 친구들이랑 술마시러왔다가 나랑 눈마주쳐서
눈인사하고 난 계속 술마시고 나가니까 얼마안되서 따라오더라.
편의점앞에서 맥주사서 노가리까다가 울집은 부모님있어서 걔 집가서 떡치고 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리슬이 |
07.23
+40
예이니 |
07.16
+157
리슬이 |
07.16
+46
미소0721 |
07.14
+160
70F하서sex |
07.13
+70
리슬이 |
07.10
+56
리슬이 |
07.09
+71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