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6
아라아다
21
1098
13
5시간전
암튼 그런일이 있고나서
누나가 너무 시도때도 없이 꼬추가지고 놀려그러고 ㅋ 입으로 빨려고 하고 하니까..
좋긴 좋은데.. 이게 하루에 세네번 싸니까 진짜로 이러다가 죽는거 아닌가 생각듦..
기력이 너무 없고.. 그래서 진지하게 누나한테 말했음
누나가 해주는거 너무 좋은데. 나 기력빨려서 진짜 몸이 어떻게 될거 같다고 ㅠ ㅋㅋㅋ
그래서 누나도 깜짝 놀라면서 ㅠ 미안하다고 내가 미쳤었나 보다 하고 ㅠ
하루에 딱 한번만 가지고 놀기로 합의 봄 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사정이 하루에 네번 이틀에 여덟번 삼일에 열몇번이 넘어가니까 20대초반에 기력이 빨린다는걸 처음 느낌 ㅅㅂ ㅋㅋㅋㅋㅋ
그렇게 합의보고 맛난밥도 잘먹고 누나랑 밖에나가서 런닝도 하고 하니까 기력이 다시 돌아오면서 컨디션 정상화됨 ㅋㅋㅋㅋ
그렇게 또 같이 런닝하고와서 나먼저 씻을게 하고 욕실 들어가려는데
누나가 어.. 그.. 하더니 야 잠깐만 여기 앉아봐 함 ㅋㅋㅋ
왜? 하면서 쇼파에 앉았더니
누나가 바지랑 팬티벗어봐 하는거임 ㅋㅋㅋ
아니 ㅋㅋ 씻지도 않았다고 이양반아 ㅋㅋ 하니까
아니 진심으로 너 땀냄새 좋아서 그런데.. 씻기전에 꼬추냄새 한번 맡아보고 싶다는거임 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 아니 나보고 비정상적인 야동본다고 정신적 문제생긴다고 나한테 뭐라한 양반이 지금 무슨 소리 하시는거냐고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ㅋㅋ
얼굴 겁나 빨개지면서 ㅋㅋ 아 ㅅㅂ ㅠㅠ 미안하다고 ㅠㅠ 이러면서 울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 진심 너무 귀여워보여서 ㅋㅋㅋ
아 알았다고 왜 울려그러나 ㅋㅋㅋ 동생앞에서 누나가 그러면 됩니까 안됩니까? 막 그러면서 장난치니 누나도 다시 생글생글 하더라 ㅋㅋ
울다가 웃으면 어디 털나는지 알지? ㅋㅋㅋ 내 확인해 본다? ㅋㅋ 막 이럼 ㅋㅋ
"야!!! ㅋㅋㅋㅋ 절대안돼!! ㅋㅋㅋ 미친놈앜ㅋㅋ"
이러는데 ㅅㅂ 자기는 내꺼 헐만큼 가지고 놀았으면서 쫌 억울하더라고.
"아니 누나는 내꺼로 다 해놓고 ㅋㅋㅋ 나도 누나꺼볼래 ㅋㅋ "
하면서 ㅋㅋㅋ 막 장난하는듯 진심인듯 누나몸 붙잡고 막 레슬링하듯 바지 벗기려함 ㅋㅋㅋㅋ
누나가 막 야!!!ㅠㅠ 하지마!!!ㅠㅠ 너 진짜 죽는다 ㅠ 이러면서 ㅋㅋㅋ 개재밌었음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바지 살짝 내렸는데 ㅎㅎㅎ 베이지색 팬티나오는데 존꼴이더라 ㅋㅋㅋㅋㅋㅋ
"앜ㅋㅋ 누나 팬티 귀엽네 ㅋㅋㅋ"
이러니까 누나가 막 야 진짜 너 화낸다 나!! 하지마!! 이러면서 진짜 내머리를 개쌔게 때림 ㅠㅠ ㅅㅂ
아이씨 ㅠㅠ 왜때려..ㅠ 이러면서 너무하네 누나 ㅠ 하면서 겁나 슬퍼했음 ㅠㅠ ㅅㅂ 개년 지는 내꺼 다 해놓고 ㅠ
암튼 누나가 그건좀 아닌거 같다고, 누나는 여자니까 이러면서 ㅋㅋ ㅅㅂ 여잔데 뭐 어쩌라고 ㅠㅠㅠ
"나중에 내가 보여주고 싶을때 보여줄꺼야"
이러는데. 머릿속에서 종소리가 울림 ㅋㅋㅋㅋㅋ 아.. 우리 남매는 언젠가는 금단의 벽을 허무는 날이 오는건가.. 하면서 ㅋㅋㅋㅋㅋ 개꼴리더라 우리누나 암튼 ㅋㅋ
"알았어 알았다고 ㅋㅋ 누나 내 꼬카인 진짜 맡을거야? ㅋㅋㅋ "
하면서 물어봄 ㅋㅋㅋ
"응!! 꼬카인 맡을래!! 맡을래!!" 하는데 졸귀 ㅠㅠ 미친련 ㅠㅠ
"불알은 땀냄새 장난 아닐건데.. 괜찮음?ㅋㅋ"
하자마자 얼굴 내 사타구니에 묻더니, 쓰~~~읍 하는데 ㅋㅋㅋ 진짜 미치겠더라 ㅋㅋ
"하.. 냄새.. ㅋㅋㅋ 냄새나는데 중독적이야...ㅎㅎㅎ"
이러는데 정말 우리누나도 변태라는걸 다시느낌 ㅋㅋㅋㅋ
"나도 누나 냄새 한번만 맡아보면 안돼?ㅋ"
이러니까 ㅋㅋ
"어디 냄새? 안됌. 절대안돼 ㅋㅋ"
"아니 나도 냄새만 맡아보자 ㅠ 아니 누나는 누나가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나는 왜 하나도 못하게 하는데?"
"이씨.. 어디 냄새.."
"나도 누나 소중이냄새 맡아볼래 ㅋㅋ"
누나가 막 때리면서 야!!ㅠㅠ 미친놈앜ㅋㅋ ㅠㅠ 이럼서 웃는건지 우는건지 암튼 막 그러는데 ㅋㅋ 내가 누나 딱 잡고 가만히 서있어봐.
이러고 천천히 밑으로 몸을 내려갔거든 ㅋㅋㅋ
의외로 가만히 있는거야 누나가 ㅋㅋㅋ
누나 소중이부분앞에 멈춰서.
누나 츄리닝바지를 딱 잡았는데, 누나가 손딱 잡으면서 똑바로 바라보는데,
아무말도 없이 손 부드럽게 치웠음.
츄리닝바지 천천히 내리는데 누나가 막 끄으으응 ㅠ 이러면서 앓는 소리 작게 내고 ㅋ
베이지색 팬티가 앙 하고 나오고 ㅎㅎ
누나의 둔덕이 좀 튀어나왔더라 ㅎㅎ 베이지색 팬티 넘어로 털도 약간 비치는거 같고 ㅎㅎ
그곳에 나도 코를 묻고 쓰~~~~읍 숨을 들이쉬는데 하....
진짜 처음으로 맡아보는 여체의 향기였는데.. 진짜 바로 자지 발딱서는게 느껴지면서 ㅎㅎㅎ 그 오줌 지린내와 약간 비릿한 냄새, 꿉꿉한 냄새, 습한향이 어우러져서 정말로 야한 냄새가 나는데 진짜 기절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
누나는 손으로 얼굴 가리고 끄으으으응 하면서 부끄러움을 엄청 참는 느낌이고 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
그리고 내손이 자동으로 팬티 양옆을 잡는데, 누나가
"너.. 진짜 볼꺼야?..ㅠ"
하는데 진짜 너무 깜찍해서 뽀뽀해주고 싶더라 이 누나년 ㅠㅠ
나는 말없이 정말 천천히 팬티를 내렸고
내앞에는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숲이 펼쳐졌어..
내가 여자 거기를 야동으로밖에 못봤지만..
정말 그런것들이 비교할수조차 없이 너무나 귀엽고 앙증맞게 털이 나있고 주변 피부도 너무나 뽀얗고 이뻐서 정말 넋을 놓고 보게 되더라..ㅎㅎ
한 30초정도 넋을 놓고 보았나...
누나가 잽싸게 팬티 올리더니 ㅋㅋㅋ 나 씻을거야!! 하고 들어감 ㅋㅋㅋㅋ
나는 그자리에 멍하니 발기된 자지잡고 누나가 들어간 욕실만 하염없이 바라보았네 ㅋㅋㅋㅋㅋ 태어나서 처음 본 성인 여자의 보지가 친누나 보지라니 ㅎㅎ
밀려오는 배덕감이 쓰나미처럼 흥분으로 변해갔지 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밤의민족
야설조아나도조아
세이조
Boom
골드스타제
KEKEKE
Blazing
아네타
흐린기억
불랴요ㅗ년
장난하나
수코양이낼름
아구구니
나이젤
milas12
스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