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까지 가지고갈이야기14.
호야디커
38
3140
16
01.04 23:09
둘은 멍해져있다 혜원이를툭치니 혜원이는 방으로후다닥 들어가고만다.
나는 조심히 지원이(혜원이언니)가 있는 쇼파로가
옆에 조심히앉는다.
난 알몸인것도 모르고. 지원이옆에 앉아서야 그걸인지했다.
오빠. 옷을 입던지 아님 하던거 해결하고오던지.
진짜 둘이 미친거지. 진짜 미쳤어.
나는 알몸인체로 일어나 혜원이가있는 방으로들어간다.
우린 방문을닫고는 소곤소곤얘기를나눈다.
"오빠 뭐래. 언니가 뭐래.
옷입고 나오던지 하던거 마져하고나오래.
"아이씨 이게 뭐야. 진짜 미치겠네.
"오빠 진짜 우리 어떻게하냐. 응.
"진짜 미치겠네. 저 까칠한년을 어찌보냐.
글게 우리 어쩌냐? 혜원아.
"근데 오빠 하던거 마져 하고나오랬다고.
"응. 언니가 그렇게말한거야?
그래. 지원이가 그랬어. 옷을입던지 아님
하던거 마져하고나오라고.
"오빠 방문살짝열어봐. 그리고 그냥하자우리.
미쳤어. 너 밖에 지원이있는데.
나는 혜원이를 뒤로돌려버리고는 지원이는 침대매트리스에 두손을대고는 뒤치기자세로
나의 자지를 받는다.
"아~ 존나 조아오빠. 존나 커 아!아!!
"오빠 더 더 깊이 박아죠.
그래 씨발 존나쑤셔줄께.
한참 혜원이보지를 쑤시고있는데 밖에서
지원이목소리가 들리는거같았다.
정확히 들린거는 씨발이란 말은 정확히들렸다.
잠시후 현관문이 띠리릭. 닫히는소리가나고
나와 혜원이는 정신을 다잡고 옷을주섬주섬입고
거실에서 담배를물고있다.
혜원이는 자기가 언니한테 잘말한다고한다.
말을 잘한다고는 하지만 심히걱정은된다.
난 혜원이에게 잘말하라고하고는 혜원이집을
나와 내집으로 올라간다.
씨반왠걸.
문을열고 들어가니 현관에 여자신발.
헉! 지원이가 내집에 올라와있다.
오만가지 생각이난다.
이걸어찌 해야한다말인가.
중문을열고 집으로 들어가 거실로향하니 쇼파에
앉아있는 지원이.
첫 마디가 "누가 먼져시작한거냐.다.
짱구를 굴리고 대충 둘이 술마시다가 그렇게된거
라고 내가 미친놈이라고 내가 죽일놈이라고만.
할말이없다.
지원이는 한참동안말이없다가.
하는 말이 그상황에서 끝까지하고 올라온거냐는.
난. 아니라고 하다그냥 올라왔다고말을한다.
그짧은 순간이 난 지원이도 딸수있을거란생각.
참 어의가없다.
이왕 이렇게 된거 철판을 깔아보기로한다.
오빠 못하고 올라왔는데 너가 해결안될까?
"오빠 미쳤지. 응 단단히 미쳤어.
아니 금방 끝날거같은데 그럼 손으로.
아님 입으로라도 안될까?
"내려가서 혜원이년한테해달라고해.
야. 넌 그럼 오빠집에 왜올라와있냐?
뭐 할말이라도 있는거야.
"아니 그럼 둘이 그러고있는데 거기어떻게있냐.
니 집으로 가던지하면되지.
지원이는 아무말없이 담배를 꺼내물고 나는
지원이옆에가서 앉는다.
엉덩이를 옆으로 밀면서 나에게 조금씩 떨어지려는듯 자꾸 옆으로간다.
난 잔머리는 짱인듯. 스쳐지나가는 비겁한생각.
ㅎㅎ 지원이에게 난 혜원이에게 너 여기있다고
올라오라고해야겠다고 폰을드니
지원이가 말린다. 말하지말라고.
난 좀씻는다고하고 내방으로들어가 혜원에게
재빨리 지원이 지금여기있다하고 옷을벗고 씻으러들어간다.
샤워를 다하고 물을닥고 욕실문을여니 거실에서는
지원이와 혜원이는 얘기중인거같다.
혜원이가 오빠 다씻었냐며 말을건다.
난 좀잘거라고 하고 침대에몸을맞긴다.
막누웠는데 혜원이가 들어오고 내옆으로파고들며.
"오빠 언니랑 할수있을거같은데. ㅋㅋ
진짜. 어떻게 얘기했길래.
"몰라 암튼 우리둘이 하고있음 들어올껄.
그러면서 혜원이는 내자지를 잡고 흔들며 키스를해오고있다.
난 모든걸 혜원이에게 맞기고 대자로누워 눈을감고
모든걸 혜원이에게 맞긴다.
내성감대인 가슴을 애무하며 자지를 훑어주고.
금새 내 자지는 꺼떡꺼떡 발기가되간다.
내 꼭지에 침을잔뜩뭍히고 혀로훑어주고
잘근잘근 물어주고 이제는 내몸을 너무잘안다.
한참 눈을 감고 혜원이의 애무를 느끼고있는데
차가운 손길이 내부랄을 만지는거다.
헉! 살짝눈을 뜨니 지원이가 내가랭이밑에서 내부랄을 쓰담쓰담 어루만지고있는거다.
혜원이는 내가슴을 번갈아 애무하고있고.
난눈을 뜨고 지원이를 빤히보고있다가 서로 눈이 마주쳤다. 잠깐 놀라는 지원이.
나는 지원이 팔을잡아 내쪽으로 잡아끌고
뒷목을잡고 입을맞췄다.
잠시 힘을주고 반항하는듯 했지만 입술을 닿고.
난 집요하게 혀를밀어넣었다.
금새 지원이 입술을 벌어지고 내혀를 받아준다.
혜원이와는 또틀리고 달콤한지원이혀.
한참 서로의 혀가 섞이고 침을 주고받고
혀를빨아주고 진한키스를하고있다.
혜원이는 어느새 내자지를 입에물고 열심히빨아주고 난 지원이 머리를 내가슴쪽으로
밀어내고 내가 뭘바라는지 지원이는 알고는 혀를 내밀어 내꼭지를 살살 애무해주기 시작한다.
동생 두명이 한명은 내자지를 한명은 가슴을
너무 좋다 지금이순간이.
팔을뻗어 내꼭지를 애무하고 있는 지윈이 가슴을
옷위로 만져주니 혜원이보다는 큰가슴을가지고있다.
지원이 티를 위로올리고 브라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만지고 꼭지를 찾아비벼주니 살짝 비으미섞여나오고 밑을보니 혜원이는 상체를 새우고 옷을벗어던지고있다.
지원아 너도 옷벗어. 혜원이도 벗는다.
"응.
짤게 말을하고 지원이는 상체를 세우고 옷을벗기시작한다.
내침대에는 알몸인 여자두명과 내가있다.
난 지원에게 자지를 빨라고하고 엉더이를 잡아 내얼굴앞에 이동시킨다.
양손으로 보지를벌리고 후장도 훤히보이고있다.
후장도 활짝 벌어지는게 경험이있는듯.
빽보지는 두자매가 똑같다.
어지간히 지원이도 남친이랑 즐기는거같다.
어느새 혜원이는 침대 맏에세 폰으로 우리를 찍고있다.
난 혀끝에 침을모아 손에뭍히고 지원이보지에 문질러주고 벌어진 보지에 혀를훑어주니.
"으. 으. 윽.
지원아.재우하고도 이렇게하냐?
(재우는 얼마후 결혼할남친)
"아윽! 몰라. 빨리해죠.
난 지원이 보지를 정성스럽게 애무해준다.
"조아. 조아. 거기. 아윽! 더. 더.
순간 내후장이 차가워진다.
어느새 혜원이가 손가락에 침을흥건히뭍히고
내후장을 만지고있는거같다.
위에는 언니. 밑에는 동생. 아주좋다.
지원이의 사까시는 수준급이다.
좃대가리를 부드럽게. 강하게.
자기입최대한깊이 넣어도주고 부드럽게 혀로.
좃대가리를 빙빙돌려주고. 오줌구멍을 벌려
할짝할짝 와. 이년 보통이아니다.
밑둥을혀로 훑어주다 부랄을 핥아주고.
혜원이는 내옆으로와 꼭지를 괴롭힌다.
혜원이 빠진 후장을 지원이가 혀로 훑어주고있다.
내꼭지의 자극이 조금씩 심해진다.
살짝살짝 깨물어주는 혜원이때문에 조금씩 까진건지 감도가 아주 자극적이다.
난 혜원이에게.
혜원아 오빠 지원이랑 집중좀하게 해줄래.
지원이랑 처음이잖아.
"치. 나쁜놈 새로운게왔다 이거지.
"응. 그랬다 이거지. 미워.
아니. 그게 아니고. 너는 좀이따. 응.
"알았어. 난 그럼 찍새나할께 그럼.
"이따 나도 꼭해주기다. 알았지.
"아님 담에 재우오빠랑 넷이서도좋구.
이런 여우같은년. ㅎㅎ
자지.부랑. 후장할거없이 애무해주던 지원이는
상체를 새우고 내위로 올라온 자세를 취하고있다.
두손은 내꼭지를 삐틀고 비비며 똥누눈자세로
나에게 보지를 애무받고있는것이다.
지원이는.
"오빠 자지는 진짜크다.
"이렇게된거 나 만족시켜줘라. 아님 죽어.
내젖꼭지를 삐틀고 침을밷어 비비고.
진짜 보통은 아닌년같다.
도대체 밖에서들 어떻게 행동들을하고다니는지.
난 지원이허리를잡아 내옆으로 돌려놓고 난
상체를세워 일어나 지원이 다리사이로 들어간다.
지원이 다리를벌리고 자지를잡고는
지원이보지를 위아래로 문질러준다.
"아. 앙. 아.아.아.아. 넣어죠. 빨리.
난 자지를잡고 보지에 천천히 삽입해준다.
"아. 아. 조금만 더. 더. 깊게.
난 천천히 좃질을해준다.
"아아앙. 오빠 더. 더빨리.
자기가슴을 움켜쥐면 원초적인 욕망을 표출하듯
신음을 토하내고 있다.
난 최대한 깊게 자지를 삽입시켰다.
"아윽. 오빠 너무 커. 너무 깊어. 아윽.
"아~~~너무 조아. 오빠 더.
혜원이보다 경험이 없는건지 아님 채질인건지
확실히 혜원이보다 질은좁고 자지를 꽉 움켜온다.
와~ 지원아 너무쪼이는데 힘좀빼지 어우.
존나 쪼이는데. 재우는 좋겠다.
난 지원이 허리를 잡고 더빠른게 피스톤질은한다.
"아. 아..아... 앙~ 너무 조아.
"오빠 가슴좀 쌔게 꼬집에주라.
"아윽. 너무 조아.
난 한손으로 지원이 가슴을 힘을주고 꽉!
움켜쥐어주니. 더. 더 쌔게.
이거 이거. 남친이랑 어떤 섹스스타일인거야.
혹시 지원이가 마조끼가있는건가?
머리를 스쳐지나가는생각.
진짜 그런것인가?
헉. 순간 놀라운 지원이의 말.
"오빠 나 목좀 졸라줄수있어. 아윽.
난 지원이 양쪽 가슴을 살짝살짝 때렸다.
"아아앙. 오빠 조아. 더. 더. 더
"목좀 졸라주라.
옆을 보니 혜원이도 심히 놀란표정을하고있다.
난 살짝 지원이 목에손을대고 살짝 목을졸랐다.
"컥. 컥. 더. 더.
조금더 힘을주고 자지를 깊게 쑤셔주니.
지원이 허리가 위로 치켜올라오는것이다.
지원이는 느끼고있는지 씹물이 내허벅지에도 묻고
지원이 엉덩이밑으로 번들번들거린다.
재빨리 지원이를 뒤로 돌려 뒤치기자세늘만들고.
번들거리는 자지를 깊게 박아버린다.
"아.. 윽. 오빠 깊어. 너무 깊어. 아앙.
엉덩이 옆을 한대 찰삭! 소리가나도록 때려준다.
"오빠. 오빠 더. 더. 더요. 더 때려주세요.
난 심히 놀랬다.
난옆을 보니 혜원이도 놀란표정이다.
혜원이도 마니 흥분을 하고있는지
얼굴이 붉으스래져있다.
지원이 허리를 잡고 빠르게 좃질을해주다
상체를 숙이고 지원이 양쪽 가슴을 강하게
욺켜쥐어주니.
"아.아..아... 더 더 아윽. 너무 조아.
난 내엄지손가락을 입에넣어 침을잔뜩바르고.
지원이 후장이 넣어볼생각을하고
후장을 슬슬 비비고 슬쩍 밀어넣으니 쑥 들어간다.
"어.윽. 어후. 오빠 잠깐.
지원이 엉덩이가 빠르르 떨린다.
살살 자지를 박아주고 엄지를 후장에 깊게밀어넣고.
점점 빠르게 움직여준다.
후장안에 들어간 엄지는 안을후벼파고.
자지는 보지를 빠른게 쑤시고있다.
"아.윽. 오빠 나. 나. 어...윽.
또한번 절정을 느끼는 지원이.
난 자지가 터질거같은 사정감이온다.
자지를 빼고는 지원이를다시 바로눕힌다.
생각보다 오늘은 빠른사정감이온다.
심리적인것인지. 컨디션문제인지.
암튼 시원하게 쌀수있을거같다.
지원이랑 마주보고 자지를 삽입시키고.
움직이지않고 지원이에게 이것저것 물어볼생각이다.
너. 얼마나 만은 경험이있는거야?
도대체 몇명정도 걸쳐간거야.
"아윽. 오빠 나 두명뿐이야.
"재우오빠. 그리고 오빠 직장상사한명.
"그게 다야.
씨발 초대남. 직장상사한테 상납.
그새끼 취항도 재미있네.
아주 노예기질이다분하구만.
마조끼가 아주다분해. 이년.
"아.윽. 오빠 아응. 빨리 더해죠. 응.
너가 이런 마조끼가있는거냐?
아님 재우가 그러니 다 맞춰주는거냐.
"아윽. 몰라 둘다인거같아. 아.응. 빨리.
이런얘기를 하면서도 자지를 지원이보지안에서
더팽창되고 사정감이온다.
빠르게 몇번 피스톤질을하고 빼서
재빨리 지원입에가져가 얼굴과입에 사정을했다.
지원이는 한방울이라도 놓칠새라
자지를물고는 아주 쪽쪽빨아준다.
이렇게 지원이와의 첫관계는 끝이나고.
샤워를하고 셋은 거실에나와 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했다.
거의 지원이얘기였다.
지금남친 재우를만나 4개월정도됐을때
처녀딱지를 때고.
점점 sm쪽으로 길들여지고.
노예쪽까지.
제갈도 물고. 수갑. 목줄등.
1년정도 지나고 후장도 개통되고.
2년정도 지났을때 직장상사와 3썸.
요즘은 가끔 야노도 시키고한단다.
이날 나는 지원이와 혜원에게 두발더 뽑히고.
나중에는 맑은 시오까지 조금 터지고
아주 호되게당했다.
담에는 재우까지 넷이서 즐기는.
이런저런거 써볼께요.
댓글도 19금으로 성인답게 야하게 아주좋죠.
다들 굿밤되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4 | 현재글 무덤까지 가지고갈이야기14. (38) |
| 2 | 2025.09.07 | 무덤까지 가지고갈이야기12 (45) |
| 3 | 2025.09.07 | 무덤까지 가지고갈이야기11 (41) |
| 4 | 2025.09.06 | 무덤까지 가지고갈이야기10 (58) |
| 5 | 2025.09.06 | 무덤까지 가지고갈이야기9 (5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KCASINO
몽키D루피
KEKEKE
에코그린
빨간고추
Blazing
생구웅
jahave
3초만넣어보자
기기기깃짱
국화
택덴리쌍
말의그것
절씨구
카레엔시금치
몽키3
구찬
테웨이
육육
조단
초등교사
아네타
수코양이낼름
익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