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여친-79
섹탐사대
11
498
4
4시간전
그런데 예상보다 맛이 없다고 하는데..내가 보기엔 이게 스트레이트도 아니고 언더락도 아닌것처럼 마시고있으니 그런거같아서...너 너무 마니 따른거 아냐?그랬더니 원래 이렇게 먹는거 아냐??그러더라고,,양주를 별로 안마셔봤나봐~ㅋㅋ
그래서 일부 따라놓고 얼음을 더 넣더라고...그러더니 좀 낫네~ㅋㅋㅋ 나도 같이 양주를 마시기 시작하면서 항상 그러던데로 양주마시고 과자먹고 가슴빨고~~ㅋㅋㅋ 그렇게 티비보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며 마셨다~그러다 옆에 보니 베개를 배에 끼고 마시더라고,,이럼 내가 가슴을 못만지자나~하니까 난 이게 편해~~그러길래~~그래 그럼 난 여기 만지면 되지~~하며 토실토실한 엉덩이 두들기고~ㅋㅋ
그렇게 애기하며 마시는데 A가 좀 있으니까 베개를 두세개 겹쳐놓고 옆으로 누워서 티비보더라고,,,그래서 잘됐다하고 난 A의 뒤로 가서 배를 만지며 난 이러고 있어야겠다~했지!!ㅋㅋㅋㅋ 배는 부끄러운데~그러길래 그래??그럼 여기~하며 손을 위로 올려서 가슴을 주물렀지~~ㅋㅋ 그러면서 목에 뽀뽀하니까 음~이러면서 작은 신음이 나오는거야~~그래서 가슴을 더 주무르다 보지를 만지며 가슴을 빠니까 더 신음이 나와~~이젠 아예 눕혀서 제대로 애무하는데 점점 보지가 젖어가는게 느껴져~ㅋㅋ
그래서 내가 다리사이로 위로 올라갔지~그럼서 자지를 갖다대니 쑥~~들어가는거야!!그렇게 우리의 2차전이 시작되었지...위에서 한참을 박다가 침대 다리 벌려있는 A의 두 손을 잡고 팍팍팍~~~가슴 무빙을 한참 즐기며 박아댔더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ㅋㅋㅋ 나도 힘들다보니 그렇게 힘차게 박다가 엎어져서 키스를 했다~입술을 떼더니 A가 요새 운동도 안하면서 체력이 왜 이렇게 좋을까??술이 들어가서 그래~~하며 키스와 삽입을 같이 시전하였다~~물론 가슴은 주물주물하며~~
그러다 내가 침대 끝으로 내려오며 A를 뒤로 돌려서 엎어지게 하였다..그때 핸펀을 옆에 세워놓고 무음비디오로 녹화를 시작하였지...ㅋㅋㅋㅋ소장하고 싶었거든...ㅋㅋㅋ 이제 다시 힘차게 뒤로 박기 시작했는데 아까 싸서 그런지 아직 사정감이 안오더라고,,그래서 다시 자세를 바꿔서 내가 눕고 A가 침대 밑에서 빨기 시작하였다..그러다 위로 올라와서 박기 시작하는데 A도 점점 흥분하는게 얼굴에 보여~~난 그런 섹시한 얼굴을 보면서 출렁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꼭지를 잡아늘였다~~ㅋㅋㅋ 말랑말랑하니 잘 늘어나더라고,,,ㅋㅋㅋ이 친구가 가슴이 큰데 애를 낳아서 처지긴했지만..그렇게 할미젖도 아니라서 확 늘어나는건 아니야..자극 주려고 했던거지~~ㅋㅋ 역시 통했어~~더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더라고,,,그래서 내가 잠시 일어나서 맞은편 거울을 봤더니 큰 엉덩이가 위아래로 움직이는거보니 더 섹시해~~ㅋㅋㅋ그렇게 위에서 박던 A에게 나 다시 빨아줘~~하니까 침대 밑으로 내려가서 정성스레 빨기 시작하는거야~~손으로 잡고 빨길래 손빼고 입으로만 하라고 했더니 양손으로 내 허벅지를 잡고 입으로 쑥~~넣었다빼니까 오우~~느낌이~~ㅋㅋㅋ 나도 모르게 좋다~~소리가 나오더라고,,그렇게 빨리는데 갑자기 A가 저거 모야?!너 녹화하고있지?!하는거야..그 소리에 아직 싸지도 않은 자지가 확 죽어버리더라고,,,A는 짜증내면서 섹스를 멈추고 핸펀을 가져가서 녹화본이랑 다 지우고 어디 자동저장된거없는지 꼼꼼히 찾더라고,,ㅜㅜ
그래서 내가 소장하고싶어서 한거다하니까 자긴 녹화하는거 싫다고..누가 보면 어떻게하냐고 그러는거야..나만 보는건데 왜 그러냐~하니 내가 객사하면 누가 볼지도 모르자나..이러는데 왠 객사?!이러니까 맨날 힘들어서 죽겠다고 한 사람이 누군데~~그러면서 째려보는거야~~나도 자지가 확 죽어서 알겠다고 하며 A가 영상 지우는 것을 보고 있었다...ㅜㅜ 그래서 우린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했는데..영상 지우는거에 김이 빠진 나는 아예 침대에 누워버렸다..A가 왜 그러냐고??영상 지워서 그런거냐고!!그러더라고..그래서 나도 그냥 힘이 빠져서 그랬더니 자기 기억력 좋자나..저거없어도 잘 기억하자나~~그러는거야~~실제로 재미난 시간을 가지면되지~~그러면서 내 품에 안기더라고..그래서 나도 알았어~하며 그냥 A를 안고만 있었다~~A가 조금있다 인나서 다시 술을 마시고 난 그런 뒷모습만 보고 누워있는데..힘이 빠져도 저 토실토실한 뒤태와 큰 엉덩이가 날 자극하네~~그래서 다시 일어나는 자지를 부여잡고 다시 앉아있는 A를 뒤에서 안고 가슴을 주무르고 애무를 다시 시작하였다~~A가 또 일어났어??이러는거야!!아까 못했자나~~하며 다시 하니까 뒤로 누워서 다시 3차전을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번엔 벌이라며 다리를 안벌려주고 다리를 X자로 꼬아서 구멍을 막아버렸네~~그래서 내가 자지를 부여잡고 구멍사이로 억지로 밀어넣었다~~ㅋㅋㅋ그랬더니 점점 다리가 벌어져~~그렇게 다시 정상위로 한참을 하다가 다시 침대 밑으로 내려와서 뒤로 하는데 뒤로하는데 다리를 다시 꼬으니까 이번엔 더 안들어가는거야!!ㅋㅋ 그래서 문열어주세요~하니까 안돼!!벌이야~~이러는거야!!ㅋㅋㅋ 그래서 알았다고 내 집이니까 내가 열고 들어가겠다고 하며 앉아서 엎어져있는 A의 보지를 핥았다~~그러면서 손으로 조금씩 클리를 만지니까 신음소리는 나오는데 문 안열어주려고 다리에 힘을 더 주더라고,,ㅋㅋ그래서 내가 손을 비집고 넣어서 억지로 다리를 벌려놓고 다시 삽입~~어우 힘이 세!!!ㅋㅋㅋ 구멍에 힘주니까 잘 안들어가!!그래도 내가 누구냐!!ㅋㅋㅋ내 집에 내가 못들어가면 안되지!!란 생각으로 더 힘차게 박아대었다..그랬더니 점점 다리 힘이 빠지는게 느껴지고,,엉덩이를 부여잡고 더 세게 박았다~~ㅋㅋ 물론 이때 다시 핸펀으로 녹화시작!!ㅋㅋㅋ그러다가 다시 조용히 핸펀 내려놓고 박아대는데 전화기가 울린거야!!뒤로 박으면서 전화받으니 대실시간이 다 끝났다는거야..그래서 네~~하고 끊고서 더 힘차게 마무리 스퍼트를 올리다 나 이제 싼다하고 시원하게 사정~~어우 좋다!!!하고 있는데 A가 자지를 빼더니 다시 핸폰을 보더라고,,ㅜㅜ 이 철저한 여자같으니!!!그래서 또 걸렸다!!!ㅋㅋㅋㅋ
결국 다 삭제당했으나 내가 몰래 빼돌린 짧은 뒤치기 영상만 건졌다!!
많이 아쉬웠다~~진짜 간만에 알딸딸한채로 재미나게 했는데..ㅋㅋㅋ 우린 같이 씻고 아니지..A가 씻겨주고 우린 자리 정리하고 나왔다~~
서비스 사진~힘겹게 구해낸 사진입니다~~ㅋㅋ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3 | 현재글 타 지역 여친-79 (11) |
| 2 | 2026.01.13 | 타 지역 여친-78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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