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골프연습장 강사에게 와잎 섹파만들기-3부
그렇게 와잎은 처음보는 남자랑 첫 만남에서 겁도없이 모텔도 아닌 후배 O/T에서 걸레답게 보지를 벌려주고 집으로 갔다. 와잎을 택시 태워 보내 주고 온 후배랑 앞으로 계획을 세웠다.
2부 끝부분에서 언급한거 처럼 후배 지인이나 아님 초대남 섭외해서 최소 3~4명 정도로 돌림빵을 최종 목적으로 하고 그전에 두세번 더 만나 와잎을 따먹기로 하고 따먹는 상황에 대한
세부 계획으로 장소는 무조건 후배 O/T로 하고 1) 따먹을때 질내 사정하고 보지 씻거나 닦지 못하게 하고 팬티 입혀 집에 데려다주기, 2) 그다음은 팬티랑 브라자를 찢어서 못입게 만들어
집에 노팬으로 보내기, 3) 세번째는 만날때 얇은 원피스에 속옷 안입고 나오기... 이렇게 후배랑 세부 계획을 세우고 처음 빠구리하고 10일만에 세번째까지 거침없이 진행하였다.
물론 그때마다 나도 후배 O/T에서 모든걸 지켜봤다. 정말로 와잎년은 후배가 시키는대로 속옷을 입지 않고 나갔다. 운전중에 와잎년 몰래 나에게 전화해서 대화를 들려 줬는데
속옷 입었는지 확인해 보자며 운전중에 한손으로 와잎년 보지를 쑤셨는지 와잎년 숨넘어 가는 소리가 전화기 넘으로 들려왔다. 그리고는 후배가 준비한 진동 딜도를 와잎년에게
건네주며 식당 갈때까지 보지에 넣고 있으라고 하니 순순히 알았다며 진동 소리와 함께 잠시후에 와잎년 신음소리가 식당 도착할때까지 들렸다.
그렇게 그날도 꽐라가 되어 후배 O/T에서 뒹굴었는데 갈수록 후배도 변태끼를 보이며 가지고 있든 성인용품으로 보지뿐만 아니라 후장에도 딜도를 넣으니 와잎년은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질러됐다....딜도를 보지에 얼마나 쑤셨는지 도중에 와잎년이 쌀거 같다고 화장실에 가려하자 그전에 세운 계획중에 와잎년은 술먹으면 화장실 자주 가니깐 그때 따라가서
변기에 앉히지 말고 오줌나오는 보지에 좆을 박아라 한게 있는데 그걸 기억하고는 같이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좀있으니 와잎년 신음 소리와 질척거리는 보지 소리...와잎년 서서 오줌 싸는
소리가 뒤섞여 들려오는데 내 좆이 터지는줄 알앗다. 그렇게 그날도 마무리로 정액을 쪽쪽 빨아먹고 링을 한 후배 좆에 와잎년 보지는 완전 걸레가 되어 후배 차로 집으로 갔다.
나도 얼른 옷 챙겨 입고 집으로 갔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술먹고 힘들다는 와잎년 데리고 모텔로 향했는데...이제껏 3섬,초대남 많이 해봤지만 그날 와잎년 보지는 말그대로
흔히 말하는 너덜너덜한 걸레보지가 되어 있었어. 보지가 퉁퉁부은것도 부은거지만 색깔이 샛빨갛게 변해 있었는데 술이 아직 덜깨서 그런지 지 보지 상태가 그런줄 몰랐든 모양이었어.
그렇게 당초 계획대로 세번 만나 와잎년을 후배 성 노리개로 만들었으니 이제 그 다음 단계로 그동안 후배 소개로 안면튼 후배 지인들과의 돌림빵 진행을 위한 D-day를 잡기로 했다.
다음편에서 돌림빵 썰을 풀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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