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아다떼고 그 이후(2)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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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앞에서 말했던 것 처럼 매일 섹스를 했다. 4월 중순정도가 중간고사였던걸로 기억하니 중간고사가 있던 주 그리고 누나는 그 차주까지가 시험이라
그때만 빼놓고는 계속했다. 안 해본 섹스가 없었고, 안해본 섹스 장소가 없었다. 학교 교실, 학교 건물 밖, 학교 운동장, 학교 운동장에 쏘카 빌려놓고 세워서
카섹스, 누나가 사는 오피스텔 계단, 학생회방등등 도파민에 미쳐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도파민에 미쳐있었던 것 아니였다. 그땐 그냥 이런 장소에서
해보면 어떨까를 누나한테 말했고 누나는 흔쾌히 동의했다. 과격해져만 갔던 플레이도 점점 더 변태적으로 그 방향을 바꾸었다. 아 ! 과격해짐이 줄어들지는
않았다. 변태적이라 하면 남들에게 들킬뻔한 장소에서 섹스를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남들에게 들킬뻔한 상황을 만들기도 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는 전화걸기가 있었다. 학생회 업무 특성상 행사가 있는 일주일전에는 전화가 많았다. 나랑 섹스를 하는 도중에도 전화가 많이 걸려왔다.
한번 섹스를 하면 1시간은 넘게했으니 섹스를 하는 도중에 전화가 걸려오지 않은 적이 없었다. 정상위에서 누나의 표정을 보며 전화를 받는 것보다는
후배위를 하면서 누나가 전화 받는것을 즐겼다. 정상위에선 그냥 누워서 전화를 받는 것 같으니 정상적인 목소리로 통화할 수 있지 않을까 , 후배위로 하면
(보통 후배위 자세에서 전화를 받는 사람이 없으니) 조금 더 전화 받는 사람이 누나의 목소리가 이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
들킬 것 같으면 내 자지가 더 커졌다. 간호사가 피를 뽑기 위해 정맥을 찾아서 내 팔을 묶을 때 처럼 내 자지 입구도 누나의 보지에 조여 피가 터질 것 같이
더 커졌다. 마치 내 자지에 심장이 달린 것처럼 두근두근 대는것도 느낄 수 있었다.
전화가 누구냐에 따라서 내 플레이도 조금은 달라졌다. 누구냐에 따라 내 흥분도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체육대회 몇주전부터 여학우회에선 여자애들 5명? 6명 정도로 걸그룹팀을 만들어 무대를 선보이려 했다. 지금 와서 어떤 기준으로 선발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OT 때 그 걸그룹팀 했던 아이들의 관성으로 이어진듯 싶다. 걸그룹팀중에 한명이 누나에게 전화를 많이 걸었다.
내가 대학교 때 썰 첫 아다라고 해야하나 뗀 썰 에서도 이야기했지만 ( 여기서 부터 따라오시면 재밌을겁니다) 1주일 내내 모르던 애가 OT 마지막날 끝나고
나에게 고생하셨다고 카톡을 보냈을 때 나는 그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한학년에 100명이라 그런지 윗 선배들의 1픽에 든 애임에도 불구하고
한별이를 버스타는 도중 카톡을 보면서 이런애도 있었구나 알게 된 것이다. 처음에 한별이가 걸그룹팀에 지원한다고 했을 때는 모두 깜짝 놀랐다.
조금 귀여운 스타일이기도 하고 쟤가 조금 얌전한 애 아닌가 이런 생각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다른반이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런애가 있다는 것을
그때 쯤 상기시켰었다. 그 걸그룹팀이 연습을 할때면 당연하게도 누나가 주도적으로 연습을 시켰다. 같은 동기끼리 연습을 할 때 누나 옆에 있으니
당연히 나는 교실 뒷편에서 누나가 애들을 혼내는 모습을 연습이 끝날 때 쯤에 몇분씩 지켜보곤 하였다.
한별이가 유독 많이 혼났었다. 섹시함을 강조를 해야하는데 , 당연하게도 1학년이 그런걸 강조할 수 있을리 없었지만 유일하게 한별이는 더 못했었나보다.
섹스하는 도중 한별이에게 전화가 오면 나는 하던 섹스를 멈추고 누나에게 목줄을 채워주었다. 그리고 단순히 후배위 자세에서 박는게 아니라 내 자지를 빨게
시켰다. 내 자지를 빨면서 한별이를 혼내는 모습을 보면 그것만큼 섹시한게 없었다. 후배위 자세에서도 조금 더 평소보다 목줄을 당겼었던 것 같다.
내 자지에 딸려오는 보짓살과 대비되는 한별이랑 전화되는 누나의 목소리는 나만 구별할 수 있는 목소리였다.
전화가 끝나면 항상 정해진 대사는 있었다.
"주인님 너무해요 "
평소의 단호하고 차가운 부학생회장 톤은 온데간데없고, 완전히 녹아내린 애교 섞인 애원이었다. 그 말투가 나를 더 미치게 만들었다.
그럴때마다 나는 일부러 천천히, 아주 천천히 목줄을 한 번 더 당겨줬다.
누나의 목이 살짝 뒤로 젖혀지면서 입안에 물고 있던 내 자지가 더 깊이 들어갔다.
구역질 참는 소리가 작게 새어 나왔다. 그 소리마저 자극적이었다.
"내 자지 열심히 먹어놓고 뭐가 너무해 씨발년아" 같이 내 대사도 거의 정해져 있었다.
나는 한 손으로 목줄을 쥔 채, 다른 손으로는 누나의 머리카락을 쥐어 잡고 리듬을 주기 시작했다.
사정감이 다가올때면 평소에 눈화장을 짙게 한 누나의 눈이 번지는것과 빨개진 얼굴을 보는게 좋았다.
반대일수도 있다. 그것을 봤어야 사정을 할 수 있었을 수도 있다.
이것보다 더 야한 섹스가 있을 수 있을 까 생각할 때 더 큰 변태섹스를 체육대회 당일에 할 수 있게 되었다.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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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택덴리쌍
아네타
장난하나
Blazing





